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노들 가요제, 국민 안내양 김정연의 가수 겸 진행으로 노량진 들썩 작성일 10-2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Mo8Id8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27aca9a5e4e26eb2df2bad0b4396ac4ca9b1405977012f362699a4be97d043" dmcf-pid="7VdNQlnQX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들가요제의 김정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d/20251028205249324hbwq.jpg" data-org-width="798" dmcf-mid="U33BZeUZ1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d/20251028205249324hbw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들가요제의 김정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20d53fa9b71322bb2b35ed20b72d879cd585af62424872f07a200dc7850d24" dmcf-pid="zfJjxSLxtM" dmcf-ptype="general">-6070 ‘언니 오빠’ 팬덤 열광 속 대성황</p> <p contents-hash="1e9396b99b1386076c2ecf0b122acb985ece03bc048f4e5cf1f1e04639080b15" dmcf-pid="q4iAMvoMZx"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 = 서병기선임기자]10월 26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 일원이 16년 차 국민 안내양, 국민 효녀 아이콘 가수 김정연의 팬덤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다.</p> <p contents-hash="70af7643b5a575edc01a6b82bc5f41200276a4ecb0b08e57d22a4b992c5e12a1" dmcf-pid="B8ncRTgRZQ" dmcf-ptype="general">바다의 활력과 도심의 정서가 어우러진 시민 참여형 콘텐츠인 제28회 ‘노들 가요제’에서 김정연은 MC와 초대 가수를 겸하며 축제의 감동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b40dcdd1e6bc46e266ea882f859d60aa34793af3133c8d7c366f68866ed315b0" dmcf-pid="b6LkeyaetP" dmcf-ptype="general">이날 김정연은 자신의 히트곡인 ‘고향 버스’를 재치 있게 ‘동작 버스’로 바꿔 부르며 등장, 관객들의 우레와 같은 박수를 받았다. 무대 아래로 내려가 관객들과 눈높이를 맞추는 순간, 60대, 70대 ‘언니 오빠’ 팬들은 사진을 찍기 위해 몰려들며 국민 안내양 김정연의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다.</p> <p contents-hash="6d03aef1cc273b6acd9862e999e3ab307af55c050097de9e47b292aee8f34f92" dmcf-pid="KPoEdWNdY6" dmcf-ptype="general">김정연이 ‘어머니’, ‘고장 난 벽시계’, ‘트로트 메들리’로 동작구 주민들에게 청춘 에너지를 선물하면서 노들 가요제는 ‘특급 효도 무대’로 전환됐다.</p> <p contents-hash="a2b00b2722c929e1e97e9f4ec3824eac5b9659d558dd6d0cbe280f8d8182565e" dmcf-pid="9QgDJYjJY8" dmcf-ptype="general">올해 노들 가요제는 생동감 넘치는 라이브 악단이 합세했으며, 김정연의 찰진 입담과 긍정 에너지, 그리고 트로트 황제 태진아가 함께 ‘삼합’을 이루는 환상적인 연출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98f4b6d4f3f21a8667ddcdc94c43f0c249210d742928bfb71ec50ba9b97ab76b" dmcf-pid="2xawiGAit4" dmcf-ptype="general">이날 태진아 역시 트레이드마크인 노란 롱코트를 입고 무대에 올라 열창하며 분위기를 더했다. 예선을 거친 동작구민 20명이 치열한 경연을 펼친 끝에, 영예의 대상은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를 부른 사당5동 주민에게 돌아갔다.</p> <p contents-hash="ba3c556d0caa0e3e17ec7434d09ef17a8c4c7043375413d5c56c179f6b2e649f" dmcf-pid="VX7V3LB3Gf" dmcf-ptype="general">이번 노들 가요제 연출은 지역 축제의 흥행 보증 수표로 불리는 사단법인 한국축제문화진흥협회 김종원 이사장이 연출을 맡았다 빈틈없는 진행으로 축제의 완성도를 높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미주 "연애할 준비 됐지만 없다..같은 업계는 NO" [스타이슈] 10-28 다음 아이브 장원영, 오늘도 레전드 비주얼 [TV10]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