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현장]예능계 '올데프'냐, 치정멜로극이냐…'위대한 가이드2.5', 김대호♥최다니엘에 질투하는 전소민 담았다(종합) 작성일 10-2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PF2gqvmu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82934574cb82b470136b9c0c320a6058e62a54308e47b22743036bc6501347" dmcf-pid="2x0fNbyO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지민, 효정, 전소민, 이무진, 최다니엘, 김대호, 박명수, 우탁우 PD(왼쪽부터). 사진 제공=MBC에브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Chosun/20251028154424777mvap.jpg" data-org-width="700" dmcf-mid="US4LheUZ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Chosun/20251028154424777mv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지민, 효정, 전소민, 이무진, 최다니엘, 김대호, 박명수, 우탁우 PD(왼쪽부터). 사진 제공=MBC에브리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6aecf7deb0bb7df3a0a613cd5f558ac6279bcf2381897b8463341b4879d72d" dmcf-pid="VMp4jKWIu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가 스핀오프 격인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이하 '대다난 가이드')로 돌아왔다. </p> <p contents-hash="dcbc3b377d72dd00845a623c7c5af6b3d28dd145aa8c5ee6cb31d5b0a66a4a45" dmcf-pid="fRU8A9YCup" dmcf-ptype="general">28일 '위대한 가이드2.5-대나난 가이드'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우탁우 PD와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 전소민, 오마이걸 효정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70846c8a755974b83d0394cc3447dc39286b7fc78ecb12617822185d14c43720" dmcf-pid="4eu6c2Ghp0" dmcf-ptype="general">'대다난 가이드'는 '위대한 가이드'의 세 번째 이야기로, 시즌3에 앞서 시청자가 '따라 해볼 만한' 경로와 포인트를 담아낸 여행기다. 시즌2 멤버 전원이 그대로 합류했고, 기존 여행 메이트였던 김대호와 최다니엘이 직접 가이드로 나선다. 첫 번째 여행지는 백두산(가이드 김대호, 여행자 전소민, 효정, 최다니엘), 두 번째는 라오스(가이드 최다니엘, 여행자 김대호, 전소민, 박지민 아나운서)다.</p> <p contents-hash="348c7d7569b81fc03cf779677330962a7f3547808a6485da7d6748b951849815" dmcf-pid="81rYbSLx73" dmcf-ptype="general">우탁우 PD는 "시즌2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응이 다음 시즌을 가능하게 했다"며 "장거리와 고강도 여정을 다루기 전에, 가까운 곳에서 '나도 해볼 수 있겠다' 싶은 동선을 제시하고 싶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6f3e33683003b42407281fdc193d1d389b2c3a8e2bc95af4c1aa490211aea28e" dmcf-pid="6tmGKvoM3F" dmcf-ptype="general">시즌 '2.5' 표기에 대해선 "스튜디오 멤버들이 현장에 나가면 전작과 다른 서사가 형성될 것이라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8937640bff1b40b9a2f2fd1cea4e115af4178e70f3add9e02c35cd21c70eb95" dmcf-pid="PFsH9TgR7t" dmcf-ptype="general">부제 '대다난'은 '대호(大), 다니엘(多)'의 이름을 따면서 '다사다난한 가이드' 뜻도 담았다. 우 PD는 "자연을 선호하는 김대호, 도시를 선호하는 최다니엘처럼 여행 성향이 상반된 두 사람의 간극을 가이드 경험으로 좁혀보는 실험"이라고 부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dbcd767727b76fd82a9c81f2a091da93548ff441bfc7d15169f26b86b2d5ae" dmcf-pid="Q3OX2yaeu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MBC에브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Chosun/20251028154424969bzyj.jpg" data-org-width="1080" dmcf-mid="uEKemPtWu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Chosun/20251028154424969bz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MBC에브리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d6746a2132b11bca09f2a80d6fc81dd0741bcb9377c6b3607aa86bf862595e" dmcf-pid="x0IZVWNd75" dmcf-ptype="general"> 가이드로 변신한 김대호는 "시즌1, 2에선 여행자였고 이번엔 가이드로서 실용 정보를 중심으로 동선을 짰다"고 말했다. 