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본무대 데뷔' 앤팀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가는 첫걸음" 작성일 10-2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국 첫 미니앨범 '백 투 라이프' 발매<br>하이브가 2022년 선보인 일본 보이그룹<br>오리콘 차트 정상·아시아 투어 등 성과 이뤄내<br>"한국어 공부 매진…'엔딩 요정' 포즈도 연구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2SsJ71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f88d53e1fc97ffe51ab4234718d6c447386d85225de3c593730cc89d331749" dmcf-pid="bvVvOizt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그룹 앤팀(왼쪽부터 마키, 타키, 하루아, 조, 유마, 니콜라스, 케이, 후마, 의주)이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한국 첫 번째 미니앨범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0.28.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is/20251028161748363gkqt.jpg" data-org-width="720" dmcf-mid="zwpDN4ZvX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is/20251028161748363gk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그룹 앤팀(왼쪽부터 마키, 타키, 하루아, 조, 유마, 니콜라스, 케이, 후마, 의주)이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한국 첫 번째 미니앨범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0.28.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da90249db223f9a48e941951e8d5d2e116a88583fabd9e560e54357b5eee42" dmcf-pid="KTfTInqF16"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한국 데뷔는 새로운 시작이자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K팝의 본무대인 한국에서 우리만의 정체성과 매력을 보여주는 것이 목표입니다." (유마)</p> <p contents-hash="fd9be0173efa2845a9f09c983b33c39b7ebd38056fddce1df31532d45af5a1d4" dmcf-pid="9y4yCLB3H8" dmcf-ptype="general">하이브의 일본 보이그룹 '앤팀'(&TEAM)이 데뷔 3년 만에 한국에서 정식 데뷔했다.</p> <p contents-hash="aa0df4d5953b6e86a587d4896894651d5a3f5bcf3577bbf815511bb969d82676" dmcf-pid="2W8Whob0H4" dmcf-ptype="general">앤팀은 28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데뷔 쇼케이스에서 "드디어 저희의 음악과 무대를 한국에서 보여드릴 수 있어서 감격스럽다. 앤팀의 새로운 시작을 지켜봐달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6671f6b99092365337c930f36f849a5255a8638f87054261789f6b0a4cfe89b" dmcf-pid="VY6YlgKpYf" dmcf-ptype="general">앤팀은 2022년 하이브의 글로벌 보이그룹 데뷔 프로젝트 '앤 오디션 - 더 하울링'(&AUDITION - The Howling)을 통해 결성된 9인조 그룹이다. 한국인 멤버 의주와 대만인 멤버 니콜라스를 제외한 모든 멤버가 일본인이다. 이들이 한국에서 앨범을 내고 활동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f5908006c8524ba7174ae32dff6c157f9778a41ea10f3c11730dc5ccf46cac3b" dmcf-pid="fGPGSa9UHV" dmcf-ptype="general">한국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미니 앨범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는 앤팀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작품이다. 마키는 "3년 동안 쌓아온 팀워크와 성장을 보여주는 앨범"이라며 "'다시 살아나다'라는 제목처럼 더 강한 모습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겠다는 마음을 담았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744f2f4f71ac05b1e682cc58084eeb342ff64e959c7715ded6ba8e99f59de0da" dmcf-pid="4HQHvN2ut2" dmcf-ptype="general">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펑키한 힙합 비트가 돋보이는 '루나틱'(Lunatic), 레트로 감성을 가미한 '미스매치'(MISMATCH), 강렬한 보컬이 인상적인 '러시'(Rush) 등 여섯 곡이 실렸다. 팀의 정체성인 '늑대 DNA'와 더 큰 세상을 향해 거침없이 달려가는 도전 본능을 다양한 장르로 녹여냈다.</p> <p contents-hash="2d7af1d8f5532405d7930dfae0ad2997d963845ab53ddaaa2b6c846ce0dc4381" dmcf-pid="8XxXTjV719"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백 투 라이프'는 거칠고 강렬한 록 힙합 장르다. 