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APEC]최태원 SK 회장 "韓, AI 병목 푸는 테스트베드 될 것" 작성일 10-28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최태원, 경주 퓨처테크포럼서 환영사<br>"韓, AI 병목 해결할 테스트베드될 것"<br>"AI 벤치마킹 대상…전세계 발전 기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FA42ZEo1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a918c66bff2e8cb6ff91aae95c7281ffb04ac72d9fc82f3488b873af1a37bd" dmcf-pid="V3c8V5Dg5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경주=뉴시스] 이무열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8일 경북 경주엑스포대공원 문화센터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 ‘퓨처테크 포럼: AI’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5.10.28. lmy@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is/20251028174214016fnqr.jpg" data-org-width="720" dmcf-mid="9lwx63sA1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is/20251028174214016fn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경주=뉴시스] 이무열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8일 경북 경주엑스포대공원 문화센터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 ‘퓨처테크 포럼: AI’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5.10.28. lmy@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53ccba26d5482f99db092ff10cbd77015bc97ab698031b70ab22812f7ef775" dmcf-pid="f0k6f1waZy" dmcf-ptype="general">[경주=뉴시스]이지용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28일 "한국은 인공지능(AI) 병목현상을 해결할 테스트베드가 될 수 있다고 자신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a3277aa756feb57e4648af68bd23230128500de52734f18f9a1a4edc0aae2e1" dmcf-pid="4pEP4trN5T" dmcf-ptype="general">최 회장은 이날 오후 경북 경주 엑스포대공원 문무홀에서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 부대행사 '퓨처테크포럼 AI'에서 환영사를 통해 AI 시대에서 한국의 역할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1762c16410ac35692e12d88e99364f3bb20bdab340bcc848e9e4f4e4bb211e4f" dmcf-pid="8UDQ8FmjYv" dmcf-ptype="general">한국 기업들이 반도체와 에너지 등 AI에 필수적인 요소들을 공급할 수 있는 핵심 국가가 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내비친 것이다.</p> <p contents-hash="15b477f5bbb235c46b5d32c64b0edc4c0015dc439157f1a1a0da515f6f9000b7" dmcf-pid="6uwx63sAXS" dmcf-ptype="general">최 회장은 "어떤 기술이든 공급이 부족하면 결국 모든 것이 병목현상으로 이어진다"며 "지금도 AI 데이터센터를 많이 지어야 하는데, 그 안에 들어갈 칩부터 에너지까지 모두 병목현상을 일으키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281d4a31c1f7b7432676407e187530ff5a37ece81157b4704612f012a593b34" dmcf-pid="P7rMP0Oc5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 현상을 물론 한국 혼자 다 풀어낼 수 있다고 보지는 않다"면서도 "한국은 새롭고 아주 빠르게 적응하는 스피드를 발휘해 병목을 풀어내는 테스트베드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6585c844118215aa1a0e8f03bc638d1b4cfb7ac00675a70d6e1badedcc2b1d4" dmcf-pid="QzmRQpIk5h" dmcf-ptype="general">그는 "(AI 시장에서) 모든 것들이 상당히 빠른 속도로 접근할 것이라고 예측한다"며 "이 속에서 한국은 벤치마킹의 대상이 되어 전세계 AI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망했다.</p> <p contents-hash="ba9bd4c17b6b252cfb680a7ee6f799322eb931dc1b3e407ab64b64c87c273c55" dmcf-pid="xI6tZrx2ZC" dmcf-ptype="general">최 회장은 AI 시대를 맞이해 글로벌 빅테크들과의 협력이 중요하다는 의견도 전했다.</p> <p contents-hash="e46c510aed1c2757379e291ba0538a4b8996984a1350dc20a2a36a78fb802397" dmcf-pid="yVSoibyOHI" dmcf-ptype="general">그는 "우리는 글로벌 플레이어들과 같이 협력해야 한다"며 "AWS와 SK의 울산 AI 데이터센터 건립, 오픈AI와의 스타게이트 협력은 AI 생태계 확장의 기폭제"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66c19d624d72d2ecb020835acadb22b5a93a888f65913f8a7316a32b8e94b1c" dmcf-pid="WfvgnKWIGO" dmcf-ptype="general">최 회장은 AI 시장에서 기술 자립 및 빅테크들과의 신뢰 기반 협력 등 두 가지가 병존하는 한국을 APEC 국가들이 참고해볼 만하다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fef36656fd00e07a51f10d2f6e003e23c2f617e781cf04cd96e2f206d6573dc" dmcf-pid="Y4TaL9YCGs"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퓨처테크포럼 AI는 'AI 시대의 도전과 기회, 국가 AI 생태계 전략과 해법 모색'을 주제로 미국, 싱가포르, 페루 등 APEC 주요 참가국에서 정부, 기업, 학계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01e6c29427dbb9ed6c5ca7e49f2567eead5ed75f19bc7194e91a6ab6ff8b0a62" dmcf-pid="G8yNo2Ghtm" dmcf-ptype="general">하정우 대통령비서실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 매트 가먼 아마존웹서비스(AWS) CEO, 최수연 네이버 대표, 김경훈 오픈AI 한국 총괄대표, 유영상 SK텔레콤 사장, 사이먼 밀너 메타 부사장 등 국내외 인사들이 연사, 토론 등으로 함께 했다.</p> <p contents-hash="9c48ba4a3b6962bd330ef556e04fe406a54f3485c5cf57ba99829fe774221a0f" dmcf-pid="H6WjgVHl5r" dmcf-ptype="general">최수연 대표는 '한국의 경쟁력과 네이버의 역할', '네이버의 AI 전략' 등에 대해 소개했다. 매트 가먼 CEO는 '소버린(국가주도형) AI에 대한 견해'와 '에이전틱 AI의 생산성'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0b679441989470d60f4cb3351ba33ba054372f7b8b39fdb33644310e88ec452" dmcf-pid="XPYAafXSZw"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leejy5223@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톡에 챗GPT…업데이트 불만 만회할까 10-28 다음 [GS칼텍스배 프로기전] 강자에 강하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