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가먼 CEO "AI 에이전트, 업무 효율 비약적으로 높일 것" 작성일 10-2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경주 찾은 맷 가먼 CEO...28일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열린 ‘퓨처 테크 포럼’ 파이어사이드 챗에서 대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tIZrx2j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bfa97cb188f31105e8e3e0e0283f302b1ca5f5d1129d0ef8d8abb9412f89c8" dmcf-pid="uDFC5mMV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WS 맷 가먼 CEO가 28일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열린 ‘퓨처 테크 포럼’ 파이어사이드 챗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AW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fnnewsi/20251028163949070uoxc.jpg" data-org-width="800" dmcf-mid="pO4F2ZEoj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fnnewsi/20251028163949070uo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WS 맷 가먼 CEO가 28일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열린 ‘퓨처 테크 포럼’ 파이어사이드 챗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AWS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dc0e4aef42f1b6c507381cbf83ac80e2289fefd11dc77265a55ffd441918717" dmcf-pid="7w3h1sRfgx"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아마존웹서비스(AWS)가 28일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열린 ‘퓨처 테크 포럼’ 파이어사이드 챗에서 AI 혁신의 가속화와 디지털 주권의 균형을 주제로 비전을 공유했다. </div> <p contents-hash="6a320fede96ae6850b75cdd6e1eaf731eb4a0b895063a19daf8b729f59f659be" dmcf-pid="zr0ltOe4AQ" dmcf-ptype="general">SK그룹의 초청으로 마련된 이번 세션은 맷 가먼 AWS CEO와 딜로이트 글로벌 AI 리더 니틴 미탈의 대담 형식으로 진행했다. 두 연사는 AI 인프라 구축, 지역 투자, 주권형 설계(sovereign-by-design) 원칙, 그리고 AI 에이전트 기술의 비즈니스 적용을 중심으로 논의했다. </p> <p contents-hash="02bda83f5e6f65e3c66600bf4561bcb9f26073a38f030ea13a1b9c301077f3a9" dmcf-pid="qmpSFId8jP" dmcf-ptype="general">가먼 CEO는 AI가 이미 거의 모든 산업과 기업의 변화를 이끌고 있으며, 향후 경제 성장과 생산성 향상에 미칠 영향이 매우 클 것으로 전망했다. AI의 잠재력은 클라우드 인프라와 데이터 접근성 위에서 실현될 수 있으며, 이를 위해 글로벌 규모의 투자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74a9c184a6d9864981a7780fb1552ff352843a5062e815db8b0d937f160839f3" dmcf-pid="BsUv3CJ6a6" dmcf-ptype="general">AWS는 이러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대규모 인프라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에는 50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진행 중이며, SK그룹과 협력해 울산에 AI 전용 데이터센터를 설립하고 있다. 이 센터는 한국의 산업 전반이 AI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p> <p contents-hash="ab0978c8740d03e1612023e8af9a64a96f5a0898ffc7e43ff73f2567e5666eeb" dmcf-pid="bOuT0hiPg8" dmcf-ptype="general">가먼 CEO는 "기술 발전이 본질적으로 글로벌 생태계 위에서 이루어지지만, 각국의 데이터 주권과 보안 요구 또한 동일하게 중요하다"고 밝혔다. AWS는 초기부터 고객 데이터가 명시적으로 이동되지 않는 한 지정된 리전 내에 머무르도록 설계된 ‘주권 중심 설계’ 원칙을 적용해왔다. </p> <p contents-hash="51c9ebfc4a1549f2f61d8b0b66a75c2e8c0be8b696abdb29acf658be2d716c5b" dmcf-pid="KI7yplnQk4"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고객은 데이터의 저장 위치, 이동 경로, 암호화 키를 직접 제어할 수 있으며, AWS조차 고객의 데이터에 접근할 수 없도록 설계되어 있다. 그는 이러한 보안 및 주권 강화 조치가 클라우드 상의 AI 개발을 더욱 신뢰할 수 있는 방향으로 이끌고 있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61f9d321897b08574b0a5f49e27c8958c919a538c0d6d8649da412e914995092" dmcf-pid="9CzWUSLxNf" dmcf-ptype="general">최근 주목받고 있는 AI 에이전트에 대해서는 단순한 자동화 기술을 넘어 인간의 업무 효율을 비약적으로 높이는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실제로 과거 100명이 18개월간 수행하던 서비스를 AI 에이전트 기반 코딩으로 단 5명이 60일 만에 재개발한 내부 사례를 소개하며, 이러한 기술이 기업의 생산성과 혁신 속도를 10배 이상 높일 수 있다고 평가했다. </p> <p contents-hash="4e952c0ef590bd497a52272a1f6da715397c71d19b69486a6b7fbfa5172cd18a" dmcf-pid="2c5sHDPKjV" dmcf-ptype="general">가먼 CEO는 AWS가 단독으로 혁신을 이끄는 것이 아니라, 파트너와 함께 생태계를 확장하는 전략을 지속해왔음을 강조했다. 그는 클라우드의 역할을 기업이 차별화되지 않는 반복적 업무를 줄이고 본연의 혁신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SK그룹을 비롯한 파트너와 함께 혁신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며, AWS가 단독이 아닌 협력 중심의 접근으로 AI 발전을 지원할 것임을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00db2238a3526f7ad3b6503bee33ca04d497efd9bd79ce7e02e2e90fdd5f6aa8" dmcf-pid="Vk1OXwQ9o2" dmcf-ptype="general">AWS는 앞으로도 인프라의 효율성을 높이고 AI가 안전하고 투명하게 발전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글로벌 AI 혁신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e01d77c11542ed57ef309f6af12d1f273426bcd114a07a11d8fdac8dbfe5987c" dmcf-pid="fEtIZrx2j9" dmcf-ptype="general">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표 ‘스파게티’, K팝 산업의 새 '레시피' 제시 [이슈&톡] 10-28 다음 급성신부전, 만성으로 악화 막는 길 열렸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