최다니엘은 "처음 맡는 가이드 역할이었지만 동행자의 표정과 리액션에 집중하는 법을 배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565042d1d39fec0a67f05bd5759fdc681a36e2bcf643309a8f406b6183c91012" dmcf-pid="yNViIM0H7Z" dmcf-ptype="general">서로의 가이드 점수를 묻는 질문에 최다니엘은 "내 12점/김대호 4점"이라고 농담을 건넸고, 김대호는 "최다니엘 10점/본인 0점"이라고 답하며 "메이트 중심으로 설계한 점이 인상적이었다"고 평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2ebc9bea786bc4c345d2b17d45f989d4702a0ab0698ff8ce7ba148bdbadda2" dmcf-pid="WjfnCRpX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소민(왼쪽), 최다니엘. 사진 제공=MBC에브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Chosun/20251028154425164vlgo.jpg" data-org-width="700" dmcf-mid="7TdEHN2uU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Chosun/20251028154425164vlg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소민(왼쪽), 최다니엘. 사진 제공=MBC에브리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dd3418b128d6564cb08d980ea8f9688a6f893159fb70201644628c03e2e9fd" dmcf-pid="YA4LheUZFH" dmcf-ptype="general"> 전소민은 이번 시즌을 "여행 권태기를 깨고 다른 방식을 체험한 기회"로 정의했다. 그러면서 "최다니엘과는 성향이 잘 맞아 빠르게 친해졌지만, 이번 여행을 계기로 '절친'이 될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그러자 최다니엘도 "낯선 환경에서 전소민의 배려를 받으며 좋은 인상을 받았다"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89f0fc78360f7eafa4b9c183e80949a64410865609c9184feda3a68bab99c8" dmcf-pid="GrMAWob0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MBC에브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Chosun/20251028154425341qplp.jpg" data-org-width="1080" dmcf-mid="zWHzd0Ocp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Chosun/20251028154425341qpl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MBC에브리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fc1a8803fc966fe714312fa7f43a116ec18ad67f9ce8a09917e6c798767030" dmcf-pid="HmRcYgKp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MBC에브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Chosun/20251028154425540rvov.jpg" data-org-width="1080" dmcf-mid="q1RcYgKp0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Chosun/20251028154425540rv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MBC에브리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1f6e875bc40b715d134f78b0d7ae7a76ec1d2f8161faa50846731ec9246f2c" dmcf-pid="XsekGa9U3W" dmcf-ptype="general"> 시즌2에서 동행했던 이무진은 스튜디오 멤버로 합류한다. 이무진은 "본업 위주의 생활 탓에 시즌2 출연이 큰 일탈이었다. 그 경험의 여운이 커서 이번 섭외를 간절히 기다렸다"며 "이전과 달리 텃세나 서열 의식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출연진이 여유로워졌다"고 전 시즌과의 변화를 짚었다. </p> <p contents-hash="8b224b1a2542839079b21dec6cc458451a5c439f7716c9238d90a4ec72b1ad6f" dmcf-pid="ZOdEHN2uuy" dmcf-ptype="general">MC로 참여한 박명수는 스튜디오 진행을 맡는다. 박명수는 김대호와 최다니엘의 '케미'를 언급하며 "예상치 못한 브로맨스와 이를 질투하는 전소민의 서사가 예능적 재미를 만든다. 이거 넷플릭스에 팔아도 된다. 예능을 33년 했지만 이렇게 가면 안 된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6c892076782abc84e0b5e7345004ed29dc6a62751d6c5bcdca5746af23a12416" dmcf-pid="5IJDXjV7uT" dmcf-ptype="general">특히 "두 사람이 나중에 결혼을 할 수 있을 것도 같았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최다니엘도 "일전에 볼 수 없던 치정 멜로가 여행 안에 다 있다"고 맞장구쳤다.