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데뷔하는 앤팀 "더 큰 가수 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 작성일 10-2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미니앨범 '백 투 라이프'로 한국 데뷔…"팀워크와 성장 보여주는 앨범"<br>하이브가 2022년 선보인 일본 보이그룹…"음악방송 엔딩 포즈도 준비했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tEXjV7X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f72a611c26dcacb0b928552f1b045db4708a5b86c86a69e26dc2a4e18b1ee6" dmcf-pid="qG8H2yae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앤팀, 한국 데뷔 쇼케이스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그룹 앤팀(&TEAM)이 28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한국 데뷔 미니 1집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0.28 mjkang@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yonhap/20251028152724411cwjf.jpg" data-org-width="1200" dmcf-mid="pTiURFmj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yonhap/20251028152724411cw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앤팀, 한국 데뷔 쇼케이스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그룹 앤팀(&TEAM)이 28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한국 데뷔 미니 1집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0.28 mjkang@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f129d296663a7322078f63b616461c505bc4e8735f6377bdc5af8301540b72" dmcf-pid="BH6XVWNdGM"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한국 데뷔는 한마디로 더 큰 아티스트가 되기 위한 크고 중요한 출발점입니다."(마키)</p> <p contents-hash="c17d29f8f3e5ac6539fe9849bc48ebce39a9315bb30a5a8862176f984d006d0b" dmcf-pid="bXPZfYjJ5x" dmcf-ptype="general">하이브의 일본 현지 보이그룹 앤팀이 데뷔 3년 만에 한국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p> <p contents-hash="cad544e2006a1dd3568f0fd50d05ded7829ef4afc8640152b94fb39c4d5f1dfa" dmcf-pid="KZQ54GAiHQ" dmcf-ptype="general">앤팀은 28일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첫 한국 미니앨범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 쇼케이스에서 "K팝의 본무대인 한국에서 우리만의 색과 정체성을 보여주고 싶다"며 "한국 데뷔는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가는 첫걸음"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cf4b634130c76f4ebe80f82a9b36ea8635436f486553b1c8760f987b6c4227e" dmcf-pid="95x18HcnZP" dmcf-ptype="general">하이브의 일본 현지 법인 'YX 레이블즈' 소속인 앤팀은 2022년 보이그룹 데뷔 프로젝트 '앤 오디션 -더 하울링-'(& AUDITION -THE Howling-)을 통해 결성된 9인조 그룹이다.</p> <p contents-hash="55301c71e006dc812fb31ba6438a52e715dc944f65542f0c897c7e9e889b33f4" dmcf-pid="21Mt6XkL16" dmcf-ptype="general">일본에서 활동을 이어온 이들이 정식으로 한국에서 앨범을 내고 활동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53147ef9b3226cd69562390b82bdb8b8edb8e2f003cf99a85b001ccf8684c920" dmcf-pid="VtRFPZEoZ8" dmcf-ptype="general">앤팀은 미니앨범 '백 투 라이프'에 지난 3년간의 여정과 새로운 도약을 향한 의지를 풀어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deea3ca96fe45c66bfbdc2cf6a194831cbfbc23d4e3f5d921ea7be43ad1161f" dmcf-pid="fX9TqhiPX4" dmcf-ptype="general">마키는 "3년 동안 쌓아온 팀워크와 성장을 보여주는 앨범"이라며 "'다시 살아나다'라는 제목처럼 더 강한 모습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겠다는 마음을 담았다"고 소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8d9ffdc291440051b1e49817f9c5f5fcc4a4475860aafd23f54ef4695c4078" dmcf-pid="4Z2yBlnQ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앤팀, 한국 데뷔 앨범 발매 쇼케이스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그룹 앤팀(&TEAM)이 28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한국 데뷔 미니 1집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타이틀 곡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5.10.28 mjkang@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yonhap/20251028152724571hvyo.jpg" data-org-width="1200" dmcf-mid="UFkVNbyO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yonhap/20251028152724571hvy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앤팀, 한국 데뷔 앨범 발매 쇼케이스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그룹 앤팀(&TEAM)이 28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한국 데뷔 미니 1집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타이틀 곡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5.10.28 mjkang@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132f8b164f1bbd7ea02935c5f1a4836d58d0088df9eaa1edf68932c04be1e1" dmcf-pid="85VWbSLxZV" dmcf-ptype="general">앨범에는 동명 타이틀곡을 포함해 경쾌한 분위기의 '루나틱'(Lunatic), 록 발라드 '하트브레이크 타임 머신'(Heartbreak Time Machine) 등 총 6곡이 실렸다.</p> <p contents-hash="b07ea0b9052c88d76d3006b14dccc5297a3f1049db1409f0796868b471b1a8ae" dmcf-pid="61fYKvoMH2"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백 투 라이프'는 거칠고 강렬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록 힙합 장르의 노래다. 더 큰 세상을 향해 달려가는 굳은 의지와 긍정의 에너지를 가사에 담았다.</p> <p contents-hash="a9f0fee5c0d8f5e43e26d8b603d9bf62d6dff0575dd374e25df2d2147b077b42" dmcf-pid="Pt4G9TgRt9" dmcf-ptype="general">앤팀은 "한 편의 드라마처럼 들을 수 있는 노래"라며 "군무를 선보이는 부분에서는 9명의 호흡을 하나로 맞추기 위해 열심히 연습했다. 