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韓음악방송 1위” 하이브 앤팀, K팝 본진 상륙한 늑대가족[종합] 작성일 10-2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6Jx0rx2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4940597a910bfec9b7bf4618e0e3c8d1d3d075160516e2179aa18d21d4cb47" dmcf-pid="3PiMpmMV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왼쪽부터 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뉴스엔 표명중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en/20251028151629579jlvg.jpg" data-org-width="650" dmcf-mid="5z4KYgKp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en/20251028151629579jl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왼쪽부터 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뉴스엔 표명중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d1159f741af0e5bca8dc15eb2e0efa59440f655561dff46ad7272247853c7a" dmcf-pid="0QnRUsRf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왼쪽부터 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뉴스엔 표명중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en/20251028151629771zbxm.jpg" data-org-width="650" dmcf-mid="1pfbWob0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en/20251028151629771zb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왼쪽부터 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뉴스엔 표명중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e314a60666ca3f890f54168a71549638ef43e307134e57219eb62113356228" dmcf-pid="pxLeuOe4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엔 표명중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en/20251028151629950nonq.jpg" data-org-width="650" dmcf-mid="tY9zvizt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en/20251028151629950no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엔 표명중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575a5569dfdf714d6fdabe672f40abd7f562949e936634b313a47d3906e963" dmcf-pid="UMod7Id8v4"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황혜진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p> <p contents-hash="1b0e06152549a84716a9b75c5ad1971ea060e9f85251c872dedd2701f2628b78" dmcf-pid="uRgJzCJ6lf" dmcf-ptype="general">그룹 앤팀(&TEAM)이 K팝 본진에서 또 한 번의 도약에 나섰다.</p> <p contents-hash="c93236118418ad103da885f1d8072ef988fc09630051cda23b01e19294a2a8fa" dmcf-pid="7u2qTnqFyV" dmcf-ptype="general">10월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앤팀(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의 한국 정식 데뷔 앨범인 미니 1집 'Back to Life'(백 투 라이프)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f2ef213896095035eee6a1242d8936756d9bee9a07af6356f5271557c36fba47" dmcf-pid="z7VByLB3l2" dmcf-ptype="general">앤팀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Back to Life'를 발매한다. 앤팀은 한국 정식 데뷔에 앞서 3번째 싱글 'Go in Blind'(고 인 블라인드)로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이에 그치지 않고 지난 5월 일본 아이치에서 시작해 10월 25일과 26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마무리한 첫 아시아 투어를 통해 도합 16만 관객을 동원하는 쾌거를 이뤘다. 신보 'Back to Life'를 통해서는 K팝 본진인 한국에서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는 포부다.</p> <p contents-hash="6ce61f7457d041c26f38c4b3a8313fcc925a7c05e0c1a627a18e6326b72f3751" dmcf-pid="qzfbWob0C9" dmcf-ptype="general">리더 의주는 "저희도 정말 많이 기다려 온 한국 데뷔인 만큼 열심히 준비했으니 앞으로도 그 여정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다. 