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투 찐이네' 박서진, '고구마 토치쇼' 시선 싹쓸이..'프로 일잘러' 면모 발산 작성일 10-2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aisJ71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fb9563301ca84e7a0ef14dfdd39b875c54921f003f05f7554181bbd02cd1ec" dmcf-pid="VvNnOizt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poctan/20251028165548561ftgy.jpg" data-org-width="530" dmcf-mid="9WodreUZ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poctan/20251028165548561ftg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2035c150c7246a09150a77d1ac8b8f966dbed75b700b16f540e1c847e8d66f" dmcf-pid="fTjLInqFWA"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가수 박서진이 ‘웰컴 투 찐이네’를 통해 또 한 번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p> <p contents-hash="914c1aff45493a7b81e29988b9b322e59ef3cf8364b6bccab7f493577ae26c2b" dmcf-pid="4yAoCLB3hj" dmcf-ptype="general">MBN ‘웰컴 투 찐이네’는 ‘현역가왕2’를 통해 전 국민에게 사랑받은 우승자 박서진과 준우승자 진해성이 지금껏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푸드트럭 주인장으로 나서는 푸드 힐링 버라이어티다.</p> <p contents-hash="46f4e52544f812bede94b1a4543af881cd31219f5f7d7619bd5bd91185e5d932" dmcf-pid="8Wcghob0lN"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방송된 2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강화도 석모도를 배경으로 한 ‘찐이네’의 두 번째 영업기가 펼쳐졌다. 이날 박서진은 손님 응대부터 신메뉴 조리, 퍼포먼스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예능감과 성실함을 겸비한 ‘프로 일잘러’의 진면목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5de73e4c1cb9ffe02409d353617c29c74db2ebc6e641592c90f8a7570b9b1cb" dmcf-pid="6nK7MuhDSa"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한식 전문 셰프 이모카세 김미령의 도움을 받아 신메뉴 ‘고구마 브륄레’를 선보였다. 익숙하지 않은 토치질에도 불구하고 그는 끊임없는 연습으로 빠르게 감을 잡았고, 본 장사에서는 완벽한 토치 퍼포먼스로 현장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90df4a707e71fa11fade317cd4b5a03c83571220563255c176d83931c871c873" dmcf-pid="PL9zR7lwSg" dmcf-ptype="general">특히 1시간 넘게 토치를 들고 쉬지 않고 고구마를 굽는 모습은 그가 왜 노력형 스타로 불리는지를 증명했다. 지켜보던 팬이 “힘들면 말해요, 도와줄게요”라고 걱정하자 박서진은 “맛있게 드시기만 하면 돼요”라며 미소로 답해 현장을 따뜻하게 물들였다. 또한, 모든 음식을 전달한 후 곁에 있던 어린 팬에게 주스를 건네며 훈훈한 팬바보 면모까지 선보이며 미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c3acd4394edd0e900960a80609403ad4ac772b706f190091dc573653194663e" dmcf-pid="Qo2qezSryo"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방송 내내 진해성과 특유의 투닥투닥 케미로 쉼없이 웃음폭탄을 투하했다. 고구마 브륄레 담당을 정하는 내기부터 장사 도중의 티격태격한 모습까지, 두 사람의 찰진 절친 호흡은 시청자들에게 리얼한 재미를 선사하며 웃음 포인트를 책임졌다.</p> <p contents-hash="c9c5bde7cdd2ec82784f2079725435efc60fd975e8574c4efa93626d0ec7abaa" dmcf-pid="xgVBdqvmWL" dmcf-ptype="general">영업을 마친 뒤에는 ‘장구의 신’다운 장구 퍼포먼스와 함께 ‘연안부두’ 무대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어 진해성과 함께 부른 ‘항구의 남자’ 듀엣 무대로 현장과 안방 모두를 뜨겁게 달궜다.</p> <p contents-hash="6a3b3c2a933435443b8379c7d214c8ab2ff9d14904c0b1407a9556aba92da524" dmcf-pid="yFIwHDPKln" dmcf-ptype="general">노래와 예능, 그리고 인간적인 매력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박서진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트로트계의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그의 진정성 있는 태도와 따뜻한 소통은 ‘웰컴 투 찐이네’의 매력을 배가시키며, 프로그램이 단순한 예능을 넘어 소통과 힐링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게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1d732bee8840c80be918e4a88d0fd5831e5be5fe9fa9cde64637ad550fa8ef8" dmcf-pid="W3CrXwQ9yi" dmcf-ptype="general">이에 박서진의 진심 가득한 활약은 물론, 진해성과의 유쾌한 케미가 이어질 다음 이야기에도 끝없는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74f8bb18f930936f3e83bb6f100177a05681cc201f33f40e8b7b72b14005086c" dmcf-pid="Y0hmZrx2lJ"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2d057c7a14057d8f4790733fb19f8437f9ab02ac54398db2cdf580a6d98c3163" dmcf-pid="Gpls5mMVhd" dmcf-ptype="general">[사진] MBN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연재 "육체적 바람 더 싫다..나쁜 사람 애초에 안 만나야" 의미심장[스타이슈] 10-28 다음 '탑건: 매버릭' 행맨이었다…'더 러닝 맨' 글렌 파월, 쇼에 모든 걸 걸었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