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 '퍼스트 라이드'vs스릴러 '하얀 차를 탄 여자', 나란히 개봉[공식입장] 작성일 10-2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EvFId8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47d53da8d87a58d9aed3f4dae5cf15c55a6054507309f082855a5d90c0d4f2" dmcf-pid="GGDT3CJ6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퍼스트라이드(왼쪽), 하얀 차를 탄 여자. 제공ㅣ쇼박스, 바이포엠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tvnews/20251028190115929wzyd.jpg" data-org-width="900" dmcf-mid="WdxNInqF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tvnews/20251028190115929wz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퍼스트라이드(왼쪽), 하얀 차를 탄 여자. 제공ㅣ쇼박스, 바이포엠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33fcc4e9688f2700fccab699406f90a8f93f02c0578bd2eceef4caf55a2d51" dmcf-pid="HHwy0hiPv2"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한국 영화 신작 두 편이 29일 나란히 개봉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da44cd8168949c7158a3af1fc04e615fedb2b947671d43ffa94db809c0ce86c7" dmcf-pid="XXrWplnQv9" dmcf-ptype="general">먼저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다. </p> <p contents-hash="1976ecc051fefa34e8ee49bbcb7a7dd9cdb29e1aa13e854b7590c8b3e426d8ab" dmcf-pid="ZzWpf1waTK" dmcf-ptype="general">남대중 감독이 전작 '30일'에 이어 또 한번 코믹 영화로 돌아온 가운데, 유치원 시절부터 30대가 되기까지 친구들의 우정과 사랑, 서로의 트라우마를 마주하고 이겨내는 모습을 유쾌하고 무해하게 그려냈다. 특히 차은우가 입대 전 마지막으로 촬영한 작품으로도 눈길을 모은다. </p> <p contents-hash="890a16047f2dc7755fee22f41a7703ce1a4c757d5301b9df7c66259214c9c537" dmcf-pid="5qYU4trNvb" dmcf-ptype="general">특히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동남아 지역 납치 사건을 연상하게 하는 묘사도 포함돼 눈길을 끈다. '퍼스트 라이드'가 '30일'보다 앞서 작성된 각본이었던 만큼 우연의 일치로 시의성이 맞아 떨어지게 된 상황이기에 개봉 이후 관객 반응이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bf761e24aa0b051ac59a399673023c7d255f068201c7701566e54e1eec9d3004" dmcf-pid="1BGu8FmjlB" dmcf-ptype="general">반면 '하얀 차를 탄 여자'는 전혀 다른 장르인 서스펜스 스릴러로 관객들 앞에 나선다. '하얀 차를 탄 여자'(감독 고혜진)는 피투성이 언니를 싣고 병원에 온 도경(정려원)이 경찰 현주(이정은)에게 혼란스러운 진술을 하면서 모두가 다르게 기억하는 범인과 그날의 진실에 다가가는 서스펜스 스릴러. </p> <p contents-hash="9a5937b95c772b63e5c6296d5d31f2ad601fc3015f1072e20ecccc95257af85e" dmcf-pid="tbH763sAWq" dmcf-ptype="general">탄탄한 구조를 중심으로 치밀한 짜임새와 서사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인물들의 섬세한 심리 묘사가 돋보인다. 스산한 분위기 속 밀도 높은 추리 소설 한 편을 보는 듯한 매력의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df806925b3f0357e1355728e14097ff515bd9af1293ef10d7c922ccf17ea665f" dmcf-pid="FKXzP0OcWz" dmcf-ptype="general">또한 '하얀 차를 탄 여자'는 개봉 전 부천 판타스틱 영화제, 런던 영화제, 샌디에이고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을 받으며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당초 2편짜리 단막극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극장과 TV드라마의 경계가 무너지며 극장판 영화로 탄생한 점도 인상적인 포인트다. </p> <p contents-hash="b4d1376a48e4f87e3b53508be228c65016688f3b14b6ebd60dc35025b6b813a9" dmcf-pid="39ZqQpIkS7" dmcf-ptype="general">일본 애니메이션이 강세를 보이는 극장가에서 전혀 다른 두 장르의 한국 영화가 나선 가운데, 입소문을 타고 박스오피스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올지 흥행 기대감이 커진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025BxUCECu"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 "얼굴이 콤플렉스…화면이 실물보다 못해" 망언 등극('이민정MJ') 10-28 다음 "까불지 마, 다 불 질러버릴 거야"...부부싸움 중 충격발언(오은영 리포트)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