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베로, KAIST 신소재 입은 ‘하이브리드 골프웨어’ 출시 작성일 10-28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우비·바람막이 기능 한 벌에…프로골퍼 20인 테스트로 완성도 높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5/10/28/0003586015_001_20251028165717028.jpg" alt="" /><em class="img_desc">루베로의 ‘올 웨더 하이브리드’ 골프웨어를 착용한 프로골퍼들이 라운딩을 하는 모습. 우비와 바람막이 기능을 겸비한 이 제품은 KAIST의 신소재를 적용해 얇고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방수력과 통기성을 제공한다.</em></span><br><br>골프웨어 브랜드 루베로(LUVERO)가 우비와 바람막이 기능을 모두 갖춘 신개념 기능성 골프웨어 ‘올 웨더 하이브리드(ALL WEATHER HYBRID)’를 개발해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은 KAIST(한국과학기술원) 연구진이 개발한 첨단 신소재가 적용되었으며 , 한국, 일본 등 세계 각국의 프로골퍼들이 개발 과정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br><br>루베로의 ‘올 웨더 하이브리드’는 KAIST 연구진이 개발한 신소재인 ‘그래핀텍스’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 첨단 소재 덕분에 의류는 뛰어난 방수, 통기, 탈취, 항균 성능을 동시에 갖추게 되었다. 비가 오는 날씨에도 경기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프로페셔널한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br><br><!-- MobileAdNew center -->실제 KLPGA 우승 경력의 박보미 프로는 이 제품에 대해 “15년 동안 다양한 골프 우비를 입어봤지만, 옷이 젖거나 통기가 안 돼 집중하기 어려웠다”면서 “루베로의 ‘올 웨더 하이브리드’는 얇고 가벼우면서도 방수력이 뛰어나고, 장시간 착용해도 불편함이 없어서 만족스러웠다”고 사용 후기를 전했다.<br><br>루베로는 이번 제품을 위해 한국, 일본, 호주, 태국 등 20여 명의 프로골퍼들과 1년간 기능성, 착용감, 디자인 등을 집중적으로 테스트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양영규 루베로 대표는 “KAIST의 기술력과 프로골퍼들의 실전 경험이 결합된 진정한 프로페셔널 골프웨어”라며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br><br>한편, 루베로는 ‘올 웨더 하이브리드’ 제품을 2026년 봄 시즌부터 공식 판매할 예정이다. 브랜드는 출시를 기념해 모든 프로골퍼에게 전 품목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 제품 손상 시 소정의 금액(3만 원)으로 동일 제품을 교환해주는 시즌 전용 A/S 서비스를 선보인다. 또 상·하의 1세트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루베로 앰버서더 스타일의 ‘이니셜 프린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관련자료 이전 대한바이애슬론연맹, 지도자 워크숍 개최...종목 활성화·경기력 향상 방안 논의 10-28 다음 '결혼' 곽튜브, 6kg 감량 후 뚜렷해진 얼굴선…위고비 NO, 비법 공개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