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19개월’ 아들에도 호랑이 교관?···스파르타식 행군 ‘맹훈련’ (슈돌) 작성일 10-28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X0zL9YC3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07e301242cd803d87d32e6d68a645c92520a2ad96807fed7ce1252acd83cd5" dmcf-pid="8Zpqo2Gh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khan/20251028173748053sirj.jpg" data-org-width="1000" dmcf-mid="fYZ3R7lw0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khan/20251028173748053si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abf9591dbaae5608f8f7a63f023742de8c47c5837380aa4980be6146d79bbd" dmcf-pid="69PeCLB30b" dmcf-ptype="general"><br><br>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장동민이 딸 지우와 아들 시우의 호랑이 교관으로 출격한다.<br><br>오는 29일(수) 방송되는 ‘슈돌’ 595회는 ‘너를 성장시키는 슈퍼 도전!’ 편으로 슈퍼맨 장동민과 심형탁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동민과 지우, 시우 남매가 유아차 런을 대비한 훈련에 돌입해 시선을 사로잡는다.<br><br>지우와 시우는 비주얼부터 훈련병으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군 일상복인 검은색 티셔츠와 빨간색 바지와 헤어 밴드를 착용하고 불꽃 눈빛을 뽐낸 것. 장동민은 교관 모자와 선글라스, 호루라기까지 목에 걸고 호랑이 교관의 포스를 뽐낸다. 장동민은 “장지우 훈련병 할 수 있습니까!”라며 힘찬 기합으로 스파르타 훈련의 시작을 알린다.<br><br>본격적인 행군 모드에 돌입한 지우는 시우와 애착 인형 토토까지 챙겨 다정한 누나 포스를 자아낸다. 지우는 유아차에 인형을 태우더니 “토토야 안 어지러워? 내가 잘 운전할게”라며 부드럽게 유아차 운행을 시작한다. 이어 오르막길을 마주한 지우는 해맑은 긍정의 에너지로 “아이 캔 두 잇!”을 외치며 거침없이 전진한다. 지우는 “장시우 오르막 이길 수 있어?”라며 세심하게 시우까지 챙기며 훈련을 이어간다.<br><br>이 가운데, 아빠 장동민 표 고난도 트레이닝의 마지막 난관이 펼쳐져 지우와 시우를 화들짝 놀라게 한다. 진짜 같은 ‘뱀 인형’이 길 한복판에 등장해 지우를 향해 다가간 것. 지우는 놀람도 잠시 “스네이크야 안녕”이라며 반갑게 인사를 건넨 후 “개미 잡아먹을래?”라며 뱀의 식사까지 챙기며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 장동민을 천사 교관으로 바뀌게 했다는 후문.<br><br>‘호랑이 교관’ 장동민과 ‘훈련병 남매’ 지우, 시우의 유아차 런 훈련은 이번주 방송되는 ‘슈돌’ 본방송에서 볼 수 있다.<br><br>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br><br>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종, 〈피렌체〉로 할리우드 3관왕 이어 ‘2025 아시아모델어워즈 아시아 스타상’으로 피날레 무대 오른다 10-28 다음 DGIST, 인간 두뇌 닮은 AI 반도체 길 열었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