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와라 히로시, BANA 공식 합류·데모 공개 작성일 10-2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Nej85TU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bf1cfbd9b5feabe1f6909f23e83e946ab30873a09c9171f09c1ecd34848f8f" dmcf-pid="BTjdA61y0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A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khan/20251028182248652bwfw.jpg" data-org-width="1000" dmcf-mid="zJhElgKpF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khan/20251028182248652bwf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A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58d6972648419d8cd891edf8e78f18ef5e7b613210bf7936ca130829739b60" dmcf-pid="byAJcPtWFm" dmcf-ptype="general"><br><br>일본의 프로듀서, 뮤지션이자 패션 디자이너 ‘후지와라 히로시’가 ‘빈지노’, ‘정수정’, ‘250’ 등 소속된 ‘비스츠앤네이티브스(이하 BANA)’에 공식 합류했다.<br><br>후지와라 히로시는 이번 BANA 합류 소식 발표와 함께 자신의 사운드클라우드 계정을 통해 데모곡 ‘kotoba’도 공개했다.<br><br>‘후지와라 히로시’는 일본에 패션 브랜드 ‘스투시’를 처음 소개했고, 하라주쿠를 중심으로 일본 스트릿 패션을 이끌었던 ‘일본 스트리트 패션의 대부’로 평가받는다.<br><br>그는 현재도 자신의 브랜드 ‘프라그먼트’를 전개하며 세계적 브랜드들과 활발히 협업하고 있는 전설적인 패션 디자이너다.<br><br>‘후지와라 히로시’는 또한 일본의 1세대 힙합 DJ로 활동하며 일본의 첫 힙합 레이블 ‘메이저 포스’를 설립하는 등, 90년대 도쿄에 힙합 문화를 처음으로 알린 선구자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뮤지션이기도 하다.<br><br>‘후지와라 히로시’가 94년 발표했던 첫번째 음반 ‘Nothing Much Better To Do’은 지금까지도 당대 일본 서브컬쳐의 상징적인 음반으로 남아있다.<br><br>‘후지와라 히로시’는 향후 ’BANA’와 함께 자신의 새 음반을 제작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 글로벌' 앤팀 "한국 데뷔는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 10-28 다음 '화려한 날들'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 1위..'태풍상사' 4위 첫 진입 [공식]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