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패션 거장’ 후지와라 히로시, BANA 합류 작성일 10-2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BANA 합류 공식 발표, 한솥밥<br>데모곡 ‘kotoba’ 사클 통해 공개<br>BANA와 함께 새 음반 제작 예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zG4trN7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91cabb802f9c0bbd390edf34b09e2d9640025409b99f3568e152ea8beacb0f" dmcf-pid="UjqH8Fmj3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본 디자이너 겸 프로듀서 후지와라 히로시. BAN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khan/20251028171429672moue.jpg" data-org-width="1000" dmcf-mid="0oFlBYjJz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khan/20251028171429672mo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본 디자이너 겸 프로듀서 후지와라 히로시. BAN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a8a017853cfd1420d32831940725e6329de6003f40c5992a9932cc22c39225" dmcf-pid="uyJ9A61y0p" dmcf-ptype="general"><br><br>일본의 프로듀서 겸 디자이너 후지와라 히로시가 비스츠앤네이티브스(BANA)에 합류했다.<br><br>비스츠앤네이티브스(BANA)는 28일 후지와라 히로시가 공식 합류했다고 밝혔다. BANA에는 현재 빈지노, 정수정, 250 등이 소속돼 있다. 후지와라 히로시는 합류 소식과 함께 자신의 사운드클라우드 계정을 통해 데모곡 ‘코토바(kotoba)’를 공개했다.<br><br>후지와라 히로시는 일본에 패션 브랜드 ‘스투시’를 처음 소개했으며, 하라주쿠를 중심으로 일본 스트릿 패션을 이끈 인물로 평가받는다. 그는 현재 자신의 브랜드 ‘프라그먼트’를 전개하며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br><br>그는 또한 일본의 1세대 힙합 DJ로 활동하며 일본 첫 힙합 레이블 ‘메이저 포스’를 설립하는 등, 90년대 도쿄에 힙합 문화를 알린 뮤지션이기도 하다. 94년 발표한 첫 음반 ‘낫띵 머치 베터 투 두(Nothing Much Better To Do)’는 당대 일본 서브컬쳐의 상징적인 음반으로 남아있다.<br><br>후지와라 히로시는 향후 BANA와 함께 자신의 새 음반을 제작할 예정이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컬투쇼’ 뜬 이찬원 “정규 2집, 조영수·로이킴·김이나 지원사격” 10-28 다음 전원주, 86세에 결혼정보회사 가입… “연상보다는 연하”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