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넥스지→하이브 앤팀, 대형기획사 '일본 현지화 그룹'이 온다 [ST이슈] 작성일 10-2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4SbreUZ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8333e6e8297c96e3a085f419f4e726a76c36838019205afcede23129a346ea" dmcf-pid="p8vKmdu5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넥스지, 앤팀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today/20251028180754383dmhj.jpg" data-org-width="600" dmcf-mid="3vnTQpIk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today/20251028180754383dm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넥스지, 앤팀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627d82e64d91a9b87ca9518ed3073138d2537f4052f89b4472f1a269f2024f" dmcf-pid="U6T9sJ71C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넥스지(NEXZ)부터 앤팀(&TEAM)까지, 일본 현지화 그룹들이 'K팝 본진'인 한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 관심을 모은다.</p> <p contents-hash="b2de4573c6131cd0c695cf9898a434ad7c88be699851ada936b7b3af667ab18f" dmcf-pid="uPy2Oiztys" dmcf-ptype="general">27일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7인조 다국적 보이그룹 넥스지(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가 미니 3집 'Beat-Boxer'(비트복서)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p> <p contents-hash="ccab6e8ae92b6d8406a21f1314536e29407e90b04b9cce7a0ec9e49469f39606" dmcf-pid="7QWVInqFym" dmcf-ptype="general">넥스지는 JYP와 소니 뮤직 재팬이 공동 기획한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Nizi Project Season 2'를 통해 결성된 그룹으로 2024년 5월 데뷔했다. 멤버 소건만 한국 국적이고 나머지 멤버 모두가 일본 국적이다.</p> <p contents-hash="5b9618c4604ecf331bcc23c12a2e94059a834c65943a6e80d855f6dc9931f18e" dmcf-pid="zbsUA61ySr" dmcf-ptype="general">이들은 최근 일본 15개 도시 총 18회 공연 규모의 첫 라이브 투어 'NEXZ LIVE TOUR 2025 One Bite'로 3개월간 5만여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고 현지 정식 데뷔 1년 만에 '일본 공연의 성지' 도쿄 부도칸에 입성했다. 또한 제39회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 '베스트 5 뉴 아티스트' 부문 수상을 비롯해 여러 대중음악 시상식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뒀다. </p> <p contents-hash="52dfca1dc56e06b4fb0596ae3aa0ea0c27623b80491e74c9807f356f9a198cc4" dmcf-pid="qKOucPtWTw" dmcf-ptype="general">이어 컴백 직전인 25, 26일에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스페셜 콘서트 'NEXZ SPECIAL CONCERT ONE BEAT'를 열며 데뷔 이래 처음으로 국내 단독 콘서트를 열었다.</p> <p contents-hash="d1ae7eb0b3fd79be6bb7d288c77be2071a4126359221c26b77f318aa554f4524" dmcf-pid="B9I7kQFYlD" dmcf-ptype="general">아크로바틱, 비보잉, 브레이킹까지 섭렵하며 JYP 보이그룹 DNA를 물려받은 넥스지는 '무대 맛집 그룹'으로 활약 중이다. 이번 앨범 역시 멤버 토모야, 유우, 하루가 직접 안무 창작에 참여해 압도적인 에너지로 무대 위에서 비트를 박살 내겠다는 넥스지의 남다른 자신감을 표현하며 '차세대 퍼포먼스 강자'로 불리고 있다.</p> <p contents-hash="7881093ac4133e663680345943ab7be5944b6de4d81e87f260d9940f46686736" dmcf-pid="b2CzEx3GSE" dmcf-ptype="general">하루 뒤인 28일에는 하이브 뮤직그룹 YX 레이블즈 소속 글로벌 그룹 앤팀(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이 미니 1집 'Back to Life'를 발매하며 한국에서 데뷔했다.</p> <p contents-hash="2ec0170b49bf975df237e9b1538f45acefa90ac5cb62b7630ef7f6d92b790c20" dmcf-pid="KVhqDM0HWk" dmcf-ptype="general">앤팀은 하이브 글로벌 보이그룹 데뷔 프로젝트 '&AUDITION - The Howling -'을 통해 결성돼 2022년 12월 데뷔했다. 일본인 6명(케이, 후마,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대만인 1명(니콜라스), 한국인 1명(의주), 일본과 독일 복수국적자 1명(마키)으로 구성돼 있다.</p> <p contents-hash="d7314832b2c249aaa8099949f2807cfe529ef255b591fafef3fb6ce1c5f30c4d" dmcf-pid="9flBwRpXSc" dmcf-ptype="general">앤팀은 5월 일본에서 시작한 첫 아시아 투어로 총 16만 명의 관객을 만났다. 6월에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3회에 걸쳐 공연을 열며 국내에서도 막강한 인기를 자랑했다. 여기에 일본에서 세 번째 싱글 'Go in Blind'로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고, 오리콘 주간 차트 2관왕,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에서 '베스트 5 앨범'에 수상되는 등의 성과를 냈다.</p> <p contents-hash="2e5010d0e27323ff8cb5f093d3e6dd188a693ce2901fa0280e7d16953dcf7193" dmcf-pid="24SbreUZhA" dmcf-ptype="general">한국 데뷔 앨범 'Back to Life'에는 아홉 멤버의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는 6곡이 수록됐다. 강렬한 비트와 사운드가 특징인 타이틀곡 'Back to Life' 외 경쾌한 매력이 돋보이는 'Lunatic', 사랑스러운 고백송 'MISMATCH', 강렬한 보컬이 인상적인 'Rush', 깊은 울림을 전하는 록 발라드 'Heartbreak Time Machine', 섬세한 멜로디와 진솔한 가사가 어우러진 'Who am I' 등이다. </p> <p contents-hash="5f9ac0e353643983034af3ce133fad3baf9c0da93cfd57be32013b8563527d01" dmcf-pid="V8vKmdu5Sj" dmcf-ptype="general">세계적인 히트메이커들이 앨범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 방시혁, 소마 겐다(Soma Genda)를 필두로 라틴 그래미 어워드 후보에 오른 프로듀서 겸 송라이터 JULiA LEWiS(훌리아 루이스),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해온 프로듀서 Tyler Spry(타일러 스프라이), Scotty Dittrich(스코티 디트리치), Mick Coogan(믹 쿠건), 박문치 등이 의기투합했다. K-팝 본진에서 정식 데뷔한 앤팀이 새로운 도약의 날개를 펼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d15a496f2edd3e4cedfb5fe0847ac84a033f99942fc704c01db731e1c261d514" dmcf-pid="f6T9sJ71v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별들의 잔치’ KGMA, 오늘(28일) 3차 티켓 오픈 10-28 다음 씨엔블루, 페스티벌 섭외 0순위 밴드 등극..떼창 유발 히트곡 퍼레이드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