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오징어게임' 이후 '얄미운 사랑' 택한 이유 작성일 10-2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얄미운 사랑' 제작발표회<br>'오징어게임'으로 글로벌 신드롬 만든 이정재의 신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G16XkLM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2f183d96d271eb84dcde01abbe7937386c90e36af075be9fe417ad164bf4ce" dmcf-pid="8hHtPZEon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8일 tvN '얄미운 사랑'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가람 감독을 비롯해 이정재 임지연 김지훈 서지혜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hankooki/20251028150652929nnhc.jpg" data-org-width="640" dmcf-mid="fR4xr61y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hankooki/20251028150652929nn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8일 tvN '얄미운 사랑'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가람 감독을 비롯해 이정재 임지연 김지훈 서지혜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tv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7a6d2a6c6f865a5a01903bf131456097c99d65bffb649c3950487619d9ea24" dmcf-pid="6lXFQ5Dgi5" dmcf-ptype="general">배우 이정재와 임지연이 각각 전작의 이미지를 벗기 위한 노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4333b2879683c7a40ca308e754436a32a799cd58127f6ae68070e092d1aea69" dmcf-pid="PSZ3x1waRZ" dmcf-ptype="general">28일 tvN '얄미운 사랑'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가람 감독을 비롯해 이정재 임지연 김지훈 서지혜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잃은 국민 배우와 정의 실현에 목매는 연예부 기자의 디스 전쟁, 팩트 폭격, 편견 타파 드라마를 표방한다. '굿파트너' '알고있지만' 등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한 김가람 감독과 '닥터 차정숙'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정여랑 작가가 의기투합했다.</p> <p contents-hash="592d7acf191648e0e4981ac3fa37ca6e947cbf873f8412a2b4d15c2d37c277b4" dmcf-pid="Qv50MtrNnX" dmcf-ptype="general">극중 이정재는 정의로운 형사 이미지에 갇힌 톱스타 임현준을, 임지연은 정치부에서 연예부 기자가 된 위정신을 맡았다. 별의별 사건이 터지는 스펙터클한 연예계에 얄미운 악연으로 얽힌 톱스타와 연예부 기자의 앙숙 스캔들이 색다른 웃음 속 공감과 설렘을 선사한다. </p> <p contents-hash="4a180f1e83c88f8f981e167c9b9cea659d11533262d6584f1b51c48aa7a5640b" dmcf-pid="xT1pRFmjRH" dmcf-ptype="general">이날 이정재와 임지연은 각각 새로운 이미지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정재는 전작 '오징어게임' 이후 '얄미운 사랑'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첫 번째는 임지연이 나를 꽂아줘서다. 그래서 너무 감사하게도 훌륭한 작품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8de388dab541fdf2786eec33bc7b7602d97e1715ccdae187365646f37216001" dmcf-pid="yQLjYgKpLG" dmcf-ptype="general">이어 "두 번째로는 전 작품들이 무게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좀 가볍고 발랄하고 재미있는 작품을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임지연 덕분에 기회가 와서 덥석 물게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e0fac6873c2bc436632153791ee92c28a66c6d59699b6e07f0dd58c9d089ef0" dmcf-pid="WxoAGa9UeY" dmcf-ptype="general">임지연 역시 전작 '더 글로리'와 '옥씨부인전' 등을 떠올리며 "점차 성장하는 인물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간의 작품들이 조금 어둡고 고난을 겪는 편이었다면 이번에는 제 나이대에 맞는 인물을 하고 싶었다. 그리고 가볍고 유쾌하게 연기하고자 노력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임지연은 "대중 문화 예술에 관심이 없던 인물이 톱스타를 만나게 되고 공부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마주하며 변해가는 모습을 다채롭게 표현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94b5fc9eb4e08bacf33c94afc6b415be3428faa9e948598c95928232c93c783" dmcf-pid="YMgcHN2ueW" dmcf-ptype="general">한편 '얄미운 사랑'은 오는 11월 3일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fa8cb59dc273212badeb784861266d9309adcefed47351de6ad08c0b554ab8c0" dmcf-pid="GRakXjV7ey"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퀄컴, AI 추론칩 참전…“내년부터 순차 출시” 10-28 다음 김민하, ‘태풍상사’속 영어 실력 비결 “내 나이가 기억나는 한…”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