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선수단, 바레인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에서 선전 중...김혜영 단장 현지서 선수단 격려 작성일 10-28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10/28/0000038500_001_20251028171312446.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오혜민 부단장, 엄시목 선수, 김혜영 선수단장. [대한체육회 제공]</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바레인 마나마에서 펼쳐지고 있는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에 참가 중인 대한민국 선수단이 태권도 금메달을 비롯해 육상, 철인3종 등에서 잇따라 메달을 획득하며 선전하고 있다. <br><br>지난 24일 태권도 엄시목(백양중)은 남자 +73kg 결승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엄시목은 지난 7월 말레이시아 쿠칭 아시아주니어태권도선수권대회 +78kg급 금메달리스트로, 향후 한국 태권도 헤비급을 이끌어 갈 차세대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 <br><br>25일에는 태권도 여자 –49kg 이시우(포항흥해공고) 선수, 육상 남자 포환던지기 최지호(꽃내중) 선수가 각각 은메달을 차지했다. <br><br>철인3종과 육상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가 이어졌다. 철인3종 남자 개인전 강우현(경기체고) 선수, 육상 여자 5000m 경보 정채연(철산중) 선수 및 남자 200m 김선우 선수(충주중)가 동메달을 획득하며, 국제무대에서 메달 획득이 쉽지 않았던 다양한 종목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br><br>김혜영 선수단장은 "우리 유소년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서 투지와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다"며, "이번 경험이 향후 국가대표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어, 대한민국 스포츠를 이끌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격려를 전했다. <br><br>대한체육회도 현장에 지원 인력을 보내 선수단 지원을 이어가고 있고, 현지 한인회(회장 함용현)도 선수단 지원에 팔을 겉어붙이고 있다. <br><br>또한 대한체육회는 앞으로도 유소년 선수의 발굴과 체계적 육성을 통해 선수들의 성장을 돕고 국제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초대박 공식발표! '55주 연속' 세계랭킹 1위 유지…프랑스 오픈 우승+2025년 9관왕→독주 이어진다 10-28 다음 최혜정, KLPGA 챔피언스 투어 두 대회 연속 우승…시즌 3승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