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 法 화해 권고에 이의 제기…'최강야구' 측 "명백한 저작권 침해" 작성일 10-2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fopJBTs5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2c263985eda50cde4e0b7efa013145b8dee047c40e6cb5f3467d14da154033" dmcf-pid="f4gUibyO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튜디오C1 '불꽃야구', JTBC '최강야구'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1/20251028171317346hmml.jpg" data-org-width="560" dmcf-mid="2akbN4Zv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1/20251028171317346hmm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튜디오C1 '불꽃야구', JTBC '최강야구'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4388c60f52c16dc6ed910adb0e9603f381978efea12896a1946cf2e38b433c" dmcf-pid="48aunKWIYS"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유수연 기자 = '최강야구' 방송사 JTBC가 '불꽃야구' 제작사 스튜디오C1을 상대로 낸 저작권침해금지 및 부정경쟁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법원이 화해를 권고했으나, 양측 모두 이의를 제기했다.</p> <p contents-hash="30d41da73f0d880a55caa6d25f8df6154bd846a715e64d08dd91190a1616c800" dmcf-pid="86N7L9YCXl" dmcf-ptype="general">28일 뉴스1 취재 결과, 서울중앙지법 제60민사부는 JTBC가 스튜디오C1을 상대로 낸 저작권침해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지난 12일 화해 권고 결정을 내렸다. 권고 내용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5b43ffdea09a5647ebcb3fc65a8fad20983cde925dc1b2612c62b7b1c6456cf1" dmcf-pid="6Pjzo2GhXh"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후 27일 스튜디오C1 측이 이의를 제기했고, JTBC 측도 같은 날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 양측의 이의 제기가 받아들여질 경우, 재심리 절차를 거치게 된다.</p> <p contents-hash="a432d888315440120fcb7a6b477e10aa26a0ec3c6ab399b2862f56c47e7ed5ee" dmcf-pid="PQAqgVHlGC"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JTBC 관계자는 28일 뉴스1에 "'불꽃야구'에 대한 일체의 금지 결정이 내려진 것은 '불꽃야구'의 '최강야구' 저작권 침해가 명백하다는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02d9ec439fa28e0a8f323f29f14671b60ee0cc200e59ce76ec34bfe5f6ac99e" dmcf-pid="QhFAZrx2GI" dmcf-ptype="general">스튜디오C1은 "아직 재판 중이라 드릴 말씀이 없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9e9987dc9bbe891e4bd03153a6daa9e469f05f8cb57e00a3cd254731de2f6699" dmcf-pid="xl3c5mMVXO" dmcf-ptype="general">한편 올해 초부터 '최강야구' 방송사 JTBC와 제작사 스튜디오 C1의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a8729d737687229724b788d921dfa234b7147283a5a54e17a9f45db33713ec6f" dmcf-pid="y8aunKWI5s" dmcf-ptype="general">JTBC는 스튜디오 C1이 3개 시즌을 제작하는 동안 "제작비를 적게는 수억 원에서 많게는 수십억 원가량 과다 청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라고 입장을 밝히는가 하면, 공동제작계약 제11조를 근거로 '최강야구'의 지식재산권(IP)이 JTBC에 100% 귀속된다며 "스튜디오C1이 오히려 '최강야구' 시즌4 제작을 강행함으로써 JTBC의 IP 권리를 침해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efe89e119be7089e391cd58e8eea8ea206db8476146228cca62976e83edc47a" dmcf-pid="W6N7L9YC1m" dmcf-ptype="general">하지만 '최강야구'의 메인 연출자인 스튜디오 C1의 장시원 PD는 "C1과 JTBC 간의 제작계약은 제작비의 사후청구 내지 실비정산 조건이 아니므로 '과다청구'는 구조적으로 있을 수 없다"라고 주장하면서 "(공동제작계약 제11조에 따르면) JTBC가 현재 저작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는 IP는 방영이 완료된 시즌3의 촬영물에 한정된다"라고 JTBC의 입장에 반박했다.</p> <p contents-hash="e0a95a0dc7dcb9b79e29bb1da42339b5446645f0c576e4b8fb6afd369a78defd" dmcf-pid="YPjzo2GhYr" dmcf-ptype="general">이후 장 PD는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C1을 통해 '불꽃야구'를 방송 중이다. 앞서 '최강야구'에 출연했던 선수들은 '불꽃야구'로 옮겨간 상황이다. 그 후 JTBC는 자체적으로 '최강야구' 2025 시즌을 제작해 방영 중이다. 더불어 양측은 법적 다툼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86ca3c2f495ff68e6a3e3c355fe7d3f8e529b88161875897924cf6ce5cb2d344" dmcf-pid="GQAqgVHlGw"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정규 2집 녹음하다 오열” (컬투쇼) 10-28 다음 고준희 父, 딸도 연예인인데 “손예진 얼굴은 달라, 우리 딸은 아냐” 돌직구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