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청 소속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박상원 "좋은 성적 내겠다" 작성일 10-28 2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5/10/28/0000153126_001_20251028164018096.jpg" alt="" /><em class="img_desc">28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5 펜싱 국가대표 훈련 공개 기자간담회에서 오상욱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div><br><br>대전시청 소속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박상원 선수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까지 이어질 2025-2026시즌을 앞두고 새롭게 포부를 밝혔다. <br><br>28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오상욱은 "아시안게임 2회 연속 2관왕을 향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br><br>오상욱은 "현재 컨디션은 80-90% 정도"라며 "선수촌에 돌아오니 다시 짜인 틀 속에서 사는 것이 힘들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지금처럼만 운동한다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각오를 다졌다. <br><br>남자 사브르 차세대 간판으로 꼽히는 박상원은 "형들이 없는 동안 힘들었는데, 반등할 기회가 생긴 것 같아서 기쁘다"면서 "개인적으로 경기 중 흥분을 많이 하는 편이라 차분해지고자 호흡에 중점을 두며 시즌을 준비했다. 각오를 단단히 해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다짐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아뮤즈8 "AI 데이터 자동 태깅 기술로 정보관리, 데이터 처리 혁신" [동국대 캠퍼스타운 2025] 10-28 다음 경륜·경정, 스포츠토토와 함께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에 앞장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