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김서연, ‘계류유산’ 고백…“아기 심장 소리 안 들려” 작성일 10-2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RaNQpIk1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af11727141ea2bcddd34944a770dbaf32fbd415ccb0420d9bff92ce5543447" dmcf-pid="V0K9tOe41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로빈. 김서연 부부. 사진|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tartoday/20251028164505718jnid.jpg" data-org-width="700" dmcf-mid="9QMRbGAi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tartoday/20251028164505718jni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로빈. 김서연 부부. 사진|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55f3d691c5d0d144841d69c233a1104e05bbc835700961f7c4a5fddd961396c" dmcf-pid="fp92FId85F" dmcf-ptype="general"> 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 데이아나와 그룹 LPG 출신 김서연 부부가 유산을 알렸다. </div> <p contents-hash="cecc8c87c329bdd8fcc889e9ab71b7d204d8077cce99a668e49a7743f5a06c1c" dmcf-pid="4U2V3CJ6Zt"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로부부’에는 ‘로부부 심장소리 확인하러 간 날. 그리고, 안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b2530328de5eb46096e5bb230a23a151e27f3e694d1938d28a89441db2e1b2a" dmcf-pid="8uVf0hiPH1" dmcf-ptype="general">이날 로빈, 김서연 부부는 검진을 위해 산부인과를 찾았다. “괜찮을거야”라고 서로를 다독이며 떨리는 마음으로 병원을 찾은 두 사람은 안타까운 소식을 듣게 됐다.</p> <p contents-hash="51c417fb1de8b5db6414ef969d064f0e11794fbb299a8b1b144f0ebd23cdad65" dmcf-pid="67f4plnQH5" dmcf-ptype="general">의사는 초음파를 보면서 “아기가 지금 (주수) 정도면 심장이 뛰는 게 좀 보여야 한다. 조금 발달을 잘하지 못한 것 같다. 시기상 이제는 아기 심장이 뛰는 게 명확하게 보여야 하는 타이밍인데, 보이는 부분이 없다”고 조심스레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4b97fe5b0aed24ba98533de7c225c45fed0a82eb6ce8a5a1e4f10c464b54665" dmcf-pid="Pz48USLxHZ" dmcf-ptype="general">의사는 또 “지금 상황에 아기 심장이 뛰는 게 안 보이면 일반적으로는 (임신이) 조금 어렵다고 봐야한다. 난황이 부어버린 게 안 좋은 상황”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ec3e81c806f7b3d6fe67426f02e9d222aff93e847da50cbac8efcb728d692e9" dmcf-pid="Qq86uvoM5X" dmcf-ptype="general">김서연은 자신의 문제냐고 물었고 의사는 “엄마 몸에는 문제가 없을 가능성이 크다. 아기 쪽 문제일 가능성이 크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e405b5a5e417ed0dc4319b2a84e1f86b3101e17d761e8d3d012fb16cc3c8d10" dmcf-pid="xB6P7TgR1H" dmcf-ptype="general">이야기를 듣는 내내 침착하던 두 사람은 집으로 돌아와 이야기를 나눴다. 김서연은 “선생님들도 우는 것 같았다. 간호사 선생님. 나보다 먼저 울고 계셨다”며 공감해준 의료진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고, 로빈은 “일부러 (우리에게) 안 보이게 울고 계신거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e289ff210e9f99ea36775959fc71af4f2e697948365cf619d187f47c5109671" dmcf-pid="ywSvkQFYYG" dmcf-ptype="general">김서연은 또 “(계류유산이) 엄청 많다고 하더라”고 말했고, 로빈은 “다음에 임신할 때 아무 문제 없다”며 안심시켰다. 김서연은 “조금만 힘들어하겠다. 당일이니까”라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af646e5dfe68062494dc07cb9c8e51534a9f8d19cbd60d1f5531c15cbae9c3a" dmcf-pid="WrvTEx3GtY" dmcf-ptype="general">한편, 김서연과 로빈은 지난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난임 진단을 받은 뒤 임신 사실을 알려 축하를 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4668686264666398e5bd75a90946ecdfbb24af8985d7c413ee24a4d40b5244ab" dmcf-pid="Y7f4plnQZW"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프콘, '나는 솔로' 28기 '혼전 임신' 커플 예상했다…"결이 너무 잘 맞아" ('나는솔로') 10-28 다음 “1억뷰의 남자” 김민종, 中 80개 매체가 주목했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