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미운 사랑’ 이정재 “출연이유? 임지연씨가 꽂아(?)줘서…” 작성일 10-2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0IljKWIF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c4c3c38749f3fcb53891e22e7d57f7d94286d40a2da0256a4d4460247bfb88" dmcf-pid="WpCSA9YC7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정재가 28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 형식으로 공개된 tvN 새 월화극 ‘얄미운 사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khan/20251028152224562pfwm.jpg" data-org-width="1200" dmcf-mid="u7hvc2Ghu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khan/20251028152224562pf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정재가 28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 형식으로 공개된 tvN 새 월화극 ‘얄미운 사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041cafb182dfaf2d4da18d294d90b5af0a30ad44024bf590da59ce00ae26b6" dmcf-pid="YzvWD4Zvzw" dmcf-ptype="general"><br><br>tvN 새 월화극 ‘얄미운 사랑’에 출연하는 배우 이정재가 ‘오징어 게임’ 시리즈 이후 차기작으로 이 작품을 택한 이유를 밝혔다.<br><br>이정재는 28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얄미운 사랑’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김가람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정재, 임지연, 김지훈, 서지혜가 참석했다.<br><br>이정재는 2021년 세계적인 인기를 끈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 출연 이후로 지난해 ‘오징어 게임’ 두 번째 시즌과 올해 세 번째 시즌에 출연했다. 지난해 디즈니플러스의 ‘애콜라이트’에도 출연했지만, 순수한 국내 드라마에 등장한 것은 ‘오징어 게임’ 이후 처음이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b9a046a6fc0894af7718172cd1027ab215cd8a51b557b6bf0720db79601cab" dmcf-pid="GqTYw85T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정재와 임지연이 28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 형식으로 공개된 tvN 새 월화극 ‘얄미운 사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khan/20251028152226086idww.jpg" data-org-width="1200" dmcf-mid="QogjQ5Dgp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khan/20251028152226086id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정재와 임지연이 28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 형식으로 공개된 tvN 새 월화극 ‘얄미운 사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0abc9baec5b9e7e6d40608b8e19d848d7eb488f1814f294ba7b3a2632273fb" dmcf-pid="HByGr61ypE" dmcf-ptype="general"><br><br>이정재는 출연 이유에 대해 의외로 임지연의 덕을 봤다고 말했다. 이정재는 “임지연씨가 저를 꽂아주셔서 감사하게도 출연하게 됐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두 번째로는 워낙 전작들이 무게 있다고 해야 하는 그런 작품에 나와, 가볍고 발랄하고 재미있는 작품을 보면서 한 번 해보고 싶다고 했다”고 말했다.<br><br>이정재는 “마침 지연씨 때문에 기회가 돼 덥석 물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br><br>실제 두 사람은 아티스트컴퍼니 소속으로 같은 소속사 선후배 사이다. 임지연 역시 캐스팅 제안이 자신에게 먼저 왔음을 시인하기도 했다. 임지연은 ‘이정재 추천설’에 대해 “그렇다”며 “대본을 재미있게 보고 임현준 역을 가장 잘할 것 같은 분으로 (이)정재 선배님의 이미지가 떠올랐다”고 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ba276af572f81d01119721d8a18ee938fa2cafc7f53d4277a82e1a1660fd4a" dmcf-pid="XbWHmPtWp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정재(왼쪽부터), 임지연, 서지혜, 김지훈이 28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 형식으로 공개된 tvN 새 월화극 ‘얄미운 사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khan/20251028152227523wsps.jpg" data-org-width="1200" dmcf-mid="xWt0viztF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khan/20251028152227523ws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정재(왼쪽부터), 임지연, 서지혜, 김지훈이 28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 형식으로 공개된 tvN 새 월화극 ‘얄미운 사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df5444b29a20c5310b19be03575402886abbbe7288a664bbdc0031d7a03c9c" dmcf-pid="ZKYXsQFYuc" dmcf-ptype="general"><br><br>임지연은 “선배님이 대본을 읽어보셨다는 소문을 듣고, 수줍게 문자로 ‘같이 해주시면 좋겠다’고 메시지를 전한 적이 있다”면서 “제가 꽂거나(?)한 것은 아니”라고 웃었다.<br><br>‘얄미운 사랑’은 김가람 감독과 드라마 ‘닥터 차정숙’으로 인기를 얻은 정여랑 작가가 의기투합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초심을 잃은 톱스타 배우와 정치부에서 밀려나 연예부에서 특종으로 재기를 노리는 열혈기자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다룬다.<br><br>‘신사장 프로젝트’ 후속으로 방송되는 tvN 새 월화극 ‘얄미운 사랑’은 다음 달 3일부터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50분 방송된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은영 고모·오정세 사촌형?"…'동상이몽2' 오진승, 거짓말 논란 10-28 다음 ‘대리 용서’ 논란 ‘우주메리미’ 방심위 민원行…“피해자 2차 가해” [왓IS]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