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본고장서 우리 보여줄 것”…앤팀, 한국 음방 1위 노린다[커튼콜] 작성일 10-2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f6tzCJ6Z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737f2842bd22962f444428e8ab72308620b971710a5d4e21b83cc7548cf0dc" dmcf-pid="H4PFqhiP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앤팀. 사진l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tartoday/20251028151514918tnea.jpg" data-org-width="700" dmcf-mid="ydZDheUZ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tartoday/20251028151514918tn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앤팀. 사진l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ce96d9f69e2493b13e8d73748fa0f669c6c83852d57150848f3741dc897b221" dmcf-pid="XYXECRpXtQ" dmcf-ptype="general"> 하이브 최초의 현지화 그룹 앤팀이 K-팝 본진에 상륙했다. </div> <p contents-hash="ee9b122e239c1e74d7bc7853294f2d4d53dd07ef451ea262a1e9d4490a527da4" dmcf-pid="ZGZDheUZGP" dmcf-ptype="general">앤팀(&TEAM·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은 28일 오후 2시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한국 미니 1집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p> <p contents-hash="f540c6ed0f9fc2ac8a187fd0d097e7fa5f0ac6639141ec80edc864dc7240c2e9" dmcf-pid="5H5wldu5Z6" dmcf-ptype="general">이날 케이는 한국 쇼케이스 무대에 선 소감을 묻자 “이 자리에 서니 데뷔 초 설렘이 다시 떠오른다. 멋진 무대를 준비했으니 끝까지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67d235f29f24b7b5c289d06a794b08a864db3a6f63527a2a5eac226aa8c9c3b" dmcf-pid="1X1rSJ71H8" dmcf-ptype="general">이어 유마는 “한국 데뷔라는 특별한 순간을 맞이하게 돼 영광이다. 앞으로 멋진 무대 보여드리겠다”라고 했고, 마키는 “앤팀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 저희의 열정이 전해질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7d042c519ae7ec95cc46d38139577dffbbfc2b28a7f14b543ae9ccd1b635d12" dmcf-pid="tZtmviztY4" dmcf-ptype="general">앤팀은 하이브 뮤직그룹 XY 레이블즈 소속 글로벌 그룹으로, 2022년 하이브 글로벌 보이그룹 데뷔 프로젝트 ‘앤 오디션 -더 하울링-’(&AUDITION -The Howling-)을 통해 결성돼 같은 해 12월 데뷔했다.</p> <p contents-hash="c1cb5b4c5617e953039c272215be43723600be7dd3246dfdcd4e60760965d379" dmcf-pid="F5FsTnqFGf" dmcf-ptype="general">이들은 지난 4월 발매한 세 번째 싱글 ‘고 인 블라인드’(Go in Blind)로 첫 밀리언셀러를 달성했고 오리콘 주간 차트 2관왕, 일본 골든 디스크 대상 ‘베스트 5 앨범’ 선정 등의 성과를 냈다. 또 지난 5월부터 진행된 첫 아시아 투어에서는 16만 관객을 동원하며 인기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21c9974cd89c67aee2a4a06dcdac94ea4cdc6c83516de1beaf04b6734b2398f1" dmcf-pid="313OyLB3HV" dmcf-ptype="general">하루아는 성공적인 일본 데뷔 후, 한국 활동을 하게 된 소감을 묻자 “가장 기대되는 건 팬들과 자주 만날 수 있다는 점이다. 길게 음악방송도 돌고, 여러 이벤트도 준비해서 기대가 된다. 반대로 걱정되는 것은 한국어인 것 같다. 멤버들 모두가 열심히 공부했지만, 저희 마음을 정확히 전달할 수 있을지 조금 걱정이 된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408534d922e5fa732dbf7a0b4a1e36731ffde141294bbd5a287466975c001e16" dmcf-pid="0t0IWob0X2" dmcf-ptype="general">이에 유마는 “한국 데뷔는 새로운 시작이자 도전이다. K-팝의 본고장에서 우리만의 색과 정체성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며 “한국 데뷔를 계기로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해서 중요한 순간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힘주어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dd763fb664b976466ebbf9e70eaddd5e0bbfafab7adf7a7d60a55d2f1f84b5" dmcf-pid="pFpCYgKpG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앤팀. 