감사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서브 리더 후마는 "드디어 한국에서 앤팀의 음악과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 너무 감격스럽다. 이번 앨범에 저희 열정을 가득 담았다. 앞으로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7ce1358725f4ad39e5dc6637bfe40cab47087e9e48de30aeb5671dd9aec41c59" dmcf-pid="Bq4KYgKpSK" dmcf-ptype="general">케이는 "이런 자리를 통해 많은 기자님들 앞에 서니 데뷔 초의 설렘이 다시 떠오른다. 오늘 멋진 무대를 준비했으니 끝까지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니콜라스는 "이렇게 쇼케이스를 통해 인사드리게 돼 정말 기쁘다. 오늘 새로운 앤팀의 시작을 함께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84591fe471ccb3824c100cb97bff6f6b95c8005ed356d39d2957b4a85d4308a7" dmcf-pid="bB89Ga9Uyb" dmcf-ptype="general">유마는 "오늘 한국 데뷔라는 특별한 순간을 맞이하게 돼 영광이다. 앞으로 한국에서 멋진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이야기했다. 조는 "드디어 한국 활동이 시작됐다는 실감이 난다. 오늘 저희한테 잊지 못할 하루가 될 것 같다. 준비한 곡 아낌없이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a6e5ffaac18ed8290729790f3ea115385af8c10ac3b985a7ddb6a8590c99737" dmcf-pid="Kb62HN2uhB" dmcf-ptype="general">하루아는 "한국에서 처음 인사드리게 돼 설레고 긴장된다. 이번 앨범은 저희에게 큰 도전이자 또 다른 시작이다. 저희가 앞으로 만들어갈 새로운 이야기를 함께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9b56074d798b77b84046201305ab2b140ce43b2d7785f38a734e66192c9e5c77" dmcf-pid="9KPVXjV7vq" dmcf-ptype="general">타키는 "앞으로 한국 활동 많이 기대해 주시고 저도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마키는 "이번 한국 데뷔를 통해 앤팀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어 정말 기쁘다. 오늘 저희의 열정이 전해질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7d5148b632c6f721710e268a3151b5bc8eb7fc83e278a3a9861f090822bd143" dmcf-pid="29QfZAfzSz" dmcf-ptype="general">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Back to Life'는 웅장하면서도 강렬한 비트와 사운드가 특징인 록 힙합 장르의 노래다. "되살아난 본능을 믿고, 심장이 가리키는 곳을 향해 달려간다"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과거의 상처까지 성장의 연료로 바꾸는 아홉 멤버의 결속이 뜨거운 에너지로 분출돼 곡 전반에 팽팽한 긴장감과 카타르시스가 흐른다. </p> <p contents-hash="b752c30e21701bebd4045994fd2793d7f629c48ff10abf18241f38395c967bc5" dmcf-pid="V2x45c4qv7" dmcf-ptype="general">마키는 타이틀곡에 대해 "다시 살아가겠다는 뜻의 제목처럼 더 강한 모습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겠다는 마음을 담았다"며 "이번 한국 데뷔는 더 큰 아티스트를 향한, 저희 앤팀에게는 엄청 크고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0e9ca266ed014b5b17a7ab83605ff6d59da5d1841544da8c2e948ef5f861b3c5" dmcf-pid="fVM81k8BSu" dmcf-ptype="general">의주는 "다시 살아가다는 뜻의 제목 그대로 저희 앤팀이 활동하면서 어떤 시련이나 고난, 벽이 있더라도 쓰러지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나 끊임없이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록 힙합 사운드의 노래"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6ff3b32fd42f32dd6d5bafd646c186c2d11e6369a01ea96f76e57d5089802fe" dmcf-pid="4CYSozSrlU" dmcf-ptype="general">후마는 퍼포먼스에 대해 "9명의 에너지가 하나로 모여 앞으로 힘차게 나아갈 수 있는 무대를 보여드린다. 긴장이나 아픔 등을 안무에 담았으니까 한 편의 드라마를 보시는 느낌이 들 수 있을 거다. 9명의 호흡을 맞추기 위해 엄청 열심히 연습했다"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2bfddacb8a775389f42c2b768b5b8bd21010eee6c445256ac0eeda82c6dc8860" dmcf-pid="8hGvgqvmyp" dmcf-ptype="general">이번 신보는 타이틀곡 'Back to Life'뿐 아니라 아홉 멤버의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는 6곡으로 구성됐다. 