</p> <p contents-hash="18f8294983a053b5b2eaf954624ccf7115ba66c49f10433c29760fe6d260de70" dmcf-pid="1CiwZAfzuv" dmcf-ptype="general">아울러 이무진과의 추후 합동 콘셉트(가칭 '무수한 가이드')도 즉석 제안했다. 박명수가 "이 친구는 데리고 다니면 편하다. 참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래자, 이무진은 "저는 수동적인 막내라서 박명수 선배님과 함께한다면 좋은 시너지가 날 것 같다"고 화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4792a1a711804b3ccdfd17a0280ae522a9f236498036b0b2956244b692555f" dmcf-pid="thnr5c4q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MBC에브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Chosun/20251028154425784pfsa.jpg" data-org-width="1080" dmcf-mid="BbdEHN2u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Chosun/20251028154425784pf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MBC에브리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3b8d70cc2003803e55efa5f607b1d491721ffafd7ca9aa8fd313602d88e350" dmcf-pid="FlLm1k8BUl" dmcf-ptype="general"> 시즌1(영국)부터 시리즈를 함께한 오마이걸 효정은 "누적 경험을 살려 팀 텐션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맡겠다"며 "시즌1에서 영국을 '최애 여행지'로 꼽을 만큼 완성도가 높다고 느꼈고, 시즌2를 스튜디오에서 보면서 '내가 가면 더 잘할 수 있다'는 동기부여가 생겼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66e41ac329bc4c8ec629c57ab94ea0214e0a16474458d932f8cdde34e19f5a2" dmcf-pid="3SostE6bph" dmcf-ptype="general">라오스편에 합류한 박지민 아나운서는 MBC 아나운서 선배 김대호를 언급하며 "여행 프로그램은 처음이라 긴장과 설렘이 컸다. 직장 상사와 떠난다는 설정이 직장인의 현실 감정을 대변할 수 있겠다고 봤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c2dfea2a033fa532ee5f7715c3cb5c9cbb03f8788efe1546bc0f99816e9bd08d" dmcf-pid="0x0fNbyOUC" dmcf-ptype="general">이에 김대호가 "그렇게 하면 오래 못 간다"고 농담하자, 박지민은 "이젠 (상사가 아니라) 동네 아저씨 같은 거리감"이라고 받아쳐, 웃음을 샀다.</p> <p contents-hash="9f2b7f01d1e94889a69cf5d91707ef33bdfc064281e8a62c1ca385560a00ad26" dmcf-pid="pMp4jKWI7I" dmcf-ptype="general">끝으로 우 PD는 "예능계의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처럼 팀워크를 중심으로 움직이는 구조"라며 "형제보다 남매 같은 '찐친 모먼트'를 관전 포인트로 봐달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503f254e872bcd5e6350dbb69c09f9bc639002a6aceb06cbc871cbfef4c47de" dmcf-pid="URU8A9YCzO" dmcf-ptype="general">'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는 10월 28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에 방송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b6e63b265481b78c1fb162d458b51c2fd720d4d88e9d35b6f5a41ff031ec40" dmcf-pid="ueu6c2Ghp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지민, 효정, 전소민, 이무진, 최다니엘, 김대호, 박명수(왼쪽부터). 사진 제공=MBC에브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Chosun/20251028154426003vbal.jpg" data-org-width="700" dmcf-mid="bCypx1waF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Chosun/20251028154426003vb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지민, 효정, 전소민, 이무진, 최다니엘, 김대호, 박명수(왼쪽부터). 사진 제공=MBC에브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79a157bb8b3fe3cba75a9e164bd42a10926c581da6d9a5279476ecb23a77a6" dmcf-pid="7d7PkVHl0m" dmcf-ptype="general"><br>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동민 딸, 아빠랑 똑닮았네…벌써부터 고난도 트레이닝 ('슈돌') 10-28 다음 르세라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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