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APEC]최태원 SK 회장 "젠슨 황과 새로운 협력 논의할 것" 작성일 10-28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최태원, 엔비디아와 추가 협력 시사<br>"엔비디아, 많은 韓 기업과 협력 논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ZNuDM0H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b5c17e4eb8458f8ac56df7b8fb1970436c9bcb736c2f85473bdd7b0c53f530" dmcf-pid="p5j7wRpX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경주=뉴시스]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8일 오후 3시30분께 경주 엑스포대공원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 부대행사 '퓨처테크포럼 AI'에 참석한 뒤 취재진을 만나 발언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5.10.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is/20251028170814983bcej.jpg" data-org-width="720" dmcf-mid="3xFj7TgR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is/20251028170814983bc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경주=뉴시스]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8일 오후 3시30분께 경주 엑스포대공원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 부대행사 '퓨처테크포럼 AI'에 참석한 뒤 취재진을 만나 발언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5.10.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d28ac8d2ad5bebf160d6e2e145068ae31e2926f37b6f797ddb932e65e3d9d2" dmcf-pid="U1AzreUZtW" dmcf-ptype="general"><br> [경주=뉴시스]이지용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8일 "SK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새로운 협력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37643a3c434cdc0e3495b8a0df72b8224fc8b9aaf3adb592388554af06da685" dmcf-pid="utcqmdu5Hy" dmcf-ptype="general">최 회장은 이날 오후 3시30분께 경주 엑스포대공원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 부대행사 '퓨처테크포럼 AI'에 참석한 뒤 취재진을 만나 엔비디아와의 추가 협력 계획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p> <p contents-hash="3bd21360faa05d70d3208e4abd1748b6c059b2ee92d67b3cc1eb58989a36d1a9" dmcf-pid="7FkBsJ711T" dmcf-ptype="general">최 회장은 APEC 기간 동안 황 CEO와의 회동에서 SK와 엔비디아 간 특별한 발표가 있는지 묻는 질문에 "최근 엔비디아도 여러 기업과 협력을 하니 한국의 많은 기업들과 협력에 대한 논의를 할 것"이라며 "저희 SK도 무엇인가 또 새로운 이야기를 조금씩은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69c23c0e6cbc1091fb4ac5889cc1239a15820f817fae2054095c0feb1fb6536" dmcf-pid="z3EbOiztGv" dmcf-ptype="general">이어 "황 CEO가 한국에 오니 그에게 직접 들어보는 게 좋을 것"이라며 "저희 것은 저희가 이야기할테고, 황 CEO는 본인의 입장에서 새로운 한국과의 협력 모색에 관련해 이야기할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21e2acd50d42c78017d2f7ef694e5c5fbc6088d27606dd64638fcdd36501f2b" dmcf-pid="q0DKInqFGS" dmcf-ptype="general">황 CEO는 오는 31일 APEC CEO 서밋 특별세션에서 AI, 로보틱스, 디지털 트윈, 자율주행 등 기술 혁신을 위한 엔비디아의 비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황 CEO가 SK하이닉스와 엔비디아 간 HBM 등 첨단 반도체에 대한 추가 협력을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p> <p contents-hash="ebd3a8691dcf6ef9384ed87afe3d8e2fc5716aaaddd4ce9bc4e304938a64d69e" dmcf-pid="BCxGibyOZl" dmcf-ptype="general">또 SK그룹과의 AI 데이터센터에 대한 사업 협력 로드맵을 발표할 수 있다. SK그룹은 SK하이닉스, SKC, SK텔레콤, SK엔무브 등 여러 계열사가 AI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갖추고 있다.</p> <p contents-hash="862f17a8da396588aa11e6e7496991f469f56d1ef02b833124ddf9ad188ea737" dmcf-pid="bhMHnKWIth" dmcf-ptype="general">최 회장은 31일 경주에서 황 CEO를 별도로 만나 반도체, AI 협력에 대해 구체적인 논의를 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abd7b91f988189da56b168fb277856ac65ed4f55724f57f360c7919792497383" dmcf-pid="KlRXL9YCXC" dmcf-ptype="general">최 회장은 29일 방한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만남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을 영접하는 게 저의 또 하나의 의무"라며 "개인 아젠다를 가지고 와서 이야기하는 것은 맞지는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97b0f0f149d94fa900dfa0439c63149dd5ad36bf879b406400d7dd3602c8c9d" dmcf-pid="9SeZo2GhZI" dmcf-ptype="general">그는 APEC CEO 서밋 의장으로서 목표나 성과를 묻는 질문에 "APEC은 각 국 정부와 기업이 새로운 협력 기회와 투자, 지원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눌 좋은 기회"라며 "최대한 성과가 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4e804614ea90205874d82a11b2a1c3840bc6a43681607d3d1836d98926e2998" dmcf-pid="2vd5gVHlYO" dmcf-ptype="general">또 "의장으로서 많은 분들이 이곳에서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072aee184f62f1932538c6f3b13b499d61423b3dede0fbf7acc2d7746a65749" dmcf-pid="VTJ1afXSHs" dmcf-ptype="general">이 밖에 오픈AI와 추진 중인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현황에 대해서는 "스타게이트는 한 번에 끝나는 이야기가 아니라 상당히 지속적으로 진행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그때 그때 협력에 대한 아전데가 세팅되면 알려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cb84c9256596fca0dbf1b9aa344695cb675d2ea3268fb7ac15f7ce8dc4f0945" dmcf-pid="fyitN4ZvHm"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leejy5223@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비치, 신곡 '타임캡슐'로 음원 차트 장악…장기 흥행 예고 10-28 다음 맷 가먼 AWS CEO “AI로 산업 전반 구조적 변화… 투자와 데이터 주권 균형 중요”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