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체중 이지후,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 男 계영 ‘금빛 질주’ 작성일 10-28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400m 계영서 4번 영자로 활약…“고강도·지구력·극복훈련 주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10/28/0000086387_001_20251028164713412.jpg" alt="" /><em class="img_desc">‘2025 제3회 바레인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 계영에서 금메달을 견인한 경기체중 이지후. 경기체중 제공</em></span> <br> ‘2025 제3회 바레인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 수영(경영)에서 한국 선수단이 첫날부터 금빛 성과를 올렸다. <br> <br> 27일(현지시간) 칼리파 스포츠 시티 수영장에서 열린 남자 계영 400m 결선에서 경기체중 3학년 이지후가 조용준(경기고), 송원준(서울체중), 고승우(서울 오금고)와 함께 팀을 이뤄 3분24초89의 기록으로 인도네시아(3분27초41)와 중국(3분27초46)을 제치고 우승했다. <br> <br> 지난 2013년 세운 종전 대회기록 3분28초66을 12년 만에 3초77 단축하며 한국 남자 계영 400m 2연패를 달성했다. <br> <br> 특히 이지후는 한국의 4번 영자로서 막판 속도를 견인하며 금메달 획득에 큰 역할을 했다. <br> <br> 이날 이전 경기인 남자 자유형 400m에서는 고승우가 3분53초26으로 종전 대회기록을 16년 만에 경신하며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을 기록했다. <br> <br> 김성겸 경기체중 수영 코치는 “(이)지후가 고강도 인터벌, 지구력, 극복훈련을 잘 분배해서 연습한 게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span style="text-autospace:none">경기체고 지도자, 선배들의 도움도 컸다</span>”며 “특히 4번 영자로서 중책을 맡았는데도 부담감을 잘 이겨내 우승까지 이뤄내 대견하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독일 핸드볼 분데스리가, 네카르줄름이 종료 5초 전 극장 골로 괴핑겐 꺾고 3위 도약 10-28 다음 '이혼' 클라라 SNS 업로드 "올해 남은 시간은 긍정이 가득하길" [TD#]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