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오리지널 콘텐츠 투자 4배 늘린다…글로벌 K팝 팬덤 공략 작성일 10-28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엠넷플러스, 론칭 3년 만에 월이용자 2000만 돌파 <br>참여·소비 아우르는 '팬터랙티브 플랫폼' 도약 목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vOByLB3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5c7940c0133bb4f228b83be0869b3c14df10e92abf8459740ec7d33a17b459" dmcf-pid="8TIbWob0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8일 서울 마포구 CJ ENM센터에서 열린 '컬처톡'에서 김지원 엠넷플러스 사업부장이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CJ 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moneytoday/20251028151742369iafl.jpg" data-org-width="1200" dmcf-mid="qsXZD4Zv5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moneytoday/20251028151742369ia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8일 서울 마포구 CJ ENM센터에서 열린 '컬처톡'에서 김지원 엠넷플러스 사업부장이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CJ EN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f6029b71f5cebf6417324548c849c4eddb1304cedfb1023cd5c38e82056ffa" dmcf-pid="6yCKYgKpZp" dmcf-ptype="general"><br>CJ ENM이 문화사업 30주년을 맞아 K팝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시했다. 내년 오리지널 콘텐츠 투자를 올해 대비 4배 확대해 고퀄리티 콘텐츠 제작에 속도를 내고, 이를 글로벌 K팝 플랫폼 '엠넷플러스'와 결합해 잘파세대(Z세대+알파세대)를 사로잡겠다는 전략이다. 단순한 콘텐츠 시청을 넘어 팬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팬터랙티브(팬+인터랙티브)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글로벌 팬덤 생태계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도 내세웠다.</p> <p contents-hash="2244be8427adfce78f8759192c51e152805e44aad913c533cca4a1f8eeb88bac" dmcf-pid="PWh9Ga9Ut0" dmcf-ptype="general">CJ ENM은 28일 서울 마포구 CJ ENM센터에서 '컬처톡'을 열고 글로벌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를 앞세운 성과와 비전을 공개했다. '잘파세대 파고든 엠넷플러스, 글로벌 플랫폼으로 날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CJ ENM은 엠넷플러스가 론칭 3년 만에 누적 가입자 4000만명을 돌파했고, MAU(월간활성이용자수) 2000만명, DAU(일간활성이용자수) 762만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체 트래픽의 약 80%가 해외에서 발생하며 글로벌 확산세도 뚜렷하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6658a4219dde66af8412218eebc2685df261a084a1e9a81b4c01ac50ee3b4aa4" dmcf-pid="QYl2HN2ut3" dmcf-ptype="general">엠넷플러스는 오리지널 예능 '숨바꼭질' '더 시티 오브 스파이: NCT 127'을 비롯해 엠넷의 방송 IP(지식재산), KCON, MAMA 어워드 등 다양한 K팝 콘텐츠를 통합 제공한다. 또 투표·서포트·실시간 소통 등 팬터랙티브 기능을 강화해 팬 참여도를 높여왔다. 올해 누적 조회수는 1억3000만뷰를 돌파했으며, '보이즈 플래닛' 파이널 생방송 당시 초당 최대 7만표가 집계되는 등 팬덤의 폭발적 참여를 입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681844ba68dce4e4977912ab0d61b48081a59ceb52a2db1a58dd530b84ac91" dmcf-pid="xGSVXjV7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8일 서울 마포구 CJ ENM센터에서 열린 '컬처톡'에서 차우진 엔터문화연구소 대표가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CJ 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moneytoday/20251028151744016oxol.jpg" data-org-width="1200" dmcf-mid="fFW6tE6bX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moneytoday/20251028151744016oxo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8일 서울 마포구 CJ ENM센터에서 열린 '컬처톡'에서 차우진 엔터문화연구소 대표가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CJ EN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03be0731148643267d0c7d8ef090d60a2ffa18e65a8b0fadd8e35ed6373611" dmcf-pid="ye6IJpIktt" dmcf-ptype="general"><br>CJ ENM은 엠넷플러스를 단순한 콘텐츠 시청 공간을 넘어 참여와 소비가 동시에 이뤄지는 K팝 올인원 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오리지널 콘텐츠 확대,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고도화, 팬덤 밸류체인 강화 등을 추진하고, 광고 기반 무료 시청 모델과 프리미엄 콘텐츠를 병행해 팬·아티스트·브랜드를 연결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한다.</p> <p contents-hash="20bc7ef751060d1a1854d0175d84fc49f6ca2a05d27aff816eb9e445b08c1fb2" dmcf-pid="WdPCiUCEG1" dmcf-ptype="general">김지원 엠넷플러스 사업부장은 "팬이 단순히 시청을 넘어 직접 참여하고 몰입할 수 있는 '경험의 플랫폼'으로서의 가치를 실현하겠다"며 "라이트 팬덤이 코어 팬덤으로 성장하고, 코어 팬덤이 더욱 깊게 K팝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용자들이 앱을 따로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나 유튜브와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결국 '재미있는 콘텐츠'를 단독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내년에는 오리지널 콘텐츠 투자를 올해보다 4배로 확대해 고퀄리티 콘텐츠를 제작하겠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2573428c5e57c64173663cf9b4f85a970a963abba7cb62772785d3285d002990" dmcf-pid="YfBc8HcnY5"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에 참석한 차우진 엔터문화연구소 대표는 "플랫폼은 이제 단순한 유통 창구가 아니라 K팝 산업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이라며 "팬덤의 깊이를 넘어 K팝 문화 향유의 폭을 넓히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제언했다.</p> <p contents-hash="894befe49675d7e518e8ea01c13c78d4a1a5b394faf181a9e297069994301816" dmcf-pid="G4bk6XkLtZ" dmcf-ptype="general">김승한 기자 winon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은영이 내 고모야”…예능 출연 정신과 의사 ‘농담 발언’ 시끌 10-28 다음 [스타트업을 위한 회계·세무] 스타트업 창업 시 놓쳐서는 안 될 혜택 ‘창업 세액감면’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