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출신 이우민 선수, WBF 챔피언 2차 방어 성공! 작성일 10-28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혈투 끝에 판정 무승부…세계무대 향한 도전 이어가</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28/0000146072_001_20251028180222564.jpeg" alt="" /><em class="img_desc">이우민 챔피언 2차 방어 성공/사진=영광군</em></span></div><br><br>[STN뉴스] 강성대 기자┃전남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지난 25일 대구에서 치러진 WBF 아시아퍼시픽 웰터급 챔피언 2차 방어전에서 영광의 아들 이우민 챔피언(15전 11승 2무 2패)이 판정까지 가는 혈투 끝에 판정 무승부로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br><br>영광군 출신으로 2005년 출생한 이우민 선수(채승곤KO복싱체육관 소속)는 타고난 재능과 노력을 통해 2024년 2월 한국 챔피언, 같은 해 12월 아시아퍼시픽 챔피언에 등극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대한민국 복싱계의 기대주다.<br><br>또한, 지난 4월에는 영광스포티움에서 열린 첫 타이틀 방어전에서는 군민들의 압도적인 성원 아래 라이트급 한국챔피언 유도일 선수에게 판정에 가는 접전 끝 3:0 완승을 이끌어낸 바 있다.<br><br>첫 방어전 이후 6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개최된 이번 2차 방어전은 원정에서 치르는 첫 방어전이라 챔피언의 본 실력을 검증받는 시험무대로서도 귀추가 주목, 상대인 송영빈 선수(수성아트 시지 소속)는 같은 체급의 전 한국챔피언 출신 강자이기 때문에 당초 쉽지 않은 경기가 예상됐다.<br><br>결국 경기는 10라운드까지 가는 혈투 끝에 양 선수가 승부를 가리지 못했고, 이어진 판정에서 무승부를 기록해 이우민 선수는 챔피언 벨트를 지켜내며, 세계무대를 향한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강성대 기자 nogodan21@hanmail.net<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마사회 All-day 취업캠프 "유튜브로 참여하세요!" 10-28 다음 올해 국내 대회 일정 종료 박의성 "데이비스컵 국가대표 복식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더욱 경쟁력있는 선수가 될 것"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