사진l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tartoday/20251028151516232rjra.jpg" data-org-width="700" dmcf-mid="YYmRgqvm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tartoday/20251028151516232rj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앤팀. 사진l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5983950f51e0bd078d0f6bac97cde4807819da81cf291259e58f934a1a13ca0" dmcf-pid="U3UhGa9UtK" dmcf-ptype="general"> 앤팀의 한국 미니 1집 ‘백 투 라이프’에는 세계적인 히트메이커들이 앨범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 방시혁, 소마 겐다(Soma Genda)를 필두로 훌리아 루이스(JULiA LEWiS), 타일러 스프라이(Tyler Spry), 스코티 디트리치(Scotty Dittrich), 믹 쿠건(Mick Coogan), 박문치 등이 의기투합했다. </div> <p contents-hash="8e00e0ff130e8fa6fc9b6357531e142b8aae5e837dfb9a27bf32440d9c31040b" dmcf-pid="u0ulHN2uHb" dmcf-ptype="general">마키는 ‘백 투 라이프’에 대해 “지난 3년 동안 쌓은 팀워크와 성장을 담은 앨범”이라고 소개하며 “‘다시 살아나다’라는 제목처럼, 더 강한 모습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한 마디로 더 큰 아티스트를 향한, 저희 앤팀에게는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3dac7938d8352d2867b4436f9b5fea9e55b5a4b9bd54994d892fdbffde2ad52" dmcf-pid="7UzvZAfz5B" dmcf-ptype="general">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백 투 라이프’는 ‘되살아난 본능’으로 다시 일어선 앤팀의 강한 의지를 담은 록 힙합 장르의 노래다. 심장이 뛰는 순간을 향해 달려가며, 과거의 상처를 에너지 삼아 앞으로 나아가는 아홉 멤버의 도전을 그렸다.</p> <p contents-hash="916df4586c832b786bab50a933dfebf2476653025b89abf51fb39cb19638d57a" dmcf-pid="zuqT5c4qGq" dmcf-ptype="general">의주가 “앤팀이 활동을 하면서 시련이나 고난이 있더라도 쓰러지지 않고, 다시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곡”이라고 설명하자, 유마는 “안무에는 목표를 향해 도전하면서 느낄 수 있는 긴장을 담았기 때문에 한 편의 드라마를 보시는 듯한 느낌이지 않을까 싶다. 군무 파트에서 9명의 호흡을 하나로 맞추기 위해 노력한 만큼, 그 부분도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6b9db86d1b51331011addd9bff7af860a00e27a1c987b6c77be13e5480877ad" dmcf-pid="q7By1k8BYz" dmcf-ptype="general">그렇다면 앤팀은 이번 활동에서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을까.</p> <p contents-hash="679f1b91b2f7247cc6215097fbc1041951b14884554415a5218a3271007b812b" dmcf-pid="BzbWtE6bY7" dmcf-ptype="general">조는 “한국 활동은 저희를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에게 앤팀의 모습을 알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3년 동안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면서 “목표를 하나 꼽자면 한국 음악방송에서 1위를 하고 싶다. 한국 음악방송은 전 세계 팬들이 지켜봐 주는 무대라 저희에게도, 팬들에게도 자랑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278dc92e96af64a957d0965000b2982fb97dba890a03b547a1a5ef8c7caab1f" dmcf-pid="bqKYFDPKYu" dmcf-ptype="general">같은 질문에 케이는 “저희만의 팀워크, 다양한 도전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 저희의 다음 목표는 월드투어인데, 그때 또 인사를 드릴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e99094fe0a5a5072bdfae73b8bb4c6ceca780ee1e5b39253b839e45ca524724" dmcf-pid="KB9G3wQ9XU" dmcf-ptype="general">한편 앤팀의 한국 미니 1집 ‘백 투 라이프’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p> <p contents-hash="3936a96352c9ce4b3c5cf942574fc6e57e91799dae4f72b032ab8b5d43d5b376" dmcf-pid="9b2H0rx2tp"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목표 시청률 30%”…이정재·임지연 ‘얄미운 사랑’, tvN 새 역사 쓸까 [종합] 10-28 다음 이정재♥임지연 ‘18살 나이차’ 넘어선 ‘얄미운 사랑’… “극복 안해도 편해” [종합]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