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SM 시세조종 의혹' 카카오 김범수 1심 무죄에 항소 "불법 범행" 작성일 10-28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7ITjV7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e811c058ce708f93530432270ec0534a63fc80972859b4af236ea77dfc5df5" dmcf-pid="qOzCyAfz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카카오 로고. 제공| 카카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tvnews/20251028191749912lcyo.jpg" data-org-width="900" dmcf-mid="7jiUbGAiS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tvnews/20251028191749912lcy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카카오 로고. 제공| 카카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30c57cf1a8c20fe87cb4ce0ce743eae259d2d7b774c2a96e4360c2d9a22e88" dmcf-pid="BIqhWc4qW1"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검찰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시세를 조종한 혐의를 받는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겸 현 경영쇄신위원장에게 무죄를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p> <p contents-hash="e8becd0e4fe74843c9918ccfde2094df1c6eaf2d9a8270b0cb5eab89267192a4" dmcf-pid="bCBlYk8BC5" dmcf-ptype="general">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28일 "사실오인 및 법리 오해 등의 사유가 있다"라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범수 위원장 등에 대한 1심 판결에 대해 항소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5e55607542571fff371ddd195be237f96f723447326233bd45bf970d029dbdb" dmcf-pid="KhbSGE6bCZ" dmcf-ptype="general">검찰은 "이 사건은 카카오가 SM 인수를 위해 시세 고정 등 불법을 동원해 하이브의 합법적인 공개매수를 방해하고 주가가 상승할 것으로 오인한 다수의 선량한 일반 투자자에게 손실을 떠안긴 불법 시세조종 범행"이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84c88ce2e6aaf89e46e472aee8921ae155b4f11437a217bac8633b74b4b8330f" dmcf-pid="9lKvHDPKhX" dmcf-ptype="general">이어 SM엔터 인수를 위해 하이브 공개매수를 저지하자며 시세조종을 상의한 카카오 관계자들의 메시지와 통화 녹음 등 객관적 증거와 수사가 시작된 뒤 대응 논리를 짜며 입을 맞추는 내용의 통화 녹음 등이 1심에서 고려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b465db1620ab7969af824f8e819299e7bc76ac0f932ed329433da7c072d77720" dmcf-pid="2S9TXwQ9TH" dmcf-ptype="general">검찰은 "1심 판결에서 재판부가 핵심 증인이 별건 수사 등으로 압박을 받자 이를 모면하기 위해 허위로 진술한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한 부분에 대해서는 판결 당부를 떠나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제도적 방지책을 마련하겠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af83aa6a4107654dba7964cd772feaaddcea0ce8bae608fc9695509b10ddb88d" dmcf-pid="Vv2yZrx2TG"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부장판사 양환승)는 지난 21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범수 위원장에게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p> <p contents-hash="b556c11b4c048e8c43b7760584de789a6dc88a47bf68587cc5f3cd380ff3389c" dmcf-pid="fTVW5mMVTY" dmcf-ptype="general">김범수 위원장은 2023년 2월 카카오가 SM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경쟁사 하이브의 공개매수를 막기 위해 하이브의 공개매수가(주당 12만 원)보다 높은 가격에 SM 주식을 대량 매수해 주가를 조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p> <p contents-hash="d2cf3aede1fe1bc1cd089d1b5f29987af687c0843f041ab56fd698b7e731dc06" dmcf-pid="4JTnj85TyW"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사건 당시 시장에서 하이브의 공개매수 기간이 끝난 뒤에도 SM 주가가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다며, 카카오의 주식 매수가 시세조종이 아닌 물량 확보 목적이었다는 피고인들의 진술이 합당하다고 봤다. </p> <p contents-hash="70d8c3f6f25541655cfe5a0f72192494085e4d2c879c39028fd7cb9a14465940" dmcf-pid="8iyLA61ySy" dmcf-ptype="general">당시 무죄를 선고받은 김 위원장은 "오랜 시간 꼼꼼히 자료를 챙겨봐 주시고 이와 같은 결론에 이르게 해 준 재판부의 진심에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6nWocPtWWT"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반자카파 신보 ‘STAY’ 티저이미지 공개···트랙리스트 7곡 전격 공개 10-28 다음 섬이 바뀌고 있다"… 문경복 옹진군수, 교육‧관광‧항만 인프라로 '스포츠 ESG 행정' 확산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