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원 우승캔 절반 땄다 [오늘의 A컷] 작성일 10-28 36 목록 한화 : LG<br>어제(27일) 한국시리즈 2차전, 잠실<br><br>1회 한화의 뜨거운 타자 문현빈<br><br>바로 때려내는 2점 홈런 ‘기선제압’<br><br>다음 타자 노시환도 ‘백투백’ 솔로 홈런<br><br>손아섭 2루타에 하주석 적시타<br><br>1회부터 4점 ‘다이너마이트 타선’ 폭발<br><br>하지만 뚝심의 LG 바로 추격<br><br>안타 안타 볼넷으로 무사 만루<br><br>박동원 내야 뚫는 2타점 적시타<br><br>포효하며 기세 올리더니 4대5로 역전<br><br>3회도 오지환 1루에 두고 박동원 타석<br><br>호쾌한 스윙에 좌측 담장 넘어가<br><br>승부에 쐐기 박는 투런 홈런<br><br>배트 던진 뒤 두 팔 벌려 포효<br><br>3이닝 7실점 무너지는 한화 마운드<br><br>야속한 세월에 먼 산 보는 류현진 <br><br>결국 5-13으로 LG 완승<br><br>4선승 중 2승 먼저 챙긴 LG<br><br>우승캔 절반 땄다…참치 맹활약<br><br>[박동원 / LG트윈스 포수 (어제)]<br>"(1차전) 4타수 무안타 치고 인정했습니다. 애들한테 묻어서 버스 타자 우리는. 그런데 오늘 좋은 결과 나와서 너무 기쁘고요. 현재까지는 보경이가 (MVP) 그쪽에 가깝지 않나 해서 빨리 포기하고. 그것 때문에 타석에서 욕심나서 집중 못 하는 것 같으니까 내일도 다음 경기도 버스 탄다는 마음으로 한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br><br>내일(29일) 대전으로 옮겨 맞붙는 3차전<br><br>'LG 손주영·한화 폰세' 선발 예고<br><br>기획 : 김재혁<br>편집 : 박혜린 관련자료 이전 ‘10분의 승부’… 3x3 농구의 짜릿함을 느껴보세요! 10-28 다음 "韓에 우승 내주고 웃음이 나와?" 비난받은 中 왕즈이→반박 여론도 "존중의 의미"... 도대체 무슨 일이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