웅장하게 몰아치는 비트와 사운드가 특징이다. 가사에는 더 큰 세상을 향해 달려가는 굳은 의지와 긍정의 에너지를 담았다. 후마는 "한 편의 드라마처럼 들을 수 있는 노래"라며 "군무를 선보이는 부분에서 9명의 호흡을 하나로 맞추기 위해 열심히 연습했다"고 말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a1383521c2f65b510712a17f872d2fc425a09ac702e24600926b8116410fdc" dmcf-pid="6ZMZyAfz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그룹 앤팀이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한국 첫 번째 미니앨범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5.10.28.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is/20251028161748501fukj.jpg" data-org-width="720" dmcf-mid="qiD2zyae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is/20251028161748501fu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그룹 앤팀이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한국 첫 번째 미니앨범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5.10.28.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5cf92d3c7766a7d9c670a9d65ac95043a2faaf32f062d663b9fe25a84fc4b6" dmcf-pid="Py4yCLB3Hb" dmcf-ptype="general"><br> 멤버들은 한국 활동을 위해 한국어 연습에 많은 시간을 들였다고 했다. 하루아는 "멤버 모두가 한국어 공부를 열심히 했지만 저희의 마음을 정확히 전달할 수 있을까 걱정된다. 녹음할 때도 한국어의 받침과 다양한 발음을 어떻게 살리면 좋을지 연구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c4d51458b1501644b13dd4f9b69ed776b8bb729ebc6921d62c017e73cce95f6" dmcf-pid="QW8Whob05B" dmcf-ptype="general">또 "한국 음악방송에서만 볼 수 있는 직캠과 '엔딩 요정'을 위해 동작도 열심히 연습하고 표정 연기도 많이 준비했다"며 "이번에는 음악 방송도 오래 할 거고 팬들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0bed4f278de83bd5a885de68654069c0038e3a83199551345269f788897ffa0" dmcf-pid="xY6YlgKpXq" dmcf-ptype="general">타키도 "한국에서 데뷔하면 여러 시선과 반응에 대한 걱정도 생겼다. 언어적인 면에서 걱정됐다"며 "지금은 훨씬 더 행복이 크다. 가족관계도 더 돈독해져서 마음이 기뻤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3c011e09ef7d315181ce1e09dfea1b09b53f3d562d2eb5a8688b5e17373f7c5" dmcf-pid="yRSR8FmjYz" dmcf-ptype="general">앤팀은 하이브의 일본 현지화 그룹으로 지난 3년간 현지에서 굵직한 성과를 이뤄냈다. 첫 번째 미니 앨범 퍼스트 하울링 : 미'(First Howling : ME)는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일간 앨범차트 정상에 올랐고, 지난해 12월 발매한 두 번째 정규 앨범 '유키아카리'(Yukiakari)로 제39회 일본 골드디스크 대상에서 '베스트 5 앨범'으로 선정됐다.</p> <p contents-hash="fd28fef23c02255a23d25d9c322a34968ec87b9f6bfd089e00be396bbca5c961" dmcf-pid="Weve63sAH7" dmcf-ptype="general">한국과 일본을 순회한 첫 아시아 투어 '퍼스트 포 프린트'(FIRST PAW PRINT)는 16만명을 동원하며 팀의 위상을 높였다. 앤팀은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성공적인 한국 데뷔와 글로벌 아티스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월드투어 개최와 롤라팔루자 등 대형 음악 축제에 출연하는 팀이 되고 싶다는 바람도 전했다.</p> <p contents-hash="bcd73ce3415871c24700e0452b7c1d59b4fddee06435a8c66c8eecd04422cccd" dmcf-pid="YdTdP0Oc1u" dmcf-ptype="general">"(한국 데뷔는) 저희를 아직 잘 모르는 이들에게 앤팀의 무대를 알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요. 3년간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목표는 한국 음악 방송에서 꼭 1위를 하고 싶습니다. 한국 음악방송은 전 세계 팬들이 지켜봐주는 무대니 우리에게도 팬들에게도 자랑스러울 거 같아요." (조)</p> <p contents-hash="abb78e0f84f9f0d745209413f5eb45cda0197c90669a8967a2d57b7560bea7ed" dmcf-pid="GJyJQpIkZU"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규빈, 28일 신곡 '카푸치노' 발매…사랑의 아이러니 표현 10-28 다음 “자동화 넘어 지능의 폭발로…AI가 연구 패러다임 바꾼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