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투 찐이네' 박서진, 프로 일잘러 진면목 제대로 작성일 10-2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BYUf1wav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f6d9ac1cbb86f1114abccf6549619ae77f3636edac086d7ff8cc1a48698c57" dmcf-pid="XxU4ibyOv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웰컴 투 찐이네 박서진 / 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today/20251028173355748pwyb.jpg" data-org-width="600" dmcf-mid="Yd0Vdqvm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today/20251028173355748pw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웰컴 투 찐이네 박서진 / 사진=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c27e1f1e8c357a0f30c1152e5c49daf50d2147952f50e6ddfaf5434aa14295" dmcf-pid="ZMu8nKWIW4"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박서진이 ‘웰컴 투 찐이네’를 통해 또 한 번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p> <p contents-hash="b398fff4dea733d5119695fdcb00be15448796449b4e0ebc7b25d1e58d3a2bc9" dmcf-pid="5R76L9YCyf" dmcf-ptype="general">MBN ‘웰컴 투 찐이네’는 ‘현역가왕2’를 통해 전 국민에게 사랑받은 우승자 박서진과 준우승자 진해성이 지금껏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푸드트럭 주인장으로 나서는 푸드 힐링 버라이어티다.</p> <p contents-hash="7211230bf6b05856082b9b6598240ce55effd672770e0cee63a7a65918f8d9c3" dmcf-pid="1sJESa9UyV"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방송된 2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강화도 석모도를 배경으로 한 ‘찐이네’의 두 번째 영업기가 펼쳐졌다. 이날 박서진은 손님 응대부터 신메뉴 조리, 퍼포먼스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예능감과 성실함을 겸비한 ‘프로 일잘러’의 진면목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005937242660f54ec49101fd853b4ea1c818f7000af7ac868da6fc7a4cd158b" dmcf-pid="tOiDvN2ul2"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한식 전문 셰프 이모카세 김미령의 도움을 받아 신메뉴 ‘고구마 브륄레’를 선보였다. 익숙하지 않은 토치질에도 불구하고 그는 끊임없는 연습으로 빠르게 감을 잡았고, 본 장사에서는 완벽한 토치 퍼포먼스로 현장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dc4583168f0f1a05ee0af3b0fd7653f644aa676d90b1269a0214470ced30084f" dmcf-pid="FInwTjV7C9" dmcf-ptype="general">특히 1시간 넘게 토치를 들고 쉬지 않고 고구마를 굽는 모습은 그가 왜 노력형 스타로 불리는지를 증명했다. 지켜보던 팬이 “힘들면 말해요, 도와줄게요”라고 걱정하자 박서진은 “맛있게 드시기만 하면 돼요”라며 미소로 답해 현장을 따뜻하게 물들였다. 또한, 모든 음식을 전달한 후 곁에 있던 어린 팬에게 주스를 건네며 훈훈한 팬바보 면모까지 선보이며 미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b3ec7a677ae7e5ab677ada25a5f8079bd3ae1a7702086c4819cad60bc5caadf" dmcf-pid="3CLryAfzSK"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방송 내내 진해성과 특유의 투닥투닥 케미로 쉼없이 웃음폭탄을 투하했다. 고구마 브륄레 담당을 정하는 내기부터 장사 도중의 티격태격한 모습까지, 두 사람의 찰진 절친 호흡은 시청자들에게 리얼한 재미를 선사하며 웃음 포인트를 책임졌다.</p> <p contents-hash="0d1ebf7247d72aef788583ae7a0752915a29bdebc27dbb948f642c0fd0dbcfd9" dmcf-pid="0homWc4qCb" dmcf-ptype="general">영업을 마친 뒤에는 ‘장구의 신’다운 장구 퍼포먼스와 함께 ‘연안부두’ 무대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어 진해성과 함께 부른 ‘항구의 남자’ 듀엣 무대로 현장과 안방 모두를 뜨겁게 달궜다.</p> <p contents-hash="a88f25b450a5270479761361d5f0bced1f33191a48df9218c9d5900ec350c721" dmcf-pid="plgsYk8BlB" dmcf-ptype="general">노래와 예능, 그리고 인간적인 매력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박서진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트로트계의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그의 진정성 있는 태도와 따뜻한 소통은 ‘웰컴 투 찐이네’의 매력을 배가시키며, 프로그램이 단순한 예능을 넘어 소통과 힐링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게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0752154818f61ffaa400329b23b317475dbb9fd07e58de6d5505a2e55bd550f" dmcf-pid="USaOGE6bSq" dmcf-ptype="general">이에 박서진의 진심 가득한 활약은 물론, 진해성과의 유쾌한 케미가 이어질 다음 이야기에도 끝없는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7587540826aa773828e929f1cf2a68633ea55e65e3f7d576f084a2e463734da6" dmcf-pid="uvNIHDPKCz" dmcf-ptype="general">한편, MBN ‘웰컴 투 찐이네’는 매주 월요일 저녁 9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fc8604b67f64713d37ac358cf953e46e4555d86ee35b8dbe8b02351f55c0859" dmcf-pid="7TjCXwQ9T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의 날…한국마사회 문화센터 겨울학기 개강 10-28 다음 ‘390만’ 영화 유튜버, ‘77억’ 나인원한남 전세 계약자였다 [왓IS]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