[별별스포츠 136편] 피겨가 낯설던 그 시절, 한국을 열광시킨 비운의 천재 소녀 작성일 10-28 26 목록 스포츠머그의 스포츠야사 토크 프로그램 '별별스포츠 시즌2' 과거 스포츠에서 있었던 별의별 희한하고 기괴했던 일들을 스포츠기자 경력 35년인 SBS 권종오 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br> <br> 요즘 피겨 스케이팅 시즌이 한창인데요, 피겨하면 떠오르는 선수가 있지요? 바로 피겨 여왕 김연아입니다. 그런데 김연아에 앞서 올림픽 금메달을 꿈꿨던 13살 소녀가 있었습니다. 바로 재미동포 남나리입니다.<br> <br> 피겨에 대한 관심이 많지 않던 1999년 남나리는 전미선수권에서 전설 미셸 콴에 이어 깜짝 은메달을 따내며 혜성처럼 나타나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김연아가 등장하기 전에 팬들을 흥분시켰지만 그 기간이 너무 짧았습니다. 13살에 잠시 천재적인 기량을 보여줬다가 끝내 부상에 발목이 잡힌 비운의 선수였습니다.<br> <br> (구성 : 권종오·한지승, 영상취재 : 주용진, 편집 : 한지승, 디자인 : 최흥락, 인턴 : 추진원) 관련자료 이전 "2015년 인기곡 알려줘"...카톡서 챗GPT 쓴다(종합) 10-28 다음 여자당구에 김가영-쓰롱만 있나, 김민아도 있다…1년 8개월 만에 우승컵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