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토니아인 마이, 외국인 최초 미스 춘향→‘아침마당’ 진출 작성일 10-2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8oIezSrv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e1b4a179c4aa2cbcb508baf94eef02bbafa53acd8728ac5876c7e3bd1fb5c7" dmcf-pid="46gCdqvm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en/20251028161429698dfbw.jpg" data-org-width="650" dmcf-mid="KKS0sJ71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en/20251028161429698df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9fc4d2a0a30a01ee99dca68599b3f034530bf0f2103c0491580224df471195" dmcf-pid="8PahJBTs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en/20251028161429868oozb.jpg" data-org-width="650" dmcf-mid="9dPj2ZEo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en/20251028161429868ooz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f86346ef407b70235489ab0e447235c5622e49e9413749dcad1bd6b1aeb2be" dmcf-pid="6QNlibyO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en/20251028161430028rsge.jpg" data-org-width="650" dmcf-mid="249i7TgR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en/20251028161430028rsg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b90d2f4016c83487193f599e5ae06dde580af6389ee9431a572f3db9117e25" dmcf-pid="PxjSnKWI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en/20251028161430212vejy.jpg" data-org-width="650" dmcf-mid="VIAvL9YC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en/20251028161430212ve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8bfe3eccfc3d1d8c9f9e398168cacbab03fbfdee673c4473769c5813e8c400" dmcf-pid="QMAvL9YChQ"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b831a55ac8ca43ae0bca9b244e60dd9fc10229cb020cf36e6d7b77c597e0724b" dmcf-pid="xVimxUCECP" dmcf-ptype="general">한국에 정착한 에스토니아인 마이 근황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5455028ea158471e9c8cd5807c77bd4b166d456d3a1354b3b8d1dede71823209" dmcf-pid="yIZKyAfzl6" dmcf-ptype="general">10월 28일 방송되는 KBS 1TV '이웃집 찰스'에서는 '푸른 눈의 미스 춘향' 마이의 이야기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621233cbfae9ce5b3c9e270e86bc5b20add932bbfb11825e9d40d4fe7aecddf5" dmcf-pid="WC59Wc4qv8" dmcf-ptype="general">이날 주인공은 에스토니아에서 온 ‘최초의 외국인 미스 춘향’ 마이. 10년 전 큰오빠를 따라 여행차 한국을 처음 방문한 후 마이는 한국과 한복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이후 아르바이트로 돈을 모아 동경하던 한국에 오게 됐고, 대학가 고시원 생활을 거쳐 전망 좋은 곳에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그런 마이가 가장 아끼는 보물은 생활 한복을 포함한 17벌의 한복. 자타공인 ‘한복 사랑꾼’ 마이는 개인 SNS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한복의 아름다움을 뽐내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35317e580c79fce4873fe2adab3c149f35c7338a80b31562130842415aaedc7" dmcf-pid="Yh12Yk8BS4" dmcf-ptype="general">마이는 2년간 한복을 입고 네덜란드와 벨기에, 덴마크, 중국 등 총 21개국을 방문했다. 한복에 진심인 그녀를 응원하는 이들 덕분에 춘향제에도 출전하게 됐고, 결국 95년간 이어진 춘향제 역사상 최초 ‘푸른 눈’ 미스 춘향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됐다. 덕분에 찾는 곳도, 부르는 이도 많아진 마이는 찰스 선배들과 함께 '아침마당'에 출연하는 기회도 잡게 됐다.</p> <p contents-hash="0d82b90467408f7eb2a4d5ea6098b7e9e26a7e14694a14436bd91f5e0b626b72" dmcf-pid="GltVGE6bWf" dmcf-ptype="general">한국에 온 지 2년 된 마이는 여전히 한국이 더 궁금하다. 그중에서도 가장 사랑하는 한복에 관해 알고자, 기회가 닿을 때마다 전통 시장과 한복 관련 행사 등 부지런히 발품을 판다. 이번엔 한국 어머니들의 삶 속에 자리한 한복을 알고 싶어 역사의 고장 부여로 향했다. 부푼 기대를 품고 직접 옥수수까지 챙겨 마을 어르신들을 찾아 나섰다. </p> <p contents-hash="ca17aa8347242d7f9fe7252355c50634419f7f0b19cb01cf0bb63c3ea2b2b66f" dmcf-pid="HSFfHDPKTV" dmcf-ptype="general">에스토니아에서 패션을 공부한 후, 본인의 의류 회사를 만들었던 마이. 저렴하고 멋진 옷을 만들고 싶어 헌 옷 위에 그림을 그렸고, 직접 사진을 찍어 마케팅하면서 혼자 힘으로 회사를 운영했다. 그때의 경험을 살려, 곧 있을 한복 모델 선발대회에 입고 나갈 한복을 직접 디자인하기로 했다. 유행하는 한복 트렌드를 살피며 아이디어를 얻고, 그간 배우고 익힌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디자인을 완성했다. 하지만 또 한 가지 남은 숙제는 완성된 한복을 무대에서 아름답게 선보이는 것. 이를 위해 틈틈이 무대에서의 동작과 표정 연습에도 최선을 다한다. </p> <p contents-hash="49999c1da1ac3990f650cb1e0b0e680e4f082ac45918cc5aa7d4068be7e0507e" dmcf-pid="Xv34XwQ9C2"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ZT08Zrx2l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사장 프로젝트’ OST 스페셜 발표… 최향석·부기몬스터·정홍일 참여 10-28 다음 신예 박성현, ‘김 부장 이야기’로 연기 데뷔…자유로운 에너지로 ‘시선 강탈’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