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햇, “AI 제품화 문턱, 오픈소스 기반 기술로 넘는다” 작성일 10-28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q20XwQ9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49de05e16dfc5512d5314b5e677f6ad67781df071b9241faede5c31c170c31" dmcf-pid="zBVpZrx2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빈센트 칼데이라 레드햇 아시아태평양(APAC) 최고기술책임자(CTO)가 28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레드햇 서밋 커넥트 서울 2025'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현대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etimesi/20251028184347467kemw.png" data-org-width="700" dmcf-mid="UmmgezSr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etimesi/20251028184347467kem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빈센트 칼데이라 레드햇 아시아태평양(APAC) 최고기술책임자(CTO)가 28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레드햇 서밋 커넥트 서울 2025'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현대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396cbf1822e368de6bf398b43d4596423fc86d584a04e73b7928329e684b7f" dmcf-pid="qbfU5mMVOW"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 제품 출시 단계에 있는 기업들이 직면한 신뢰성·운영 효율성 확보 문제는 오픈소스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p> <p contents-hash="662c8d01309bf18dffc980922dbe3a57aeabbda04b1726e430ffac085bc37cd9" dmcf-pid="BK4u1sRfmy" dmcf-ptype="general">빈센트 칼데이라 레드햇 아시아태평양(APAC) 최고기술책임자(CTO)는 28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레드햇 서밋 커넥트 서울 2025' 기자간담회에서 AI 시대 오픈소스 전략을 제시하며 이같이 말했다.</p> <p contents-hash="589796645b19b8fa0da758d607a9a4166cdd44453aa08cd59dd93db3ce1fd72e" dmcf-pid="b987tOe4DT" dmcf-ptype="general">칼데이라 CTO는 현재 세계 AI 도입 흐름이 변곡점에 있다고 짚었다. 기업 대부분이 AI 제품에 대한 개념검증(PoC)을 넘어 제품화 단계로 넘어가면서 새로운 문제에 직면했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4aaee04f561ebe3d169fc0eee5fadd87d12a278898e946673f64fdfe4a9ccfef" dmcf-pid="K26zFId8Ov" dmcf-ptype="general">칼데이라 CTO는 “AI 제품에 대한 PoC는 제한된 데이터와 유저를 기반으로 진행된 것이지만, 수십만명이 이용하는 실제 제품의 운영 비용은 폭발적으로 증가한다”며 “AI 모델의 학습 데이터, 잘못된 정보를 생성할 가능성 등 AI 제품에 대한 낮은 신뢰성도 제품화를 어렵게 하는 문제”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3d8eeb975ac028921532a75b4e18000a1b79afa73b4e793b9a30eff9ca49d22" dmcf-pid="9VPq3CJ6rS"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레드햇은 투명성과 감사 가능성을 확보하는 오픈소스 접근법으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한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d9411dc9a4fdab3c4b5c9ae268551574203069a59d470e46517b3abc98dec603" dmcf-pid="2fQB0hiPml" dmcf-ptype="general">구체적으로 △투명성 확보를 위해 리눅스 재단과 함께 개발한 모델 개방성 프레임워크 채택 △책임 있는 AI 개발·배포를 위한 오픈소스 커뮤니티를 통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편향 감지, 런타임 가드레일 구현 등을 예시로 들었다</p> <p contents-hash="1e94533de13000eb7afb81d80d23cc1299faf4726c1881b2ac7eedee501fb4e8" dmcf-pid="V4xbplnQmh" dmcf-ptype="general">AI 서비스 운영 효율화를 위한 오픈소스 기반 기술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af92c731271c28c25e8b8b2c2455a32fb5a5ee254166ebaf5a675bafd70848a2" dmcf-pid="f8MKUSLxDC" dmcf-ptype="general">칼데이라 CTO는 “vLLM, llm-d, 쿠버네티스를 통해 AI 추론 효율화를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3caaddd2f588b5d329f0cc1c06d13f2966a7d11d0945151582093c55d090e9f" dmcf-pid="46R9uvoMrI" dmcf-ptype="general">AI 추론 최적화 오픈소스 커뮤니티인 vLLM은 페이지드어텐션과 연속 배칭을 통해 그래픽처리장치(GPU) 메모리 사용을 최적화하고 처리량을 최대 24배 향상시킨다.