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 10월 주자로 유도 안바울 동참 작성일 10-28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10/28/0001915650_001_20251028193206631.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국립스포츠박물관에서 추진 중인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의 10월 주자로 대한민국 유도 간판 안바울 선수가 동참했습니다.<br><br>‘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는 내년 하반기 개관을 앞둔 국립스포츠박물관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진행되는 사업으로, 안바울 선수를 비롯해 장미란(역도), 최민정(쇼트트랙), 김임연(패럴림픽 사격), 박태환(수영), 양정모(레슬링) 선수가 참여해 소장품을 기증합니다.<br><br>10월의 주자인 안바울 선수는 2016 리우 올림픽 은메달, 2020 도쿄 올림픽 동메달에 이어 2024 파리 올림픽 혼성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하며, 우리나라 유도선수 최초 3회 연속 올림픽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br><br>이번 기증을 통해 안 선수는 총 29점의 소장품을 전달했는데, 2015 광주 유니버시아드 금메달, 2017 홍콩 아시아 선수권대회 금메달, 2020 국제유도연맹(IJF) 월드투어 금메달 및 올림픽·아시안게임에서 착용한 단복과 도복 등이 포함됐습니다.<br><br>안바울 선수는 “이번에 기증한 메달과 유도복은 제 선수 인생의 중요한 순간을 함께한 소중한 물품들”이라며 “국민의 응원 덕분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만큼, 그 감사한 마음을 이번 기증을 통해 전하고 싶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br><br>‘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는 국립스포츠박물관 개관 전까지 계속 이어지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스포츠박물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中日 좌절시킨 안세영 "천위페이 두려웠지만 깨고 싶었다"…천적 극복 2연속 우승 '대만족' [현장 인터뷰] 10-28 다음 [현장영상] "의리도 월클"…정국, 확실한 존재감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