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 화해 권고에 이의제기…'최강야구' 측 "시간 더 걸려 아쉽다&quo... 작성일 10-2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불꽃야구' 저작권 침해 명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QrQtOe4wk"> <p contents-hash="3d153c2a09ca876af4a53316d40ec045e9197eba8e5517b48ab5739b781813f6" dmcf-pid="HxmxFId8rc"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불꽃야구’ 제작사 스튜디오C1가 화해 권고를 받았으나 이의 신청을 제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31f60fdb59cd72fe8098e3fb5816820e7630cd297b139eaa17ffc498ff6598" dmcf-pid="XMsM3CJ6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Edaily/20251028161147580rofc.jpg" data-org-width="658" dmcf-mid="YQ7hJBTs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Edaily/20251028161147580rofc.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8438e74ed7f787e169290b45a3b5c0e585ac729af03c68aa65d4a5ccf254185" dmcf-pid="ZROR0hiPDj" dmcf-ptype="general"> JTBC ‘최강야구’ 측 관계자는 이데일리에 “‘불꽃야구’의 ‘최강야구’ 저작권 침해는 명백하다”며 “법원의 빠른 결정이 됐으면 했는데 시간이 더 걸릴 것 같아 아쉽다”고 입장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009ec9b7980ad0511ba336e19fe189c048f8e9934e7239290eb86b534701dad4" dmcf-pid="5JhJuvoMrN" dmcf-ptype="general">‘불꽃야구’ 측은 “아직 재판 중이라 드릴 말씀이 없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558559ea77994973fcf9253ddc6327a4ed5c6fc1bba586df57eaff00a7281a7" dmcf-pid="1ili7TgRDa"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서울중앙지법 제60민사부는 이번 가처분 신청에 대해 2026년 1월 1일부터 스튜디오C1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 등에 공개된 ‘불꽃야구’ 영상을 포함해 예고편, 선수단 연습 영상 등 모든 영상은 삭제하고 새로운 영상을 업로드하거나 공개하지 않는 조건으로 화해를 권고했다.</p> <p contents-hash="1d5363e10bd70d1ccacd763291c326339a936f4d56c973189ba1daade34b7d2f" dmcf-pid="tnSnzyaemg" dmcf-ptype="general">또한 ‘불꽃야구’나 ‘불꽃 파이터즈’라는 명칭을 제목 또는 선수단 명칭으로 사용하는 영상물을 제작하거나 공중송신, 배포하는 것도 금지 대상에 포함하며 이를 어길 경우 위반일수 1일당 1억 원의 저작권 침해 간접강제금을 JTBC에 지급해야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0cac95ded415ce21bfe55392ec5dd771e85bb55738c93e8b3e8fe1733f3f956" dmcf-pid="FLvLqWNdIo" dmcf-ptype="general">스튜디오C1 측은 법원의 화해권고 결정에 불복해 이의 신청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30f65ee604e3023926c1182bb888f46278d7ce143c394fe3b4d2a3d805d17b49" dmcf-pid="3oToBYjJmL" dmcf-ptype="general">‘불꽃야구’ 제작사인 스튜디오C1과 제작자인 장시원 PD는 ‘최강야구’를 두고 JTBC와 갈등을 빚고 있다. JTBC 측은 ‘최강야구’ 제작진이 제작비를 과다하게 청구하고 이 이유를 설명하지 않아 제작진을 교체했다는 입장을 밝혔고, ‘최강야구’ 제작진은 JTBC의 입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JTBC는 최강야구 직관수익 및 관련 매출에 대해 2년 동안 수익배분을 하지 않고 있으며, 시즌3(2024)에는 JTBC에 발생한 총 수익 규모에 대한 정보조차 제공을 거부하고 있다. 시즌별 제작계약상 ‘C1의 추가협조가 필요한 부가사업’에 대해 상호 협의 하에 사업 수익을 배분할 수 있도록 합의되어 있고, 첫 시즌(2022)에도 수익배분이 진행되었으나 이후 직관수익의 규모가 커지자 JTBC는 제작계약상 명시적인 배분 비율이 규정되어 있지 않다는 이유로 정산을 거부하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7823244dacc4be67852c4fda04e543540613c9ce50fa91836746cfc9c793fbc" dmcf-pid="0gygbGAiIn" dmcf-ptype="general">JTBC 측은 ‘최강야구’ 새 시즌 재개에 앞서 정비기간을 갖고 새롭게 단장해 방영 중이며 장시원 PD는 비슷한 포맷의 ‘불꽃야구’를 새롭게 론칭해 공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1d8d36910dadd0af64540642058e2192aa87bcafcc8718dce4687012bb45721" dmcf-pid="paWaKHcnIi"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레이 송즈·팀발랜드 첫 내한…'슈퍼 바이브 코리아' 12월 개최 10-28 다음 '주가조작 의혹' 벗은 임창정, 역경 딛고 1위 노린다…하반기 리메이크 음원 발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