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팀 내 '아이랜드' 출신 4인, 좌절 끝 한국 데뷔 성공 "아홉이라 운 좋아" [TD현장] 작성일 10-2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YByLB3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e03cf649e6a982b4cabf4189fc684ef6efea70e90175b5be17af84bac75116" dmcf-pid="BWGbWob0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tvdaily/20251028151648550spuw.jpg" data-org-width="658" dmcf-mid="zFVg9TgR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tvdaily/20251028151648550sp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cca2069b76f226fbc61017d5285e83f81bac6bd622967d42d86e957deda373" dmcf-pid="bYHKYgKpW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랜드’(I-LAND) 출신으로 앤팀(&TEAM)에 합류한 멤버들이 한국 데뷔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f7be61eefb78b35ff70f2bc1711ebd7bf4992599d531d85546e5cd5ec089d5d" dmcf-pid="KGX9Ga9Uva" dmcf-ptype="general">앤팀(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의 한국 데뷔 앨범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는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쏠트래블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의 진행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신아영이 맡았다.</p> <p contents-hash="8cb9a6c7113a825c18feba7416087c69ef56dbfbda7458e9c42afbe053946b44" dmcf-pid="9HZ2HN2uTg" dmcf-ptype="general">앤팀에는 지난 2020년 방송된 ‘아이랜드’에 참여했지만, 엔하이픈 데뷔 순위권 진입에 실패한 의주, 케이, 니콜라스, 타키가 소속돼 있다. </p> <p contents-hash="dab51cc86e1f2587e91814fa4579dce113fa0c3ca662ca51eceb5b9935d780bb" dmcf-pid="2uzeuOe4ho" dmcf-ptype="general">한차례 실패를 맛봤지만, 이들은 일본에서 진행한 현지화 그룹 오디션 ‘앤오디션-더 하울링’(&AUDITION-The Howling)에 출연해 호성적을 거뒀다. 이후 앤팀에 합류해 일본을 거점으로 두고 활동해 왔다. </p> <p contents-hash="fc4a25d8f3e2857fcdbf2aaf1815c4ff4d6595b6ec72210d823c8c156bc50bbd" dmcf-pid="V7qd7Id8hL"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을 통해 한국 정식 데뷔에 성공한 이들은 돌고 돌았지만 아홉 멤버가 함께 한국에서 활동할 수 있게 된 점에 남다른 의미를 부여했다.</p> <p contents-hash="7ac724487e7a43dfdb1e5120335680788519a559147ce30d4229ad8058e93c70" dmcf-pid="fzBJzCJ6hn" dmcf-ptype="general">타키는 “어릴 때부터 꿈꿔왔던 거라서 이 소식을 들었을 때 정말 기뻤다”라면서 “(‘아이랜드’ 출연 때는) 한국에서 데뷔하는 것을 지켜보는 것이라서 걱정하는 시선이 있었다. 또 언어적인 면에 있어서도 하고 싶은 말을 못 전할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조금 더 잘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부모님과 할머니, 할아버지도 응원을 해주셔서 가족 관계도 돈독해진 것 같아서 마음이 기뻤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8d55cd2c6e8aecee56e3d4e68ebba26319707e899b00546e78819a01ec35f09" dmcf-pid="4qbiqhiPyi" dmcf-ptype="general">니콜라스는 “다시 꿈을 시작한 장소에 와서 데뷔할 수 있게 돼 감사드리고 싶단 마음이 크다. 이렇게 아홉 명으로 한국 데뷔를 할 수 있게 돼 운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번에 많은 무대, 음악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열심히 준비했으니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1bdd3ce72fcadff8c51b408d5a3763ba714accc9023ff51e6b396baf155d4d02" dmcf-pid="8BKnBlnQCJ" dmcf-ptype="general">케이는 “‘아이랜드’가 있어서 많이 성장할 수 있었고, ‘앤 오디션’을 통해서 이렇게 최고의, 멋있는 멤버들과 만나게 돼 운이 좋다고 생각한다. 이번 한국 데뷔를 그래서 더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것 같아서 열심히 준비한 만큼 활동을 열심히 해보도록 하겠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8974a20b08d0d1bec80d95b85e78a5a2305fd00b5726efa196b8eb97e84fca30" dmcf-pid="6b9LbSLxCd" dmcf-ptype="general">의주는 “우선 ‘아이랜드’에 나갔던 것은 크고 소중한 경험이었다. ‘아이랜드’를 끝내고 나서 케이, 니콜라스, 타키와 서로 힘이 돼 주면서 연습했던 시간이 나를 단단하게 만들어줬다. 이렇게 멋진 멤버들을 만나게 돼 기쁘고, 이렇게 단단해진 모습으로 앤팀으로 데뷔할 수 있어서 좋다”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794476a4eaa4f417e5a8a6be937ce72f8722efd5b884895d0d9b404ebb5f237" dmcf-pid="PK2oKvoMC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Q9Vg9TgRTR"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목표=韓음악방송 1위” 하이브 앤팀, K팝 본진 상륙한 늑대가족[종합] 10-28 다음 피프티피프티가 장르, 데뷔 첫 힙합 도전 ‘가위바위보’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