동작마다 감정을 실으려 노력했으니 눈여겨봐 달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23ddfb2dd0e634bfbd2229b95f33d1ce4b88bc3e8d35e7f72b1d0a599d5b3c1" dmcf-pid="QF8H2yae5K" dmcf-ptype="general">한국인 의주를 제외하면 모두 외국 국적 멤버로 구성된 앤팀은 한국 데뷔를 앞두고 발음 연습과 함께 예능을 시청하는 등 한국어 숙달을 위해 많은 시간을 들였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2f4196f31822563a8ae65be5f7953ddfa7aa01e211915a371840cde96e66215" dmcf-pid="x36XVWNdHb" dmcf-ptype="general">한국 활동에서 기대되는 점으로는 음악방송에서 선보일 개성 있는 무대 엔딩 포즈와 직캠 영상을 꼽았다.</p> <p contents-hash="6336ada16651839ea94ed8488192ddfb9cf1a0197be7dc0c5024af4e4dfd331f" dmcf-pid="yaSJIM0HtB" dmcf-ptype="general">하루아는 "한국 음악방송에서만 볼 수 있는 직캠과 '엔딩 요정'을 위해 동작도 열심히 연습하고 표정 연기도 많이 준비했다"며 사전에 준비한 엔딩 포즈를 선보이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2f48589f1c90373bb293938f97519acc9dc60cc23e7108a466c52082afc5b2" dmcf-pid="WNviCRpX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쇼케이스 선보이는 앤팀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그룹 앤팀(&TEAM)이 28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한국 데뷔 미니 1집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타이틀 곡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5.10.28 mjkang@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yonhap/20251028152724770fpod.jpg" data-org-width="1200" dmcf-mid="u4KvzCJ6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yonhap/20251028152724770fp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쇼케이스 선보이는 앤팀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그룹 앤팀(&TEAM)이 28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한국 데뷔 미니 1집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타이틀 곡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5.10.28 mjkang@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07023ba21e2cc355e14886bb3f88606e84089ee383ab4aab58d169161db50d" dmcf-pid="YohesQFY5z" dmcf-ptype="general">하이브가 최초로 선보인 해외 현지 그룹으로 관심을 모았던 앤팀은 지난 3년간의 활동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p> <p contents-hash="6c44c054ff38ab467c6c13026edaa0d41f196fce97690ecdc3ab20f478c1103d" dmcf-pid="GgldOx3G17" dmcf-ptype="general">이들은 첫 앨범 '퍼스트 하울링 : 미'(First Howling : ME)로 데뷔와 함께 오리콘 일간 앨범차트 정상에 올랐고, 정규 2집 '유키아카리'(Yukiakari)로 일본레코드협회가 주최하는 제39회 일본 골드디스크 대상에서 '베스트 5 앨범'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p> <p contents-hash="6e4e097547a66d26cd4bfebd8c30b4d02401af4b99163bdacae4e0e58566e490" dmcf-pid="HaSJIM0Htu" dmcf-ptype="general">지난 5월부터 10월까지는 한국과 일본 등지를 순회하는 첫 아시아 투어로 관객 16만명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6d3d928e881fb06bf6fdba3a48e987aa5dcb1ba1834a7e3297a4fbebf995b8ca" dmcf-pid="XNviCRpXZU" dmcf-ptype="general">마키는 "데뷔 초부터 계속 도전의 연속이었고 벽을 하나씩 넘으면서 성장해왔다"며 "밀리언셀러 인증, 아시아 투어 등의 성과로 큰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a9af8afecf2262c4941c6220c521eae41514698ed114c7a1f4cdcfc08a4ddf4" dmcf-pid="ZjTnheUZHp" dmcf-ptype="general">앤팀은 향후 월드투어를 개최하고 대형 음악 축제에 출연하는 팀으로 성장하고 싶다는 목표를 밝혔다. 멤버 9명의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팀만의 매력을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a98665d0761a83e49f4d742d2b67a19c702652c2d420ca06a5ed4afaf0eafee9" dmcf-pid="5AyLldu5G0" dmcf-ptype="general">"앤팀만의 매력은 아홉 명이 모였을 때 발휘되는 팀워크라고 생각합니다. 성격도 다르고, 잘하는 것도 다른 멤버들이지만 무대에 서면 하나가 되는 팀워크를 보여드리고 싶습니다."(후마)</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d9fc644a4874ffab8dbbab99e04ebb7c0ae80b41055fe6c22a4ffff6d2699b" dmcf-pid="1cWoSJ711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앤팀 한국 데뷔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그룹 앤팀(&TEAM)이 28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한국 데뷔 미니 1집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0.28 mjkang@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yonhap/20251028152724974rcdg.jpg" data-org-width="1200" dmcf-mid="7AMt6XkL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yonhap/20251028152724974rc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앤팀 한국 데뷔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그룹 앤팀(&TEAM)이 28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한국 데뷔 미니 1집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0.28 mjkang@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9dc4cb92970ddaf740999b3d0cf6f26f94ff359e03e21872e896b9d4aedb27" dmcf-pid="tkYgviztZF" dmcf-ptype="general">cjs@yna.co.kr</p> <p contents-hash="36edfca85aa3d2b109c6e991114290536b494df0c1abaa969518e6b0e19fa4eb" dmcf-pid="3YBluOe4G1"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반자카파 트랙리스트 공개…권순일 감성 뚜렷 10-28 다음 “오은영이 내 고모야”…예능 출연 정신과 의사 ‘농담 발언’ 시끌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