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쿠엔틴 타란티노, 영화계 복귀한다… 감독 아닌 배우로 [할리웃통신] 작성일 10-2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iVOizt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725a1f8aefe197edfc9a59b565131f05039c585d5343f86b22b5b9362a5bb4" dmcf-pid="UXnfInqF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tvreport/20251028195840692ujes.jpg" data-org-width="1000" dmcf-mid="0RDJHDPK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tvreport/20251028195840692uje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99b453cbc5f43e478acc253069f9186d29dda6da0d3f31dcbc39cd3e8818d43" dmcf-pid="uZL4CLB3Xe"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쿠엔틴 타란티노가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대신 메가폰이 아닌 카메라 앞에 선다.</p> <p contents-hash="d8a12e23394c8f26e9f52e9dc3dc855c12a31358be22052129120c4ae2452ada" dmcf-pid="75o8hob0XR" dmcf-ptype="general">27일(현지 시각)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타란티노는 제이미 애덤스 감독의 저예산 독립 영화 '온리 왓 위 캐리'(Only What We Carry) 촬영을 마쳤다. 영화는 지난달 말 프랑스 도빌에서 단 6일 만에 크랭크 업했다. </p> <p contents-hash="dc471a151edb4c105ffd857242fb370e14d3ecd050e183270aa88358b866b9bb" dmcf-pid="z1g6lgKptM" dmcf-ptype="general">타란티노는 극중 '존 퍼시' 역을 맡았다. 주인공 줄리언 존스(사이먼 페그 분)의 오랜 친구로, 묻혀있던 진실을 드러내는 인물이다. 영화에는 타란티노와 페그 외에도 샤를로트 갱스부르, 리암 헬먼, 소피아 부텔라 등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7e5d2e65f40a57732aac39d94e72b0689667a11bda5438423bd67b7d58d501bf" dmcf-pid="qtaPSa9UXx" dmcf-ptype="general">영화는 프랑스 노르망디 해안을 배경으로 과거의 유령과 마주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한때 영향력 있는 교사였던 줄리언과 그의 제자 샤를로트(소피아 부텔라 분)가 다시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았다. 배우들의 즉흥 연기를 중심으로 제작됐다.</p> <p contents-hash="4629bba77db2d9cc395028a6b4a4f45ea6d47cdb9ac7b5bae6d59e6a649a28a7" dmcf-pid="BFNQvN2uGQ" dmcf-ptype="general">애덤스 감독은 "에릭 로메르와 홍상수 감독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노르망디에서 로메르 스타일의 영화를 찍는 것이 오랜 꿈이었다"며 "독립 영화의 자유로움을 통해 그 꿈이 실현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f21b4b523b5f86c4438ceafe2c94f3c741c52aa40215db8b9a531cbe4610a05" dmcf-pid="b3jxTjV75P" dmcf-ptype="general">주연을 맡은 페그는 "창의력이 넘쳐나는 학교로 돌아간 것 같았다"며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만족스럽고 즐거운 경험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7207def336a6619a37a30001a4f461e0103d318fc7f2b1fccbf36f603eebb6a" dmcf-pid="K0AMyAfzX6" dmcf-ptype="general">타란티노는 과거 자신의 작품을 비롯해 여러 영화에 카메오로 출연해왔다. 마지막 출연작은 2019년 본인이 연출한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다. 타란티노는 2023년 언론 인터뷰를 통해 영화계 은퇴를 선언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7e5afe088cc445a323cf82b74a119e647be500572555b27b46c6d4571c0a0427" dmcf-pid="9pcRWc4qY8"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Wikimedi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통 바둑 매거진 월간'바둑' 통권 700호 출간! 10-28 다음 최강야구·불꽃야구, 저작권 분쟁 장기화…법원 '화해결정'에 이의제기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