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하고 싶은 사람과 따뜻한 약속" 김윤혜, 사부작 적은 결혼 소감 공개[전문] 작성일 10-2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c3s6CJ6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01fbc94343af70af55063aec63aa31739b8aca55a56904aa73e806081e931d" dmcf-pid="Vk0OPhiP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tvnews/20251028202547460iwxq.png" data-org-width="600" dmcf-mid="9zqvdWNd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tvnews/20251028202547460iwxq.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6c3fdf8f26857c3b14b0d8f1dd50061aca5bff6ad6517ec26c99ea45cd1b2ef" dmcf-pid="fPCJ3LB3Ce"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김윤혜(34)가 결혼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770b28996036c7930629d7aaa501d2cc5afb5c10e46c0e4c5f08bbce23e38c3a" dmcf-pid="4Qhi0ob0yR" dmcf-ptype="general">김윤혜는 28일 자신의 블로그에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어요. 오래도록 함께 하고 싶은 사람과 따뜻한 약속을 했습니다"라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c831bab996d19675e93d640e4b1ec14cfae62a4454f4af5ed3ef34f44550d31" dmcf-pid="8xlnpgKplM" dmcf-ptype="general">이어 김윤혜는 "앞으로도 저는 저의 일을 열심히 하며 사랑도 일도 행복하게 꾸려나가는 사람이 될 거예요"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6f334c78a32f4a499345609df8a3de08b0d7b53841023771968bf152c7018ef1" dmcf-pid="6MSLUa9Uhx" dmcf-ptype="general">한편 앞서 지난 13일 김윤혜는 소속사를 통해 오는 25일 결혼 소식을 알렸다. 예비 남편은 비연예인으로, 구체적인 신상은 공개되지 않았다. 김윤혜는 비연예인인 예비 남편과 양가 가족을 배려해 서울 모처에서 조용히 식을 올린다. </p> <p contents-hash="7a59a1bb8857d7ae7aaf114c6f054d59a5d65e1bc9ae90a1c6083c4c3796bb2e" dmcf-pid="PRvouN2ulQ" dmcf-ptype="general">김윤혜는 만 11세이던 2002년 패션지 보그걸 표지 모델로 데뷔, 우리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다. 이후 본명인 김윤혜로 활동명을 변경하고 '최강! 울엄마', '뱀파이어 탐정', '엽기적인 그녀', '정년이', '빈센조' 등에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a574178a77214df45050e75718756c394dda06d8930d695c904f0d7f8fa43051" dmcf-pid="QeTg7jV7CP" dmcf-ptype="general">다음은 김윤혜 글 전문 </p> <p contents-hash="9afb4fa1965ac9e062d8ec665e6556e903c2939d706106105c3eef18202af2ec" dmcf-pid="xdyazAfzl6" dmcf-ptype="general">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어요. 오래도록 함께 하고 싶은 사람과 따뜻한 약속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저의 일을 열심히 하며 사랑도 일도 행복하게 꾸려나가는 사람이 될 거예요. 지금처럼 응원해주세요. 성실하게 잘 살아가 볼게요.</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yHx3EUCEh8"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위 고 업', 퍼포먼스 비디오도 1억뷰 돌파 10-28 다음 'AOA 탈퇴' 권민아, 피부과 퇴사 2개월만 복귀 시동 "자주 킬게요"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