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워드 주니 건강도 챙겼다…캐시워크 '동네산책', 1년간 39억 캐시 뿌리며 지역 헬스케어 새판 짠다 작성일 10-28 4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걸을수록 쌓인다"…DAU·MAU 폭발적 성장세<br>공원에서 병원까지 확장…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진화<br>걷기 넘어 '동네 소통'까지…지역 생활 커뮤니티 형성</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28/0000146079_001_20251028192707965.jpg" alt="" /><em class="img_desc">넛지헬스케어가 운영하는 건강관리 앱 '캐시워크'의 지역 기반 걷기 서비스 '동네산책'이 출시 1주년을 맞아 주요 성과를 공개했다. (▲캐시워크 '동네산책', 1년만 39억 캐시 지급… 지역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도약). /사진=넛지헬스케어</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걷기만 해도 돈이 쌓이는 앱이 단순 생활보조 수단을 넘어 '지역 건강 플랫폼'으로 변신하고 있다. 캐시워크의 '동네산책'이 출시 1년 만에 누적 39억 캐시를 지급하며 지역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br><br><strong>출시 1년 만에 DAU 61만…걸을수록 돈 되는 서비스</strong><br><br>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넛지헬스케어㈜가 운영하는 '캐시워크'의 지역 기반 걷기 서비스 '동네산책'이 1주년 성적표를 내놨다. 올 9월 기준 일간 활성 이용자(DAU)는 61만 명으로 1년 새 69% 늘었고, 월간 활성 이용자(MAU)도 276만 명을 기록하며 상승곡선을 그렸다.<br><br>출시 후 지급된 누적 보상은 39억 캐시에 달한다. 이용자는 동네 공원이나 산책 코스에 방문하는 것만으로도 보상을 받을 수 있어, 걷기를 일상 속 습관으로 만드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가 나온다.<br><br><strong>병원 예약에 후기 공유까지…헬스케어 플랫폼 본색</strong><br><br>공원 중심이던 보상 장소는 병원으로까지 확대됐다. 이용자는 병원의 위치와 진료 정보, 예약 및 접수 기능을 앱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병문안이 아니라 '제발 좀 다니라' 독려하는 방식의 보상 체계가 갖춰지는 셈이다.<br><br>앱에서 병원 방문 후기를 남길 수 있는 기능까지 더해지며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지역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br><br><strong>동네 정보 나누며 커뮤니티 기능까지 '쑥'</strong><br><br>'걷기→탐색→소통' 흐름도 자연스럽게 만들어졌다. 커뮤니티 기능인 '동네생활'이 활성화되면서 사용자들은 스스로 지역 정보를 공유하는 생산자로 탈바꿈했다. 단골 카페 추천부터 운동 코스 제보까지, 가벼운 일상 콘텐츠가 지역 연결망을 촘촘히 만들고 있다.<br><br>넛지헬스케어 박정신 대표는 "동네산책은 지역사회와 연계해 새로운 걷기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사람을 잇는 대표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br><br>일상이 건강해지고, 건강이 보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걸음을 내딛는 순간 지역이 움직인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야니크 시너, 파리 마스터스 우승해야 '세계 1위 탈환' 가능...알카라스 4강 진출 땐 허사 10-28 다음 송가인 ‘가인이어라’, 중학교 음악 교과서 수록···‘트로트’ 최초 등재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