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크루즈 이을 차세대 액션스타…글렌 파월, 한계없는 액션 '더러닝맨' 작성일 10-2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rrp5mMVZ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d7edc913cd151d65a208f7503719d2f01175cb511b85788238631b378c6621" dmcf-pid="2mmU1sRfG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 러닝 맨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1/20251028161616254ruxz.jpg" data-org-width="1400" dmcf-mid="bmXOEx3G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1/20251028161616254ru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 러닝 맨 스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192b4cd698928df9ff7e42b80bc78039a586767daa4c9541813204ae2d6c91" dmcf-pid="VZZQV5DgG8"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글렌 파월이 한계 없는 액션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786450623679d6346531565241012a4422155d7cda06b15be77d08df2b1a42b7" dmcf-pid="f55xf1wa54" dmcf-ptype="general">오는 12월 3일 개봉하는 '더 러닝 맨'은 실직한 가장 '벤 리처즈'(글렌 파월 분)가 거액의 상금을 위해 30일간 잔인한 추격자들로부터 살아남아야 하는 글로벌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펼쳐지는 추격 액션 블록버스터다.</p> <p contents-hash="29a697d5f4d01437a0dcf18d3f53b59747cdbd0dba92bb9375e6b47769967156" dmcf-pid="411M4trNXf" dmcf-ptype="general">'더 러닝 맨'이 한계를 시험하는 서바이벌 설정과 짜릿한 카타르시스로 올겨울 극장가를 사로잡을 예정인 가운데, 글렌 파월이 생계를 위해 거대한 시스템에 맞서는 '벤 리처즈'로 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0dd39489be77d9edcd43fea53c3e5a99945aa04b83affd41489799e5eeb685" dmcf-pid="8ttR8FmjG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 러닝 맨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1/20251028161618489yowp.jpg" data-org-width="1400" dmcf-mid="KJfDN4Zv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1/20251028161618489yow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 러닝 맨 스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ba599038a506caf482a901371593c48857dd58f29f51fbb42d47e9182cd082" dmcf-pid="6FFe63sAZ2" dmcf-ptype="general">글렌 파월은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았고, 영화 '히든 피겨스'에서 우주비행사 '존 글렌' 역을 맡아 미국 배우 조합상 캐스팅상을 수상하며 영화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글로벌 수익 10억 달러를 돌파하며 세계적인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영화 '탑건: 매버릭'의 자신감 넘치는 파일럿 '행맨' 역으로 활약, 전 세계 관객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톰 크루즈를 이을 차세대 액션 스타로 떠올랐다. 또한 각본과 제작, 연기에 참여한 영화 '히트맨'을 통해 다재다능한 면모까지 입증,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는 등 할리우드에서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5089dc2a1eb66ee70300c5c9b04971891831afe08c5c0b438c3f2a55f6a585c" dmcf-pid="P33dP0OcX9" dmcf-ptype="general">글렌 파월은 극 중 거액의 상금이 걸린 생중계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가해 목숨이 걸린 추격전을 벌이는 '벤 리처즈' 역으로 전작과는 다른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폭파하는 차 안에서 뛰어내리고, 창을 깨고 나와 밧줄에 매달리는 등 극한의 상황 속 몸을 던지는 액션으로 관객들에게 폭발적인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베이비 드라이버'의 에드가 라이트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과 글렌 파월의 역대급 활약으로 새로운 액션 아이콘의 탄생을 만날 수 있는 '더 러닝 맨'이 더욱 기대된다.</p> <p contents-hash="9dfae96a8f2af41c9fb63f9b48d1667f11c4dea21b2623f216072b0d1ea32465" dmcf-pid="Q00JQpIkGK"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예 박성현, ‘김 부장 이야기’로 연기 데뷔…자유로운 에너지로 ‘시선 강탈’ 10-28 다음 규빈, 28일 신곡 '카푸치노' 발매…사랑의 아이러니 표현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