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겼으니 흔쾌히 쏘겠다고"…'안세영 한턱'에 중국도 훈훈 작성일 10-28 45 목록 <!--naver_news_vod_1--><br>[안세영/배드민턴 대표팀 : 오늘 제가 이겼으니 저 보고 (저녁) 쏘라고… 그래서 제가 흔쾌히 쏘겠다고 했었던 거 같습니다.]<br><br>안세영 선수가 조금 전 귀국하며 남긴 말입니다.<br><br>프랑스 오픈 결승에서 중국의 왕즈이를 꺾고서 소셜미디어에 "다음에 저녁 식사를 사겠다"는 말을 하게 된 배경을 설명한 건데요.<br><br>"안세영에게는 왜 안 되느냐"며 분노하던 중국 언론도 이 메시지는 훈훈하게 소개했습니다..<br><br>올해 벌써 9번의 우승, 올해의 선수상도 당연해 보이는데 이런 대답이 돌아왔네요?<br><br>[안세영/배드민턴 대표팀 : 솔직히 말해서 '베스트 드레서' 상도 한번 받아보고 싶어서 준비는 하지만, 늘 안 되더라고요.]<br><br> 관련자료 이전 최태원 “칩부터 전력까지 AI 병목…한국, 빠른 스피드로 해결 자신” 10-28 다음 [오늘, 이 장면] 40m를 날아간…아르헨 '올해의 골' 아닐까요?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