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 “내년 결혼운, 갑작스럽게 할 수 있다”(‘귀묘한 이야기’) 작성일 10-2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UmV5Dg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2e23c85c5c343ab0c638df8053e574d27c5e9d595d9304a2491dccfe24e38f" dmcf-pid="Zyusf1wa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 사진|SBS Life"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SEOUL/20251028170715968dzpa.jpg" data-org-width="700" dmcf-mid="HZ3DKHcn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SEOUL/20251028170715968dzp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 사진|SBS Life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9e307c8611b7cc53dc655ab6a43c2681bea5d7cb0d1442844d3aa7789fc6b3" dmcf-pid="5W7O4trNhS"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 배구 선수 출신 방송인 김요한이 자신의 결혼운에 화들짝 놀랐다.</p> <p contents-hash="01d3439e42e40dbd51f752d2492030581aca0d9bdda7dc9f149acd4c21f21a6e" dmcf-pid="1AvJ1sRfSl" dmcf-ptype="general">최근 진행된 SBS Life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이하 ‘귀묘한 이야기’) 31회 촬영에서 코미디언 신윤승과 함께 귀묘객(客)으로 등장한 김요한은 무속인들에게 “여자친구가 언제 생길까요?”라고 질문을 던졌다.</p> <p contents-hash="5f2d1aed824fa55bd43a68bea8211b4815bfc683b6747971bf1e5cd9b8106cf9" dmcf-pid="tcTitOe4lh" dmcf-ptype="general">길상암은 “결혼에 대한 마음이 전혀 없다”라고 즉답하자 김요한은 “부모님의 압박이 너무 심해지다 보니까…”라고 고민을 꺼내 놨다.</p> <p contents-hash="b690d3a279007ceedf5f90be351e828ec74ab268754364dbb3e5c8e53e467b28" dmcf-pid="FkynFId8hC" dmcf-ptype="general">나무도령은 김요한에 대해 “꼼꼼하고 까탈스러운 부분이 있고, 너무 일직선인 것 같다. 어떤 분이 좋으면 주변에서 그 사람 아니라고 해도 본인은 그냥 고백을 해 버린다. 그러 다보니 사귀고 나서 ‘이거 아닌데?’ 하고 싫증을 낸다. 그래서 오래 가는 여자친구가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요한은 “제가 주변에 반대가 심해도 내 마음이 내키면 가는 것을 짚어 주셨다”고 나무도령의 말에 동의했다.</p> <p contents-hash="2b1f8ea6b11b78edfbd9757e3843c2d1a841525b67effd65afe14662f667580f" dmcf-pid="3EWL3CJ6CI"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순화당은 “올해부터 결혼 운은 있다. 결혼하기 좋은 해가 시작됐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고, 글문도사 역시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인연법에 따라서 들어오는 해우년(운이 풀리는 해)의 시작이다. 하지만 운이 들어온 지 얼마 안됐으니 운이 크게 자라지 못했다”라고 받아 쳤다.</p> <p contents-hash="c142797746ad18dda866420a314a0238a92b160a4fff239423b4a6c4379fe89c" dmcf-pid="0DYo0hiPyO" dmcf-ptype="general">글문도사는 이어 “내년 5월달이 되면 그 운이 자랐는지 안 자라났는지 확인이 될 거다. 갑작스런 결혼을 하실 것 같다. 만약에 운이 들어오면 밀어붙여서 하시는 게…”라고 내다봤고, 순화당은 글문도사의 말에 “그건 걱정 말아. 밀어 붙이는 것 끝내준다”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810b154bf7912968aeca57091af9e2b329e41b472a3a15257e30b777a14cf8c7" dmcf-pid="pwGgplnQys" dmcf-ptype="general">명화당 함윤재, 글문도사 김문정, 순화당 박현주, 길상암 김금화, 일월성신 최광현, 나무도령 김남우 등 무속인들이 ‘죄’에 대해 각각 전하는 기묘하고 오싹한 이야기들은 10월 28일(화) 밤 10시 10분 SBS Life ‘귀묘한 이야기’에서 공개된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 소설 주인공 된다… '선업튀' 원작 작가와 협업 10-28 다음 “네이버 첫 화면, 잠깐의 다운타임도 안돼”···네이버 데이터센터의 자신감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