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컴백 코앞인데...친정 떠난 첸백시, SM엔터 상대 소송 '전패' 작성일 10-28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CxEUCEh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c9d2d5ed882d2b946a858353e2db98d0a745c14e422a457bd4ac837f9e1f47" dmcf-pid="qghMDuhD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poctan/20251028205752442irsl.jpg" data-org-width="650" dmcf-mid="7T2vuN2uC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poctan/20251028205752442irs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445cea2f8337d67b5b9825ff952ff10885fcf2b321efa33556d3c5009382dc4" dmcf-pid="BalRw7lwlX"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그룹 엑소(EXO) 유닛 첸백시(첸, 백현, 시우민)가 SM엔터테인먼트와의 소송에서 모두 패소했다. </p> <p contents-hash="f2fe26d8ba8494f8948bd1735d00ec92ec1dfef0ef3b9e2160cba351653d4be2" dmcf-pid="bNSerzSrCH" dmcf-ptype="general">28일 법률신문에 따르면, 첸백시 측은 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제기한 정산 자료 미제공 및 부당계약 등의 각종 소송에서 줄줄이 기각, 무혐의 판결을 받아 패소했다. </p> <p contents-hash="658fd4210102cc6f1a498e55d2bbc414a10e7a1365d52e9d55481bbdd2b370ca" dmcf-pid="KjvdmqvmSG" dmcf-ptype="general">앞서 첸백시 측은 서울동부지법에 SM을 상대로 엑소의 13년 활동에 대한 정산자료 일체를 요구했다. 그러나 법원은 신규 전속계약 이후 자료만 제출하라고 명령했으며 "정산금의 존재, 범위를 특정하지 않은 모색적 신청"이라며 나머지는 기각했다. </p> <p contents-hash="d793d3fb46e4fe807fcb249c4f751bd1ef942df0d2664c2a49bace349c5c062d" dmcf-pid="9ATJsBTsSY" dmcf-ptype="general">회계장부 열람, 등사 가처분 또한 기각됐다. "문서제출 명령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편법으로 사건 신청을 이용하거나 SM엔터테인먼트를 심리적으로 압박하기 위해 이 사건을 유지가혹 있다"라는 이유에서다. </p> <p contents-hash="e3126198e70cbfb5cc2f641d8611415ee3e92ee3c77c1b5c2c5cc0e63a59697d" dmcf-pid="2cyiObyOTW" dmcf-ptype="general">이에 첸백시 측이 항고와 재항고까지 했으나 고등법원과 대법원 모두 이를 기각하며 SM엔터테인먼트의 손을 들어줬다고. </p> <p contents-hash="0257babac847bbd996e5bc2a763a90c05d16c317bf00fb9af2281273914a3f4a" dmcf-pid="VkWnIKWIyy"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문화체육관광부와 공정거래위원회에 제기된 신고 또한 무혐의로 종결됐다. 문체부는 대면 SM이 첸백시 측에 정산 자료를 주기적으로 공개해 전속계약 및 대중문화산업법 위반 혐의가 없다고 봤다. 공정거래위원회 또한 첸백시 측의 SM과의 '불공정 계약', 카카오엔터와의 음원 유통 수수료 부과에 대한 '부당지원'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efc290f5e0e4c4fc41f046985a741738b0586776c72ce6132cb86d15b29a7b4c" dmcf-pid="fPAbiGAihT" dmcf-ptype="general">다만 이와 관련 첸백시 측은 별도의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이 가운데 엑소는 연말 팬미팅과 새 앨범에 첸백시를 제외하고 수호, 찬열, 디오, 카이, 세훈, 레이까지 6인 멤버로 활동한다. </p> <p contents-hash="5e8986fa8013e41f7916b2bd53098463826b4200db3b1525f569044bce30b8fc" dmcf-pid="4QcKnHcnlv"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34772a94dd99bb04181cb6902a1123a21d56c76855aa29db3b383f4f56a505dd" dmcf-pid="8xk9LXkLyS"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선 “♥남편, 이민호와 키스신에 질투해…희열 느꼈다” (‘살롱드립’) 10-28 다음 마케팅 효율 높일 최적의 인플루언서 데이터 기반 매칭…‘스타일메이트’ [서울과기대 x 글로벌 뉴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