경쾌한 매력이 돋보이는 'Lunatic'(루나틱), 사랑스러운 고백송 'MISMATCH'(미스매치), 강렬한 보컬이 인상적인 'Rush'(러쉬), 깊은 울림을 전하는 록 발라드 'Heartbreak Time Machine'(하트브레이크 타임 머신), 섬세한 멜로디와 진솔한 가사가 어우러진 'Who am I'(후 엠 아이)가 수록됐다. 하이브 의장 방시혁부터 소마 겐다, 훌리아 루이스, 타일러 스프라이, 스코티 디트리치, 믹 쿠건, 박문치 등이 참여했다.</p> <p contents-hash="06daec92545556aacc1d0018dd68ce9bbdb0d94fe18427653aed556c9fd746a3" dmcf-pid="6lHTaBTsW0" dmcf-ptype="general">한국 데뷔가 확정된 순간 어떤 마음이었냐는 물음에 의주는 "저희가 한국에 데뷔하게 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깜짝 놀랐다. 한국 데뷔를 점차 준비하며 많이 기다려 주신 루네(앤팀 공식 팬덤명) 여러분, 옆에서 밤낮없이 도와주시는 스태프 여러분을 보며 정말 잘해야겠다,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 커진 것 같다.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a5b4f033f0ae8487004f110f406624e26e87dc349aaaa0f3bf5c440f5633139" dmcf-pid="PSXyNbyOy3" dmcf-ptype="general">하루아는 "걱정보다 설렘이 훨씬 컸다. 새로운 무대에서 활동할 기회가 생겼다는 게 저희의 글로벌 아티스트라는 꿈에 가까워진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좋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cdc659a55f209e5e916fd802e17d8f303c8e1d932d3169da4502e3391c958bb" dmcf-pid="QvZWjKWIWF" dmcf-ptype="general">타키는 "제가 어릴 때부터 꿈꿔 왔던 거라 (한국 데뷔) 소식을 들었을 때 정말 기뻤다. 많은 분들이 지켜보게 되는 만큼 여러 시선에 대한 걱정도 생겼다. 언어적으로 다 전하지 못할 때가 있어 그 부분도 걱정했다. 지금은 행복이 더 큰 것 같고 아직 보여드리지 못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부모님도 할머니도 할아버지도 정말 좋아해 주셔서 가족 관계도 더 돈독해진 것 같아 기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aeec1d7c1de9b23568e12cce14a81212228bf63c47b9808069e1c5526d74f09" dmcf-pid="xT5YA9YCWt" dmcf-ptype="general">유마는 "한국 데뷔인 만큼 정말 언어가 중요하다고 생각해 드라마도 보면서 계속 익숙해지려고 노력했다. 데뷔 초에는 부담이 컸는데 지금은 연습도 집중해서 하게 됐고 실력도 늘어 팀으로서 단단해진 걸 느끼고 있다. 이번 한국 데뷔를 준비하면서도 짧은 시간에 호흡을 맞출 수 있어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cfadf13c44eb2341214edcdd82f06c6ca06eef9a72016a8845f81f9b192a45c" dmcf-pid="yQnRUsRfC1" dmcf-ptype="general">하루아는 "K팝이라는 문화 자체가 한국만이 아니라 전 세계 팬 분들이 주목하는 자리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저희의 글로벌 아티스트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게 이렇게 도전하게 된 것 같다. 저희가 가장 기대되는 건 저희 팬 분들과 자주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번에는 좀 길게 음악 방송도 돌 거고 여러 이벤트도 준비했으니 그게 제일 기대되는 것 같다. 반대로 걱정되는 건 아무래도 저희 한국어인 것 같다. 열심히 9명 모두 다 공부를 했지만 저희 마음을 정확히 전달할 수 있을까 아직은 좀 걱정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847aee95e941c14825d72eb53ff721bf85b01bdf3a845136e07d5c9cea150f2" dmcf-pid="WxLeuOe4W5" dmcf-ptype="general">유마는 "저희에게 한국 데뷔는 새로운 도전이자 시작이다. K팝 본 무대인 한국에서 우리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게 가장 큰 목표인 것 같다. 한국 데뷔를 계기로 더 넓은 무대에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해서 이번이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28fa2dda3354c8918cd786bc3ad1813a9f49bf99d30a0f01d0f5edf0837fcb6" dmcf-pid="YMod7Id8yZ" dmcf-ptype="general">일본 활동과 한국 활동의 차이점을 묻는 질문에 하루아는 "제일 다르다고 느꼈던 점은 한국어 이야기인데 녹음 과정에서 한국어로 다 녹음을 해야 했다는 점이다. 한국어는 받침도 있고 다양한 발음이 있기 때문에 그걸 어떻게 살리면 좋을지 열심히 연구했다. 일단 한국 음악 방송에서만 볼 수 있는 직캠, 엔딩 요정이 있어 표정 연기 연습도 많이 했다. 직캠을 위해 동작 하나하나 열심히 연습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618b0380a25d30de3fccdb6210e8cd5ed3ff2b926ce7aed7584e666957877844" dmcf-pid="GRgJzCJ6TX" dmcf-ptype="general">한국 데뷔를 앞두고 부담감은 없었는지, 또 앤팀만의 무기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후마는 "부담은 없다. 