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 설계 자동화 시대 연다…'솔리드 엣지' AI·클라우드 혁신 가속 작성일 10-28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자연어 기반 코파일럿·자동 도면 기능 탑재…클라우드 통합해 생산성 향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RztOe4aZ"> <p contents-hash="e7a1f863c55eec155592df16083d7674ab718f3be5587d4f0ce4db1f5c65647c" dmcf-pid="y5YEo2GhkX"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한정호 기자)<span>지멘스가 설계 자동화와 클라우드 통합 기능을 강화한 차세대 설계 소프트웨어(SW)를 선보였다. 인공지능(AI) 기반 도면 생성과 대화형 어시스턴트를 탑재해 엔지니어링 워크플로우의 효율성과 유연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span></p> <p contents-hash="74421bce1f21884fa1d2433c4b89867c1c26df59ce2eb21bb9a03ad964cc0340" dmcf-pid="W1GDgVHlAH" dmcf-ptype="general">지멘스는 '디자인센터 솔리드 엣지 2026' SW의 최신 업데이트를 28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3b9d83339abff23cdebae7fe7089f346d2f850b2477006ebfd19ab7a39f1517f" dmcf-pid="YtHwafXSgG" dmcf-ptype="general">이번 버전은 AI 기반 자동화·문서화·사용자 경험(UX) 개선을 중심으로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서의 협업 효율을 높이도록 설계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569c48e1f89d69b4f90332972d8ee8e19a17f674d7153a9ff54e9c5d6ad861" dmcf-pid="GFXrN4ZvA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멘스가 디자인센터 솔리드 엣지 SW를 업데이트했다. (사진=지멘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ZDNetKorea/20251028180313341dhdg.jpg" data-org-width="638" dmcf-mid="QvCoMuhDc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ZDNetKorea/20251028180313341dh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멘스가 디자인센터 솔리드 엣지 SW를 업데이트했다. (사진=지멘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bf8bdca0f0954b34195d431a3227acad2630ce3f4f06f12aa6bc5c7f9807cb" dmcf-pid="H3Zmj85ToW" dmcf-ptype="general"><span>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AI 코파일럿 기능이다. 사용자는 자연어로 도움말을 요청하거나 설계 중 필요한 정보를 바로 검색할 수 있다. '마그네틱 스냅 어셈블리' 기능은 AI를 통해 부품 간 제약 조건을 자동으로 감지·적용해 조립 속도를 높인다.</span></p> <p contents-hash="5723614ab97186e33768d67ac07e199d5d5f317bec276f3aa4115c4452856e8d" dmcf-pid="X05sA61yjy" dmcf-ptype="general">또 자동 도면 생성 기능은 최소한의 입력으로 전체 도면의 80% 이상을 자동 완성해 생산성과 문서 정확도를 향상시킨다.</p> <p contents-hash="4481a4b53f42def024c8d9ab53f3b527cb221dbe13097b6735758ad0c7b2324e" dmcf-pid="Zp1OcPtWoT" dmcf-ptype="general">지멘스는 이번 버전을 통해 대규모 어셈블리 설계와 판금 작업의 생산성도 개선했다. 새롭게 추가된 '탭과 슬롯' 기능은 판금 부품 간 자동 정렬 및 고정 기능을 제공해 용접과 조립 시 정밀도를 높인다.</p> <p contents-hash="0759e75c88f52fdf43fc3c26a43f16a29955763645aba0f67b12547b45173273" dmcf-pid="5UtIkQFYjv" dmcf-ptype="general">또 개정 테이블 자동화, 3D PDF 내보내기, 모델 기반 정의(MBD) 기능 강화 등으로 설계 문서화의 정확성과 규정 준수 수준도 향상됐다.</p> <p contents-hash="a79a14e5c15590f9c4e10bdfd41e5f91d902659da62532ba7de19fdf8054ed62" dmcf-pid="1uFCEx3GoS" dmcf-ptype="general">사용자 경험 측면에서는 다크 테마와 SVG 아이콘, 새 커맨드 바 등 현대적 인터페이스가 적용됐다. 클라우드 기반 설정 동기화로 여러 기기에서 동일한 작업 환경을 유지할 수 있으며 토큰 기반 가치 라이선스 모델을 통해 사용량에 따른 유연한 라이선스 운영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314d8a2010f560c02039bdb18e599eecb63be4aa3ac0a0bcbf1ffedc15028de6" dmcf-pid="t73hDM0HAl" dmcf-ptype="general">아울러 지멘스는 클라우드 중심 하이브리드 서비스형 SW(SaaS) 솔루션 '디자인센터 X 솔리드 엣지'를 통해 데스크톱 기능을 확장하고 여러 기기 간 실시간 협업과 데이터 동기화를 지원한다.</p> <p contents-hash="0d3b764aa35f64ba9076cf69e50f9c1f7ef6a05caa09d2ce19776af552560c7f" dmcf-pid="FFXrN4Zvch" dmcf-ptype="general">지멘스에 따르면 브라질의 실토막 그룹은 이미 새 버전을 도입해 축산 자동화 설계 효율을 높였다. 마리아나 호드리게스 실토막 최고운영책임자(COO)는 "클라우드 기반 디자인센터 X 솔리드 엣지 덕분에 언제 어디서나 최신 설계에 접근하고 AI 기반 마그네틱 스냅 기능으로 어셈블리 설계 속도가 몇 배 빨라졌다"며 "이번 업데이트는 생산성과 혁신을 동시에 강화한 결정적 진전"이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cc4606f56ddb47d3813c9986625a1bb937fcc126a4f278971528d786ba910b0a" dmcf-pid="33Zmj85TaC" dmcf-ptype="general">지멘스 존 밀러 수석 부사장은 "디자인센터 솔리드 엣지 2026은 AI 자동화와 클라우드 워크플로우의 결합을 통해 엔지니어링 팀이 혁신 속도를 높이고 복잡성을 줄이며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e549af46bd08df5d1f45edd474ea8950b65cc1f240e0167542fa7b3fbf74b62" dmcf-pid="005sA61ycI" dmcf-ptype="general">한정호 기자(jhh@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기원NOW] KAIST, 초고속 그린수소 전해전지 제조법 개발 外 10-28 다음 “서울공대 매년 100명 자퇴...모범생 아닌 ‘똘끼있는 천재’ 키워야”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