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이민호와 키스신에 질투하는 남편 보고 희열 느꼈다"('살롱드립') 작성일 10-28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1X4trN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78b705b039990f93c52559d28fe0387908bf92025316999495a5ed95dd7f42" dmcf-pid="xBDcXwQ9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tvnews/20251028193547249htdc.png" data-org-width="600" dmcf-mid="Pp0tQpIk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tvnews/20251028193547249htdc.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624db8beb60b6f5a6e8ccd517170c738a0aa5131609cf3fafb97e83bd3b58c9" dmcf-pid="ywquJBTshx"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김희선이 이민호와의 호흡에 남편이 질투한 사연을 말했다. </p> <p contents-hash="09541f6084731c2a88870da1b149b5baeaac3e05161ec5f0375bcd4964b196aa" dmcf-pid="WrB7ibyOCQ" dmcf-ptype="general">ㅇ2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의 '[수다통신오류] 내 입이 멈추지 않는 탓일까 ㅜ.ㅜ'에는 배우 김희선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6ddbdc9918e45569ba1d22fbc3ddc119b9f3dca2bfe6082ac2296f1299b25433" dmcf-pid="YmbznKWIhP" dmcf-ptype="general">이날 김희선은 드라마 '다음 생은 없으니까' 속 자신이 맡은 역할에 대해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보니 공감을 많이 하실 것 같다. 저랑도 비슷하다. 결혼하고 임신하고 아이 키우고 6년 만에 드라마 '신의'를 했다. 출산하고 아이 키우면서 TV를 보다보면 좋은 역을 보면 샘이 나고 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8402772ecf8a3728ba135aba7b16fb4b46f3c600ae7635cc1ee95ce69513b26" dmcf-pid="GsKqL9YCy6" dmcf-ptype="general">김희선은 "가끔 남편도 원망하고, 망가진 내 모습이 남편, 아이 때문인 것 같았다. 내가 결혼, 출산 안 하고 여전히 활동했으면 '내가 저 역할 할 수 있는데, 더 잘할 수 있는데'라고 생각했다. '저게 뭐야, 둘이 안 어울려' 이러면서 질투도 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c68395ef37565c069915937a311d0c7e5ea21a6af5140039feb7f084cfc1bb2" dmcf-pid="HO9Bo2Ghv8" dmcf-ptype="general">장도연이 "그때마다 남편 반응이 어땠냐"고 묻자 김희선은 "절 투명 인간 취급했다. 그래야 자기 마음도 편하니까. '넌 짖어라' 하는 거다"라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42c76d46f7d619afbce29276614117c474873a86464bb3b48765e37605650518" dmcf-pid="XI2bgVHlC4" dmcf-ptype="general">김희선은 그러다 6년 만에 드라마 '신의'로 복귀한 김희선은 "이민호 씨랑 키스신도 있었다. 남편이 모니터링해주는데, 근사한 사람과 뽀뽀하니까 처음에 TV를 껐다. 그 뒤로 안 보더라"면서 "그러다 우연히 켰는데, 이제 누워 있는 거다. 남편이 '한 주 안 봤더니 누워있네?'라면서 TV를 껐다. 그때 왠지 '나 아직 김희선이야' 라며 희열도 느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ZCVKafXSSf"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토벤X전상근, 신곡 ‘불행까지 사랑할 수는 없는 거겠지’ 티저 공개 ‘묵직한 여운’ 10-28 다음 ‘한계 극복’ 인간승리의 감동 잇는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