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 김영원, P.응우옌 꺾고 결승行…‘레전드’ 산체스와 정상 다퉈[휴온스배 PBA] 작성일 10-28 5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28/0005580733_001_20251028191706344.jpg" alt="" /><em class="img_desc"> PBA 신성 김영원(왼쪽)이 28일 열린 휴온스 PBA챔피언십 4강에서 팀 동료 P.응우옌을 꺾고 결승에 진출 ‘레전드’ 산체스를 상대로 11개월만에 정상 도전에 나선다. (사진=PBA)</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8일 휴온스PBA챔피언십 4강전,<br>김영원, P.응우옌 상대로 4:2 제압,<br>산체스는 마민껌에게 4:2 역전승</div><br><br>25/26시즌 6차전 휴온스 PBA챔피언십 결승전이 ‘신성’ 김영원과 ‘레전드’ 산체스의 대결로 압축됐다.<br><br>김영원(하림)은 28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5/26시즌 6차투어 휴온스PBA챔피언십 4강전에서 하이런13점을 앞세워 팀 동료 P.응우옌을 세트스코어 4:2(15:10, 15:10, 13:15, 15:1, 6:15, 15:0)로 꺾었다.<br><br>통산 2승을 노리는 김영원은 이번 대회서 8강전을 제외하고 모두 2점대 이상 에버리지를 기록하는 등 쾌조의 컨디션을 보이고 있다. 4강전서도 김영원은 세트스코어 2:1로 앞선 4세트서 초구 하이런13점을 앞세워 2이닝만에 15:1로 끝내며 3:1로 달아났다. P.응우옌에게 5세트를 내줬지만 6세트를 가볍게 15:0 완봉승, 경기를 끝냈다.<br><br>이로써 김영원은 지난시즌 6차전(NH농협카드배) 이후 11개월만에 정상 도전에 나선다.<br><br>‘레전드’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는 마민껌(NH농협카드)에게 4:2(12:15, 15:11, 9:15, 15:10, 15:10) 역전승을 거뒀다. 마민껌이 앞서가면 산체스가 따라가며 4세트까지 2:2로 팽팽했다. 승부처인 5세트 3이닝까지 2:10으로 끌려가던 산체스는 4이닝 4점, 5이닝 3점으로 간격을 좁혔고 6이닝 끝내기 6득점으로 역전에 성공하며 5세트를 따냈다. 기세가 오른 산체스는 6세트도 마민껌의 끈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15:14로 마무리했다.<br><br>산체스는 올시즌 개막전(우리금융캐피탈배) 이후 4개월만에 우승을 노린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섬이 바뀌고 있다"… 문경복 옹진군수, 교육‧관광‧항만 인프라로 '스포츠 ESG 행정' 확산 10-28 다음 탁구를 매개로 우정을 나눈다…보령에서 29회째 한·일 스포츠 교류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