</p> <p contents-hash="59fe163f1dc4a26f0738d401192502c0667df9171729f40881b5b38e33d08134" dmcf-pid="8bfU5mMVOO" dmcf-ptype="general">구글,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이 참여하는 분산 추론 오픈소스 프로젝트 llm-d은 AI 인식 라우팅과 동적 오토스케일링을 구현해 GPU 활용도를 극대화한다.</p> <p contents-hash="e552c960b82fdca8b978c5cd876ca4655297d1cc38d91f5e229b7ab63160ee2a" dmcf-pid="6K4u1sRfIs" dmcf-ptype="general">칼데이라 CTO는 이어 “이러한 모든 요소는 이달 출시한 레드햇 AI 3 플랫폼에 통합돼 있다”며 “레드햇 AI 3는 오픈시프트 위에서 구동돼 기업들이 새로운 플랫폼을 채택하지 않고 AI 제품화 단계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강조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fd1a01dc6e27ffe13c79986bc098b85f98daaf00527bd7477b1359024aca89" dmcf-pid="P987tOe4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경상 한국레드햇 사장이 28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레드햇 서밋 커넥트 서울 2025'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현대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etimesi/20251028184348786nubp.png" data-org-width="375" dmcf-mid="uNmgezSr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etimesi/20251028184348786nub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경상 한국레드햇 사장이 28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레드햇 서밋 커넥트 서울 2025'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현대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913bfc0c0e3397637426b571e4d828f4a7b9308ae04a9d0954f9e6c5143584" dmcf-pid="Q26zFId8sr" dmcf-ptype="general">이어진 발표에서 김경상 한국레드햇 사장은 내년 사업 목표를 제시했다.</p> <p contents-hash="3ace99959d9b2df14fce6cd7611f13a790115a34df1ff9d6b3c8f1f21cfa325c" dmcf-pid="xVPq3CJ6Dw" dmcf-ptype="general">김 사장은 “내년 주요 사업 목표는 '국내 고객의 AI 확산에 지속 기여'와 '효율 향상 및 현대화를 통한 클라우드 최적화 지원'”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b00be7cb2718cf8dde7fd9fe3759b0264a00b3323567ecee017a0bea92b8722" dmcf-pid="yIvDafXSsD" dmcf-ptype="general">AI 확산을 위해선 레드햇 AI 3 플랫폼을 통한 AI 서비스 추론 효율화를 지원한다. 또한 기업 내부 데이터를 학습시킨 자체 AI 모델을 온프레미스,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구현할 수 있도록 하는 개방형 아키텍처 툴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8b3d11d1e5038662ac59bd8b4d300d29025cbb1a09aded73219d5a86f6bc677b" dmcf-pid="WCTwN4ZvEE" dmcf-ptype="general">효율 향상 및 현대화를 위해선 △운용체계(OS) 'RHEL 10', 자동화 플랫폼 '앤서블' 등을 활용한 정보기술(IT) 자원 효율화 △'데이 2'에 초점을 맞춘 IT 운영 현대화 등에 초점을 맞춘다.</p> <p contents-hash="b65c1ede376ac4d4a03bd3ce477ec4cab182f5a9c8f4347ea6ff422a91eefa0e" dmcf-pid="Yhyrj85TIk" dmcf-ptype="general">김 사장은 “한국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DX)과 AI 혁신을 통해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국내 IT 전문가들이 레드햇 오픈소스 기술을 최대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2e2fc0dac1847a2c2b96a0c3b7404e93d3543eda64eab96b5c8e08849159c19" dmcf-pid="GlWmA61ywc" dmcf-ptype="general">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리스 마틴, 8년 연애 끝내고 '19세 연하' 새 여친 찾았다 [Oh!llywood] 10-28 다음 "안세영? 별거 없어" 中지도자 무시 발언 따끔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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