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뜬 이찬원 “정규 2집, 조영수·로이킴·김이나 지원사격” 작성일 10-2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URUibyO7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51c550008b2b72ede4c1cf7d70418b8f1969b41cc01a3b1797fd6f69a5fe96" dmcf-pid="tueunKWIp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khan/20251028171426910igao.png" data-org-width="1000" dmcf-mid="5Ca2cPtW7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khan/20251028171426910iga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faf0f54fe2454d0a4b5c3b5782766fd5a63038bc80783b599e9acbd2b35a46" dmcf-pid="FqiqgVHlzq" dmcf-ptype="general"><br><br>가수 이찬원이 정규 2집 앨범 발매 기념으로 ‘컬투쇼’에 출격해 활약을 펼쳤다.<br><br>이찬원은 28일 오후 2시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출연했다.<br><br>이날 이찬원은 “요즘 신곡 활동 중이다. 행사도 많고, 방송도 많다보니까 바쁘게 지냈다. 신곡으로 인사드릴 수 있고, ‘컬투쇼’에 나올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라며 인사했다.<br><br>이찬원은 “바쁜 스케줄 와중에 열심히 앨범을 준비했다. 이번엔 특별하게 굉장한 분들이 함께 해주셨다. 조영수, 로이킴, 김이나 등이 곡을 써주셨다”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br><br>이찬원은 60만장 이상 판매된 앨범 판매량에 대해 “이 자리를 빌어서 팬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한 것은 물론, “수치를 떠나서 그만큼 팬 분들이 저를 사랑해주시는 게 느껴진다”라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br><br>이어 이찬원은 정규 2집 ‘찬란(燦爛)’ 타이틀곡 ‘오늘은 왠지’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달콤하면서도 따뜻한 목소리를 자랑하며 방청객들의 마음을 녹였다. 특히 이찬원은 무대 내내 밝은 미소는 물론 완벽한 라이브 실력까지 뽐내며 감탄을 자아냈다.<br><br>무대를 마친 이찬원은 수록곡에 대한 설명도 이어갔다. “‘낙엽처럼 떨어진 너와 나’는 노래는 가을을 겨냥해서 쓴 곡이다”라고 밝힌 것은 물론, “‘나를 떠나지 마요’는 처음 도전해보는 완전 발라드다. ‘엄마의 봄날’은 녹음하다가 오열했다”라고 설명하기도 했다.<br><br>한편, 이찬원은 지난 20일 정규 2집 ‘찬란(燦爛)’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초동 판매량(집계 기준 20일~26일) 61만장을 돌파하며 하프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준희 父, 딸도 연예인인데 “손예진 얼굴은 달라, 우리 딸은 아냐” 돌직구 10-28 다음 ‘일본 패션 거장’ 후지와라 히로시, BANA 합류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