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스' 최우제 "우승 바라봤는데 탈락 아쉬워"…2레벨 솔로킬 뼈아팠다 [2025 롤드컵] 작성일 10-28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화생명, 롤드컵 8강서 젠지에 1대 3 패배<br>"우승 바라볼 경기력이라 생각했는데…8강 탈락, 아쉬움 남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oGNtrNH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273e764fa5c90de330baafbeb59bd8c9be6a78f68a0b6850a63e3aa67459df" dmcf-pid="qJgHjFmjZ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화생명e스포츠의 탑 라이너 '제우스' 최우제 ⓒ라이엇 게임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dailian/20251028210815770ctpp.png" data-org-width="700" dmcf-mid="YYpn7jV71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dailian/20251028210815770ctp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화생명e스포츠의 탑 라이너 '제우스' 최우제 ⓒ라이엇 게임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e5b7c375a52fd4d1b1c624fbb25dbfa3248940ec7e385b6611d92bf080865d" dmcf-pid="BiaXA3sA5F" dmcf-ptype="general">한화생명e스포츠의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여정이 8강에서 젠지에 1대 3으로 패하며 마무리됐다. 팀의 탑 라이너 '제우스' 최우제는 경기가 끝난 후, 젠지의 뛰어난 실력을 인정하면서도 경기를 이길 수 있었던 아쉬운 순간들이 떠오른다고 밝혔다. 특히 유리한 상황에서 허무하게 판도가 뒤집혔던 장면들에 대한 후회를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4bab3b4299b0ae1070f7a16c6e1ceb664e59a86e5ef18c035565ab0ee14a43d9" dmcf-pid="bnNZc0OcYt" dmcf-ptype="general">'제우스' 최우제는 28일 롤드컵 8강 경기 종료 후 인터뷰에서 "젠지가 잘하지만 게임하면서는 충분히 이길 만한 상황도 많았었던 것 같다"며 "유리할 때 저희가 잘못해서 게임이 허무하게 판도가 뒤집히거나 하는 장면이 많이 생각나서 아쉽다"고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91733a6b895cad5e7a9ea993978ab6945a4c55698f58c42f3effc35a50e93bb2" dmcf-pid="KLj5kpIkG1" dmcf-ptype="general">한화생명은 8강 상대로 젠지가 확정된 후 짧은 준비 기간 동안 상대 팀 전력 분석에 집중하며 대비했다. '제우스' 최우제는 "잘하면 충분히 이길 만하다고 생각했고 준비는 그냥 늘 하던 대로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de37c851fcc8ddbaf5e92d67162cd7b3c4864ef7c8a7ba364abdb7b07f4a6aa" dmcf-pid="9K4rPhiPX5" dmcf-ptype="general">특히 아쉬움이 컸던 경기는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2세트였다. '제우스' 최우제는 구체적인 장면이 다 기억나지 않을 만큼 길었던 경기를 되돌아보며 2레벨 솔로킬을 가장 뼈아픈 장면으로 꼽았다. 그는 "워낙 한 끗 싸움이었고 사실은 제 입장에서는 이기는 각이라고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져서 되게 아쉬웠다"고 당시의 판단 착오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7146ca56b0ed206e103b59c315479cde87b4b0f55d0b603dce79f6c80cc874" dmcf-pid="298mQlnQ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화생명e스포츠가 28일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여정이 8강에서 젠지에 패배한 후 관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데일리안 황지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dailian/20251028210817066aqzj.jpg" data-org-width="700" dmcf-mid="7E3JUa9U5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dailian/20251028210817066aq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화생명e스포츠가 28일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여정이 8강에서 젠지에 패배한 후 관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데일리안 황지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7039b1f19f2922effe0876964fbf58e7c46adcf4c336f386ea97458614a737" dmcf-pid="V26sxSLxHX" dmcf-ptype="general">마지막 4세트에서 선택한 카밀에 대해서는 상대 조합을 고려한 전략적인 선택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카밀이 니달리나 흐웨이, 유나라 같은 챔피언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사거리가 긴 상대에 대응하기 위한 선택이었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869bfc20567e1316e900a5349a5677d3028063d1aa0eed8e1cc37d60d6316bc" dmcf-pid="fVPOMvoM1H" dmcf-ptype="general">하지만 "라인전이 생각보다 더 힘들었고 유나라를 잡는 시도 등이 잘 이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게임이 예상보다 고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5124c618ce8e5a8d07e4c8476cff9cd5e202c3feb09ccc80baf1b4d320c0731" dmcf-pid="4fQIRTgRXG" dmcf-ptype="general">'제우스' 최우제는 2025년 한 해와 이번 롤드컵의 여정을 되돌아보며 "정말 우승을 바라볼 수 있는 그런 경기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8강에서 바로 떨어지게 돼서 너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f1b3f25938145dd09bb8b0cf88fe5ae028c30b5a533a53878f861ded9c84a15" dmcf-pid="84xCeyae1Y" dmcf-ptype="general">2025년 공식 일정을 마무리한 그는 재충전 계획에 대해 "제가 떨어졌지만 롤드컵은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남은 팀들이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 보면서 쉴 것 같다"고 당분간 휴식을 취할 예정임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026eba96879f2ab9c76aa347ddd647e8794fef4636b8e4715cf71c2a8759bbc" dmcf-pid="P6RlJYjJ1y"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올 한 해가 여러모로 힘들었던 한 해로 기억에 남을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응원해 주시던 팬분들을 위해 오늘 경기 이겨서 기쁘게 해드리고 싶었는데 아쉽다"며 "오늘 '피넛' 한왕호 선수도 마지막 경기였는데 져서 더 착잡하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현희X도경완, '천생연분' 궁합 자랑..제이쓴 "질투 전혀 안 나"[두집살림] 10-28 다음 시즌 9승 거두고 귀국한 안세영 "버텼더니 좋은 결과"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