많은 아티스트와 함께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게 너무 기대된다. 자신과의 경쟁이라고 생각한다. 앤팀만의 매력이나 무기는 9명이 모였을 때의 팀워크인 것 같다. 성격도 다르고 잘하는 것도 다 다른데 무대에 섰을 때 힘이 하나가 된, 9명의 팀워크를 대중 분들에게 잘 보여드리고 싶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d28c402722c6b6ecf0d4c3d12e6087eb7bf5ef4d2b729dd39be3fda02c641665" dmcf-pid="HeaiqhiPvH" dmcf-ptype="general">타키는 "노래나 춤뿐 아니라 감정을 담아내는 퍼포먼스를 많이 준비했다. 한국어, 일본어뿐 아니라 다양한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멤버가 많아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팀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0fcdcc982744938dd72eaec8038bb68b55a597651003b26336c983b9e5dda23" dmcf-pid="XmvIJpIklG" dmcf-ptype="general">의주는 "이번 10월에 정말 멋있는 팀들이 많이 많이 컴백했다고 들었다. 저희도 물론 멋있는 무대를 보며 동기 부여를 받고 한국 데뷔를 열심히 준비하게 됐다. 저희만의 무기라면 강렬한 퍼포먼스 안에 있는 9명의 자유로운 에너지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ccd486e5957f7cec4043e1070f381a337898b28cb369956af3d5533269b4e08" dmcf-pid="ZsTCiUCElY" dmcf-ptype="general">멤버들 중 의주와 케이, 니콜라스, 타키는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아이랜드'를 통해 한국 시청자들에게 첫인사를 건넨 바 있다. 의주는 "'아이랜드'는 저에게 있어 크고 소중한 경험이다. 연습한 시간이 절 더 단단하게 만들어 준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이후 이렇게 9명의 멋있는 멤버들을 만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fdcde5cc3f06c16439119383d6959486fd4b4f4a926c9cc3f24526baaaf3fff" dmcf-pid="5OyhnuhDWW" dmcf-ptype="general">앤팀이 체감한 K팝의 현지화 시스템의 특징에 관해서도 들을 수 있었다. 의주는 "하이브의 첫 현지화 글로벌 그룹으로서 K팝 시스템을 통해 데뷔하게 됐다.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한다면 어릴 때부터 춤, 노래뿐 아니라 다양한 방면에서 다양한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매력 있는 아티스트 분들이 탄생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fab7e642c31010651046c8736ff0f7ee2c7e46c71cbef53f72f7253e5886667" dmcf-pid="1IWlL7lwSy"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저희도 그 시스템 안에서 훈련을 받고 데뷔하게 된 것에 대해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 활동하면서 저희의 강렬한 퍼포먼스, 자유로운 에너지, 그리고 무대 밑에서는 저희의 순수한 모습들을 보고 늑대 가족 같은 분위기, 이미지를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27ddedd4191352eaf56f95a4b6bd07460fc786283ed3a2f16b5d7e192aba43a" dmcf-pid="tCYSozSrST" dmcf-ptype="general">신보 활동 목표는 무엇일까. 조는 "저희를 아직 모르시는 분들에게 앤팀의 매력을 잘 알릴 기회라고 생각한다. 3년 동안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목표를 하나 꼽자면 한국 음악 방송에서 꼭 1위를 하고 싶다. 전 세계 팬 분들이 지켜봐 주시는 무대라 저희에게도, 팬 분들에게도 자랑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9daacce80adf535c27361b0680ef24d2b83f7ef6be1d72625e4d7cff389abef" dmcf-pid="FhGvgqvmTv" dmcf-ptype="general">케이는 "이번 투어 때도 한국 데뷔를 많이 얘기해 팬 분들이 오래 기다려 주신 걸 잘 알고 있다. 저희만의 팀워크를 보여드리기 위해 엄청 열심히 준비했다. 그리고 또 다양한 도전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준비했다. 저희의 다음 목표는 월드 투어다. 그때 또 인사를 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e2dbf9d7f49ba36deb3e4c78f3286f3c3dacc1741cd7b30cddfee23455cc30b8" dmcf-pid="3lHTaBTsTS"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 / 표명중 acepyo@</p> <p contents-hash="f1db027377f404be82707b0a0c7753d3b47f0e571d6e1a98a85cbb0ce9575770" dmcf-pid="0SXyNbyOl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1500억↑ 벌었다…북미도 점령 10-28 다음 앤팀 내 '아이랜드' 출신 4인, 좌절 끝 한국 데뷔 성공 "아홉이라 운 좋아" [TD현장]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