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미운 사랑’ 감독 “시청률 30%, tvN의 새 역사 쓰고파” 작성일 10-2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k3xD4Zvz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1a3773965fe41e1a224bde8ce8a6c7227d17c8868fccd87af85948fc7283ce" dmcf-pid="YS2NTnqF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정재(왼쪽부터), 임지연, 김가람 감독, 배우 서지혜, 김지훈이 28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 형식으로 공개된 tvN 새 월화극 ‘얄미운 사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khan/20251028154648950glhs.jpg" data-org-width="1200" dmcf-mid="QlN5fYjJ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khan/20251028154648950gl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정재(왼쪽부터), 임지연, 김가람 감독, 배우 서지혜, 김지훈이 28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 형식으로 공개된 tvN 새 월화극 ‘얄미운 사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341648fb5d95210aa92868869730b55c463492333db67afda64ed5e830ed1b" dmcf-pid="GvVjyLB3UP" dmcf-ptype="general"><br><br>tvN 새 월화극 ‘얄미운 사랑’의 연출자가 ‘시청률 30%’에 대한 야무진 각오를 밝혔다.<br><br>김가람 감독은 28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얄미운 사랑’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김가람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정재, 임지연, 김지훈, 서지혜가 참석했다.<br><br>2007년 영화 ‘싸움’의 조감독과 2012년 영화 ‘파파’ 조연출을 맡았던 김 감독은 지난해 SBS 드라마 ‘굿파트너’를 연출하면서 배우 장나라를 그해 연기대상으로 밀어 올려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그는 주로 로맨틱 코미디와 로맨스물에 강점을 가진 감독으로 이번에도 그 장기를 발휘할 준비를 마쳤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3c14c815550856d83256ba2f5d8cdd841eb6d1bc19647e000f67fba5196386" dmcf-pid="HTfAWob0p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정재(왼쪽부터), 임지연, 서지혜, 김지훈이 28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 형식으로 공개된 tvN 새 월화극 ‘얄미운 사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khan/20251028154650303tfcy.jpg" data-org-width="1200" dmcf-mid="xAmF6XkL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khan/20251028154650303tf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정재(왼쪽부터), 임지연, 서지혜, 김지훈이 28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 형식으로 공개된 tvN 새 월화극 ‘얄미운 사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dd791743dabe9872df5836fbdc6cef4278a4cbaf3d080a2026f6aa8d2ea74d" dmcf-pid="Xy4cYgKpz8" dmcf-ptype="general"><br><br>김 감독은 “제목에서 말하는 것처럼, ‘얄미운’의 온도가 있다. ‘사랑스럽다’와 ‘밉다’의 중간 정도쯤이다. 사람의 감정에 대한 이야기라고 생각한다”며 “‘사랑은 항상 예쁘고, 사랑스럽다’의 편견을 타파하는 작품이다. 미움이 시작되고 이해가 되고, 사랑으로 넘어가는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다”고 연출의 변을 밝혔다.<br><br>그는 “시청률을 예상해달라”는 질문에 “욕을 먹더라도 30%를 부르고 싶다. 역사를 쓰고 싶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br><br>김 감독은 그러면서 공약으로 “어디 나가서 가수 김지애의 ‘얄미운 사람’의 노래를 부르면서 배우들이 춤추는 모습을 담고 싶다. 뮤직비디오가 필요하다면 제가 만들고 싶다”고 제안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3bc38a8ee7d1eb5bbcbf2d580372e1a851c377b21ab015ab9e6a7dc1172107" dmcf-pid="ZW8kGa9U3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새 월화극 ‘얄미운 사랑’ 포스터. 사진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khan/20251028154651754jhcl.png" data-org-width="1000" dmcf-mid="yBxr5c4q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khan/20251028154651754jhc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새 월화극 ‘얄미운 사랑’ 포스터. 사진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e27cc1c707d1af0c2deb3e99d2dbaf52c934e9968447e430d1962861ac2405" dmcf-pid="5Y6EHN2uFf" dmcf-ptype="general"><br><br>이에 배우들은 당황했지만 이내 노래와 춤을 함께 하겠다고 하면서 훈훈한 분위기가 만들어졌다.<br><br>‘얄미운 사랑’은 김가람 감독과 드라마 ‘닥터 차정숙’으로 인기를 얻은 정여랑 작가가 의기투합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초심을 잃은 톱스타 배우와 정치부에서 밀려나 연예부에서 특종으로 재기를 노리는 열혈기자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다룬다.<br><br>‘신사장 프로젝트’ 후속으로 방송되는 tvN 새 월화극 ‘얄미운 사랑’은 다음 달 3일부터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50분 방송된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젤, 첫 미니앨범 '초록 배낭을 메고' 31일 발표…어쿠스틱 선율로 가을 귀환 예고 10-28 다음 '끝판대장' 오승환, 은퇴 후 첫 예능+단독 인터뷰…"야구는 내 인생의 전부" (보고서)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