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기량 발휘할 것”…인천 선수단, 전국장애인체전 종합 10위 도전 작성일 10-28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10/28/0000086391_001_20251028173913858.jpg" alt="" /><em class="img_desc">최의순 인천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인천시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 <br> 인천시장애인체육회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전에 종합 10위를 목표로 출전한다. <br> <br> 28일 인천시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체전에 선수단 494명(선수 352명, 임원 및 보호자 등 142명)이 출전한다. <br> <br> 전국장애인체전은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 6천106명, 임원 및 관계자 3천699명 등 총 9천805명이 참가해 31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는 국내 최대 규모 장애인 체육대회다. <br> <br> 인천시 선수단은 지난 22일 사전경기인 사격 종목을 시작으로 육상, 배드민턴, 역도, 골볼 등 총 27개 종목에 출전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인천시 위상과 명예를 드높일 예정이다. <br> <br> 인천시장애인체육회는 올해 목표 순위인 10위 달성과 함께 인천 장애인체육의 안정적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선수 육성에 역점을 두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과학적인 훈련 방법 도입 및 효율적인 훈련 환경 개선에 힘써왔다. <br> <br> 이번 대회에서 인천시 선수단의 목표 메달은 금 41개, 은 50개, 동 60개 등 총 151개다. <br> <br> 최의순 인천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어려운 훈련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훈련해 온 선수들의 노력과 열정에 감사하다”며 “최상의 컨디션으로 우리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선수 여러분이 지금까지 흘린 땀방울의 무게가 결코 가볍게 보이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관련자료 이전 100일 앞으로 다가온 밀라노 동계올림픽... 전통·신흥 강세 종목에 '주목' 10-28 다음 SK하이닉스 발달장애인 핸드볼 리그 폐막…4개월간 48경기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