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발달장애인 핸드볼 리그 폐막…4개월간 48경기 작성일 10-28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1개 팀 출전, 서울·청주서 열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28/0008568878_001_20251028174218548.jpg" alt="" /><em class="img_desc">SK하이닉스 발달장애인 핸드볼 리그 폐막식.(하이닉스 제공)/뉴스1</em></span><br><br>(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SK하이닉스, 대한핸드볼협회, 서원대학교, MBC충북이 공동 주관·주최한 발달장애인 핸드볼 리그 '올윈픽(All Win Peak)'(3회)이 청주 올림픽기념생활관에서 4개월 열전을 끝으로 28일 폐막했다.<br><br>올해 발달장애인 핸드볼 리그는 행복모아챌린저스, 핸즈 등 11개 팀이 출전해 서울과 충북 청주를 오가며 48경기를 소화했다. <br><br>올해는 참가 팀 증가로 A, B그룹에서는 각각 1개 팀 늘어 4개 팀으로 예선전을 진행했다.<br><br>승강제 운영으로 진주피닉스가 B그룹에서 A그룹으로 승격했고 틔움에이스, 웰컴팀은 C그룹으로 새롭게 합류했다.<br><br>이날 폐막식에서는 SK호크스 선수와 함께하는 성베드로학교와 트라이의 이벤트 경기도 펼쳐졌다.<br><br>이일우 SK하이닉스 부사장은 "핸드볼이라는 스포츠를 통해 선수와 응원하는 우리 모두 하나가 됐다"며 "끝까지 코트에서 최선을 다한 선수 여러분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고 했다. 관련자료 이전 “최고의 기량 발휘할 것”…인천 선수단, 전국장애인체전 종합 10위 도전 10-28 다음 핸드볼 인천도시공사, H리그 돌풍 준비…"전국체전 우승 후 자신감 올라"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