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지드래곤도 있어…" 연예인 비밀 카페 폭로 작성일 10-28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3MUbGAiD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f48cefb4e9d192abe8c0e653477ec6b4c2d3caa33d3094198550eb9ab27d69" dmcf-pid="b0RuKHcn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도연 김희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mydaily/20251028191614491qffu.jpg" data-org-width="640" dmcf-mid="qt6F7TgR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mydaily/20251028191614491qf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도연 김희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d32c8bd82c301e254f18d5bc82188efc6901669fe9d854cc44cd40ce24aa54" dmcf-pid="Kpe79XkLO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김희선이 과거 연예인들만 가입했던 카페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0500265f6bcd813a079baa33320b7a564371c012481826e3e5e03f250205d696" dmcf-pid="9Udz2ZEoEC" dmcf-ptype="general">28일 유튜브채널 'TEO 테오'에는 ''수다통신오류' 내 입이 멈추지 않는 탓일까 | 김희선 | 살롱드립'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027b6e14d35c34c122b1fbf9515742c78630b9c7d58724334c38c3193cc2e61c" dmcf-pid="2uJqV5DgOI" dmcf-ptype="general">김희선은 사모임을 자주 갖는다며 지드래곤·세븐과 인연을 고백했다. 그는 "지금은 연락하는 사이는 아닌데 지드래곤이 고등학생 때였다. 옛날에 (포털사이트) 다음에 연예인만 가입할 수 있는 카페가 있었다. 인증까지 받아야 가입할 수 카페였다. 방장도 연예인이고 카페에 가입된 사람들은 다 연예인이었다. 우리끼리 소소한 대화를 나눴다. 그때 지드래곤과 세븐을 알게 됐다"고 멀했다.</p> <p contents-hash="cbac3301641b3fc868a67c85c92996811c64be6f2c627d9d520865187e76aa02" dmcf-pid="VIUlYk8BwO"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30대고 세븐이 20대였다. 그때는 나이 차가 크다고 생각해서 세븐을 아들이라고 불렀다. 근데 세븐도 지금 40대다. 아직 나한테 너무 애기고 힐리스 신고 나올 것 같은데… 오래 살았나 보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327632552634cca753c739ea4a219d43f39e920ab3259e14decd20f17a9e0fc" dmcf-pid="fCuSGE6bOs" dmcf-ptype="general">김희선은 카페의 행방을 묻자 "예전에 깨졌다. 그 안에서도 서로 연애하고 헤어지면 탈퇴한다고 난리였다. '얘는 기사 나겠다' 하면 기사가 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장영상] "가을 느낌 물씬"…템페스트, 소년들의 진심 10-28 다음 어반자카파 신보 ‘STAY’ 티저이미지 공개···트랙리스트 7곡 전격 공개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